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01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45
이 글은 1년 전 (2024/12/09) 게시물이에요


미야자키 하야오가 생각하는 전쟁과 국가, 그리고 인간 | 인스티즈

“대지에 뿌리내려 바람과 함께 살아가자. 

씨앗과 함께 겨울을 넘고 새들과 함께 봄을 노래하자. 

아무리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다 해도, 

가여운 로봇을 수없이 많이 조종한다고 해도, 

결국 인간은 대지를 떠나서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 천공의 성 라퓨타의 히로인 시타의 대사

미야자키 하야오가 생각하는 전쟁과 국가, 그리고 인간 | 인스티즈

“좋은 녀석은 모두 죽지.”
“파시스트가 되느니 돼지인 편이 나아.”
“모험 비행의 시대는 끝나 버렸어. 국가라든지 민족이라든지, 허접한 스폰서를 잡아서 나는 수밖에 없는 거야.”
‘은행원: 애국 채권이라도 사서 민족에 공헌하는 건 어떠신지요?
포르코: 그런 건 인간들끼리 많이 하시오.'

- 붉은 돼지의 주인공 포르코의 대사

미야자키 하야오가 생각하는 전쟁과 국가, 그리고 인간 | 인스티즈

“중국에게 한 전쟁을 잊어요. 
만주국 건설을 잊어요. 
국제연맹 탈퇴를 잊어요. 
세계를 적으로 돌린 것도 잊어요. 
일본은 (그래서) 파멸합니다.
(그리고) 독일도 파멸합니다.“
- 카스토프

‘지로: 근대국가에 있을 수 없는 개인 모독입니다!

회사 간부: 일본이 근대국가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냐(日本が近代国家と思ってたのか)

- 회사 간부들에 의해 경찰로부터 피신하는 주인공이 한탄할 때, 회사 간부들이 크게 웃으면서 한 대사. 운전수까지 함께 웃는다.‘

- 바람이 분다의 대사

미야자키 하야오가 생각하는 전쟁과 국가, 그리고 인간 | 인스티즈

“1989년 버블경제가 붕괴되고 그 시기에 일본인의 역사감각도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 

역사를 잊으면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역사를 항상 기억해야 한다.”



“위안부 문제는 일본이 성찰을 했어야 한다.

 하시모토 담화라는 식으로 위안부 문제가 오르내리는 것은 굴욕적이다.

일본은 한국이나 중국에 대해서 사죄를 해야 한다.“



예전에 일본 군부가 일본인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인 또한 다른 나라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은 것 같다.”



“일본인은 전쟁 중에 잔인한 일을 심하게 했다. 

민간인을 많이 죽였다. 

일본인은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계속 남아 있다.”



- 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가 생각하는 전쟁과 국가, 그리고 인간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드럼 피아노 핸드싱크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엑소 찬열5
05.10 20:24 l 조회 5290
이번주 로또 당첨 번호4
05.10 20:13 l 조회 6567
[전참시] 테이와 매니저가 1인1상으로 먹은 매운탕닭볶음탕1
05.10 20:04 l 조회 15261 l 추천 5
민무늬 기린1
05.10 20:04 l 조회 2071
머리 없는 불상이 발견 됐는데 영화 도입부 같음1
05.10 20:04 l 조회 2016
아이돌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난제 중 하나..107
05.10 20:04 l 조회 75044 l 추천 4
2억 입금돼서 오전 공부 개망했다57
05.10 20:03 l 조회 70602
에코백 구매 해 본 적 있다 VS 없다2
05.10 20:03 l 조회 1550
유해진 대상 수상보면서 우는 박지훈4
05.10 20:03 l 조회 14711
찬열 올해 추가된 망신살들120
05.10 20:03 l 조회 96294 l 추천 3
김재윤 KKK 경기 마무리1
05.10 20:01 l 조회 26
요즘 포켓몬 매니아들이 은근히 많이 한다는 게임.JPG6
05.10 20:01 l 조회 3591
두쫀쿠 먹고있는데 좋아하는 오빠랑 자만추한 상황.jpg
05.10 19:56 l 조회 323
어딘가 숙연해지는 아이돌 별명
05.10 19:39 l 조회 894
현재 의견이 분분한 잘생김 6단계..JPG276
05.10 19:29 l 조회 110772
국어강사 수빈쌤.jpg1
05.10 19:13 l 조회 2720 l 추천 1
카페 새로 뽑은 알바생 카톡 말투 좀 봐봐.... 이거 뭐야........?18
05.10 19:10 l 조회 22649
한국 가톨릭이 교황청에서 가지는 입지1
05.10 19:03 l 조회 3552 l 추천 1
남편이 전여친한테 잘지내냐고 메세지를 보냈어2
05.10 19:03 l 조회 2681
현금 300억 실물23
05.10 19:03 l 조회 23613 l 추천 1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