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7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88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거침없이 하이킥 박해미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이&박 여성한방병원을 먹여살리는 능력있는 의사이자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준하의 아내이자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민호. 윤호의 엄마인 해미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말도 잘하고 행동도 똑부러져
어딜가든 서열 1위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사람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얼마나 똑부러지냐면 러시아어를 못하는 해미를 이용해 면전에서 앞담을 까는 신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직접 러시아어를 공부하고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독학으로 러시아어를 마스터해서 한의학 협회 대표로
러시아에서 연설까지 함
짱멋...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해미를 싫어하는 민용과 신지도 그녀가 능력있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음 팩트이기 때문에^^



그리고 갓해미가 가진 반전매력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1.이순재상 시상식 같은 쓰잘데기 없는(?) 가족행사에
그 누구보다 진심임

순재네가 복작복작 재밌는 이유에는 갓해미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2. 이민용 괴롭히는데에는 더욱더 진심임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가끔 이렇게 사이좋게 놉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비록 문희 할머니한테 해미=싹퉁바가지였지만
정주행 하다보면 박해미가 얼마나 최고의 며느리인지 알 수 있음
진짜 이런 며느리 또 없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15년이 지난 지금봐도 참 멋있고 닮고 싶은 캐릭터 중 하나임
갓해미 사랑합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 인스티즈

갓해미 장군님으로 마무리





대표 사진
MICDROP  서로가 본 서로의 빛
👍
1년 전
대표 사진
크래비티  12/5Now or Never
오~케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246
05.16 00:18 l 조회 117904 l 추천 58
친구랑 내 최애 영화 같이 볼 때1
05.16 00:16 l 조회 495
아니요 빌런
05.16 00:12 l 조회 271
잠자는 비염 환자의 콧구멍7
05.16 00:09 l 조회 14590 l 추천 2
절에 버려진 개들2
05.16 00:08 l 조회 1517 l 추천 1
영어가 가성비 원탑인 이유
05.16 00:05 l 조회 6423
남자들은 여자 외모에 한해 진짜 잔인한 듯6
05.16 00:03 l 조회 9966
프라이에 진심인 벨기에 사람들
05.16 00:02 l 조회 1212
원기둥 김밥
05.16 00:00 l 조회 932
K-전통 방식으로 소나무 먹 만들기
05.15 23:56 l 조회 791
인지도 확인엔 실패했지만 기분좋아진 연예인
05.15 23:53 l 조회 3839
속초 어느 베이커리 카페 노키즈존 안내문6
05.15 23:51 l 조회 18233 l 추천 1
25년 만에 추억의 식당을 방문한 후기
05.15 23:50 l 조회 1880
혈육이 어릴때부터 밥투정해서 혼났었는데 자취한대서.jpg6
05.15 23:47 l 조회 10261 l 추천 1
내가 실수한건지 봐주라 나 진짜 모르겠어1
05.15 23:44 l 조회 1500
순천이 전봇대 수백개를 뽑아버린 이유3
05.15 23:38 l 조회 4234 l 추천 4
매일 밤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두고 가는 노숙자6
05.15 23:36 l 조회 8399 l 추천 12
초간단 감자탕 레시피1
05.15 23:31 l 조회 2000 l 추천 2
해장국의 효능
05.15 23:29 l 조회 621
존엄과 존경의 차이
05.15 23:27 l 조회 1534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