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5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43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최근 시위 관련 인스스를 올렸던 고민시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인스스가 올라가자마자 테러 수준으로
악플이 엄청나게 달리며 난리가 났었는데
 


그중에 달린 댓글 하나로 다들 눈물바다가 됨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명희는 드라마 에서
고민시가 맡은 역할로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찢어지게 가난한 집 딸로 태어나
독일로 가는 비행기 값을 벌기 위해 친구 대신
선자리에 나간 명희는 희태를 만나게 되고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1980년 5월 광주 한가운데 있던 두 사람의
사무치게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담음




고민시는 이 드라마로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받으며
5.18 재단에도 천만 원을 기부했는데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이후 5.18 관련 다큐 나레이션에 참여하고
광주 방송에 출연해 인터뷰 도중 울먹이기도 함
이 정도면 찐으로 명희가 환생한 게 맞는 듯 ㅠ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Q. 드라마 속 일들을 실제로 겪는다면 어떨까요?

자기 자신을 내던지면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외친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당시에는 정말로 많은 시민 분들이 나서서 외쳤잖아요. 지금 우리가 민주주의를 누리면서 살 수 있는 것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닌, 1980년 5월을 빛내주셨던 많은 분이 계셨기에 지금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드라마 촬영 중 5.18 기념재단에 기부하셨는데, 동기가 무엇인가요?

작품을 하면서 내가 무언가 더 도움이 될 수 없을까 고민했어요. 그리고 5.18 기념재단이 지속해서 5.18에 대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목소리를 내주길 바랐어요. 저도 변치 않고 항상 기억하고 있으려고요.



 


오월의 청춘 마지막 회가 끝나자
고민시 인스타에 올라왔던
명희의 기도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고민시 인스타에 달린 눈물 나는 댓글.jpg | 인스티즈

 

 



 그때의 명희도 지금의 명희도 
너무 눈물 나서 가져옴 ㅠㅠ
 
 
 

대표 사진
jjch8787
👍
1년 전
대표 사진
룰루랄라링
👏
1년 전
대표 사진
서어억매튜  ZB1 석매튜🦊
👍
1년 전
대표 사진
하나한
👍
1년 전
대표 사진
No.11  희발 씨찬이형
💯
1년 전
대표 사진
레레레
아 참된 사람이다 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기먹는데 안 굽고 집어먹기만 하는 사위
05.11 19:00 l 조회 2016
미국의 국밥집 포지션1
05.11 18:59 l 조회 1907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126
05.11 18:59 l 조회 109059 l 추천 1
군대 익명 톡방을 만든 대대장의 최후
05.11 18:58 l 조회 664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05.11 18:57 l 조회 1037 l 추천 2
서인영 명품 근황
05.11 18:56 l 조회 4946
셰프님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제일로 맵게 만들어주세요1
05.11 18:54 l 조회 1199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위한 물건1
05.11 18:51 l 조회 1353
성심당이 교황의 축복을 받은 이유3
05.11 18:38 l 조회 3088 l 추천 2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05.11 18:37 l 조회 1367 l 추천 1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17
05.11 18:31 l 조회 18594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2
05.11 18:29 l 조회 1417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3
05.11 18:23 l 조회 2259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3
05.11 18:21 l 조회 2902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2
05.11 18:17 l 조회 4795 l 추천 3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96
05.11 18:10 l 조회 86889 l 추천 3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14
05.11 18:09 l 조회 44247 l 추천 24
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40
05.11 18:07 l 조회 29954
ASL 4강 박상현 VS 신상문 승자는?
05.11 18:02 l 조회 35
당신이 포모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이유6
05.11 18:02 l 조회 9928


처음이전1161171181191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