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2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46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905187&plink=SHARE&cooper=COPY

 

 

가수 이승환(58)이 연예계 최초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금을 공개적으로 기부했다.

 

이승환은 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해도 팬들의 연례행사인 '환탄절' 기부 릴레이가 시작했다."고 말문을 연 뒤 "이번에도 여러분의 차칸(착한) 마음씨에 감복하여 그 행렬에 참여했는데 다만 기부처를 달리했다."며 시민단체 촛불행동에 1213만 원의 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촛불행동은 윤석열 정부 퇴진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다. 

 

그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여하거나 독려한 연예인은 있었지만 기부금을 공개적으로 낸 연예인은 이승환이 처음이다. 이승환은 "돌아오는 토요일에 꼭 탄핵이 되기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여러분들은 늘 그렇듯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하시면 된다. 여러분이 나의 자랑이고 배후"라면서 팬들의 자발적인 기부 동참을 독려했다. 

 

이승환은 지난 20년 동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년간 13억 5000만 원 후원한 바 있다. 이승환은 탄핵안 표결이 무산된 7일에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민의 힘' 의원 나리님들, 내란의 공범임을 자처하시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좋으시죠? 대통령 탄핵을 원하는, 80% 가까운 민주시민들의 뜻을 단박에 저버릴 수 있는 자신들의 권능이 자랑스럽고 뿌듯하시죠? 역사의 죄인 따위 두렵지 않고 현생의 권세가 더 중요한 분들이신 데다 사람이 죽어나가고 민생이 도탄에 빠져도 '니들이 어쩔 건데'라고 생각하실 것만 같은 분들이시니 어련하시겠어요"라고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바 있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905187&plink=TWEET&cooper=TWITT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대표 사진
별빛쏟아지는밤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축구 한일전을 안하는 이유1
05.21 20:40 l 조회 3916 l 추천 1
카라큘라, MC몽 '허위사실 유포 혐의' 고소…1억 손배소도 제기
05.21 20:33 l 조회 853
10명 중 1명은 겪는다는 현상6
05.21 20:30 l 조회 8224
썸녀에게 악어로 2행시 보내기
05.21 20:28 l 조회 1748
엄마 앞에서 이쁜말만 해야하는 이유18
05.21 20:20 l 조회 23218 l 추천 8
자기 배에 대포알을 쏴보라고 했던 남자2
05.21 20:19 l 조회 1787
냉면집 온육수의 정체13
05.21 20:17 l 조회 29889 l 추천 2
용돈 안 주면 컴퓨터 꺼버린다는 조카3
05.21 20:14 l 조회 10660
EBS 위대한 수업에 한국 출신 섭외가 쉽지 않은 이유
05.21 20:13 l 조회 5678
배달음식 시켜먹기 전과 후
05.21 20:13 l 조회 5264
5분 만에 한라산을 정복한 유튜버
05.21 20:12 l 조회 2769
중학생 때 대학생이 번호 물어봤다는 아이돌
05.21 20:08 l 조회 9117
현재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는 쥬얼리 김은정 근황12
05.21 20:02 l 조회 24601
민경훈을 보며 오해를 풀고 싶다는 강형욱
05.21 20:01 l 조회 2478
전설의 농협을 뒤이어 충주시 잡도리하러 온 쭈니형
05.21 20:00 l 조회 2486
캐리커쳐 희망편 vs 절망편 레전드 .gif2
05.21 19:58 l 조회 5250
스타벅스 탱크텀블러가 503ml=17온스인 진짜 이유1
05.21 19:55 l 조회 1010
몰랐으면 놀랄 수 있는 <취사병>에서 연대장이 박지훈에게 잘해주는 이유11
05.21 19:37 l 조회 10727
재테크 몰랐을 때는 돈미새도 종파가 있단걸 몰랐어2
05.21 19:30 l 조회 4951
폭염에 개인 에어컨까지…인도 종교 지도자 영상 봤더니 / 연합뉴스 (Yonhapnews)
05.21 19:13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