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0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28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내 집에 평생 세입자가 산다고?”…무한 전세갱신권에 집주인들 ‘화들짝’ [뉴스+]

계약갱신청구권 제한 없애는 임대차보호법 발의
업계선 “과도한 재산권 침해”라며 강력 반발
결국 의원 5명 서명 취소로 법안 철회


현재는 세입자가 한 번만 쓸 수 있는 계약갱신청구권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무한 전세권’ 법안이 추진되면서 부동산 업계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전세사기 등으로부터 세입자를 보호하고 주거 안정을 확보하겠다는 취지지만, 집주인의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반론이 이어지면서 결국 법안 발의가 철회됐다.
 
1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지난달 25일 계약갱신권을 제한 없이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내 집에 평생 세입자가 산다고?”…무한 전세갱신권에 집주인들 '화들짝' | 인스티즈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뉴스1
윤 의원은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는 임차가구가 임대인의 일방적 임대료 인상이나 퇴거 요구에 대한 부담 등 주거 불안에 시달리고 있고, 취약한 임차인 보호는 결국 전세 사기라는 사회적 재난으로 이어졌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법안에는 세입자에게 무제한 계약갱신청구권을 부여하는 내용 외에도 지역별 적정임대료를 고시하고, 전세보증금의 범위를 주택가격의 일정 비율로 제한하는 내용도 담겼다. 임차보증금, 선순위 담보권, 국세·지방세의 체납액을 더한 금액이 주택가격의 70%를 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예를 들어 집주인이 5억원의 대출을 낀 10억원의 아파트가 있다면, 세금 체납이 전혀 없더라도 무조건 2억원 이하에 전세를 내놔야 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해당 법안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부동산 관련 커뮤니티에는 “내 집에 세입자가 평생 살 수 있다니, 내 돈 주고 세입자한테 집 사줬느냐”, ”부동산을 국유화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부동산도 계엄령 내렸다” 등 볼멘 소리가 나왔다.
 
"내 집에 평생 세입자가 산다고?”…무한 전세갱신권에 집주인들 '화들짝' | 인스티즈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뉴시스


법안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법안에 서명한 10명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5명이 서명을 취소했다. 법안에 동의한 의원 중 과반이 동의 의사를 철회하면 발의 법안은 자동 철회된다.




갈데까지 가네요.. 내 집인데 내맘대로도 못함..국회의원들 한심하기 짝이없음. 여기가 무슨 북한인가요?

대표 사진
유산술
미친법
1년 전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윤종오 의원 제 정신인가? 이름 기억해둘게요
1년 전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검색해보니 1일전 기사에 이 법안 철회했다고 하네요 다행..
1년 전
대표 사진
인기글이면 댓글담
무한은 아니지...2번으로 늘리던가
1년 전
대표 사진
불 만두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법을....
1년 전
대표 사진
닐루  무대에 내려앉은 연꽃
미쳤나...
1년 전
대표 사진
~~
이거 철회됨 ㅇㅇ
1년 전
대표 사진
버블버블버블티
개오바 ㅋㅋㅋㅋ '전세금 돌려주지 않는 경우에 한해' <<는 할만하겠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브희
더랏낭..
1년 전
대표 사진
틀림없는비글
생각을 하긴 하는건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상할 정도로 중년 남성들이 좋아하는 남돌1
05.14 18:24 l 조회 1288 l 추천 2
아침부터 개빡치는거1
05.14 18:16 l 조회 1130
대다수가 모르는 동그랑땡 진짜 이름2
05.14 18:13 l 조회 2584
현재 반응좋은 왕사남 박지훈 차기작...jpg30
05.14 18:10 l 조회 25653 l 추천 8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168
05.14 18:06 l 조회 130092 l 추천 13
37살 모쏠 여자의 이상형을 들어보자.jpg2
05.14 18:01 l 조회 1555
"경찰 부른다고…" 무단 촬영 논란에 '생활의 달인' 제작진 결국 사과1
05.14 18:01 l 조회 6049
"여고생 살해범에 잘 생겼다?"…황당 '얼평'에 변호사 분노1
05.14 18:01 l 조회 1474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196
05.14 18:01 l 조회 126142 l 추천 2
만취 상태서 테슬라 자율주행 운행한 30대 검거
05.14 18:01 l 조회 36
전 세입자가 남기고 간 쪽지4
05.14 17:51 l 조회 17603
?? : 허경환이 1등하면 종영해야함
05.14 17:44 l 조회 2450
장발+예쁘장한 이미지로 유명했던 장슈아이보 근황3
05.14 17:40 l 조회 8440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2
05.14 17:28 l 조회 1667
[62회 백상] 환호와 눈물의 기록… 축제 열기 가득한 비하인드컷 공개
05.14 17:15 l 조회 494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214
05.14 17:13 l 조회 125109
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16
05.14 17:12 l 조회 21859 l 추천 3
육아 난이도 극최상이었다는 남자 아이돌.jpg
05.14 17:11 l 조회 912
쿼티 자판 최대 단점8
05.14 17:04 l 조회 8561
오늘자 국민연금 근황: 미국 주식 대거 저가매수로 투자 또 성공.jpg4
05.14 17:00 l 조회 2772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