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2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6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비상계엄·탄핵 표결 불참 잘못” 권영식 합천군의원 국민의힘 탈당 | 인스티즈

“비상계엄·탄핵 표결 불참 잘못” 권영식 합천군의원 국민의힘 탈당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해제, 여당 탄핵 표결 불참 등으로 정국이 격랑 속에 빠진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한 기초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이번 사태 후 경남 지방의원이 국민의힘을 탈

n.news.naver.com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해제, 여당 탄핵 표결 불참 등으로 정국이 격랑 속에 빠진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한 기초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이번 사태 후 경남 지방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것은 처음이다.

"비상계엄·탄핵 표결 불참 잘못” 권영식 합천군의원 국민의힘 탈당 | 인스티즈

국민의힘 탈당 기자회견을 하는 권영식 합천군의원. 2024.12.10. 합천군 제공

권영식 합천군의원은 10일 오전 합천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잘사는 합천군을 위해 국민의힘에 입당했으나 저의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었다”며 “오늘 지금부터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탈당 배경으로 비상계엄과 국민의힘의 탄핵 표결 불참을 들었다. 지난 7일 국회에서 진행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국민의힘 소속 105명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권 의원은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친위 쿠데타로 말미암아 나라는 혼란에 빠졌고 국정은 마비됐으며 국민은 노심초사하고 있다”며 “명분 없고 위헌적인 내란 행위는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줬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국회의원 105명이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행동을 보며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내팽개친 모습을 목도했다”며 “기초의원 중 한 사람으로서 잘못된 것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도리라 생각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레이아웃
👍
1년 전
대표 사진
쩝쩝 박사
👍
1년 전
대표 사진
루키루
👍
1년 전
대표 사진
다닁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선족 써서 묻는다" 민주당 예비후보, 욕설·협박 논란 확산6
05.12 10:57 l 조회 2334 l 추천 1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불장의 뜻1
05.12 10:56 l 조회 9392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17
05.12 10:55 l 조회 14331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5
05.12 10:53 l 조회 3229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14
05.12 10:45 l 조회 17860
디시 힛갤 보육원 기부 후기를 보고 감동먹은 디시인.JPG7
05.12 10:45 l 조회 7109 l 추천 6
방탄소년단·아이브·임영웅…KM차트, 5월의 주인공은
05.12 10:38 l 조회 250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177
05.12 10:33 l 조회 124378
보문산 작은 메아리1
05.12 10:33 l 조회 6398 l 추천 1
부자 되고 싶은 놈들 봐라.blind
05.12 10:28 l 조회 2320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43
05.12 10:20 l 조회 30603 l 추천 1
첫방부터 시청률 대박 터진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15
05.12 09:58 l 조회 17580 l 추천 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497
05.12 09:40 l 조회 152636 l 추천 57
정재성, 이번엔 재계 거물이다..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격 캐스팅
05.12 09:26 l 조회 868
공복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29
05.12 09:23 l 조회 18398
나홀로집에 케빈이 살던 부자 동네, 위네카1
05.12 08:57 l 조회 5089
전라도에도 속속히 들어오는 코스트코(익산,순천)4
05.12 08:56 l 조회 4592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262
05.12 08:55 l 조회 127232 l 추천 2
세미나 미루려고 "호텔에 폭발물" 거짓 신고…회사원 실형3
05.12 08:52 l 조회 1398
박지윤 악플러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전남편 최동석;;2
05.12 08:52 l 조회 7165


처음이전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