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33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464
이 글은 1년 전 (2024/12/15) 게시물이에요

"뇌에 벌레가 있다" 호소한 女...정신병 진단 1년 후 사망, 사실 '이 병'이었다 | 인스티즈





"뇌에 벌레가 있다" 호소한 女...정신병 진단 1년 후 사망, 사실 '이 병'이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우주소녀 보나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이후 뇌종양으로 뒤늦게 밝혀져 1년을 채 살지 못하고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 40대였던 바네사 러든은 20대부터 환각과 편집증 등 설명할 수 없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조현병 진단을 내렸다. 증상은 수년에 걸쳐 악화되어 병원에도 여러 차례 입원했다. 바네사는 치료에 항의하며 단식 투쟁을 벌이기도 했는데, 이로 인해 정신보건법에 따라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일도 있었다. 바네사는 “뇌에 벌레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말도 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의사는 정신적인 문제라며 이를 무시했다.

그의 증상에 대한 원인이 밝혀진 건 사망하기 전 1년도 안 된 시점이었다. 발작 증상이 나타나 MRI 검사를 받았는데, 이 때 뇌종양이 발견된 것이다. 바네사는 교모세포종 4등급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종양은 골프공 크기였고, 왼쪽 측두엽에서 10년 넘게 발견되지 않은 채 자라고 있었다. 종양이 발견된 후 종양 대부분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지만, 의사는 몇 달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며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진단을 받은 바네사는 곧바로 이를 받아들이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모교를 방문하고, 심지어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했다. 그리고 2018년 10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세상을 떠났다.

1년 전
대표 사진
잠꼬대샤이니
감사합니다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리코타치쥬  ⋆ ˚。⋆୨♡୧⋆ ˚。⋆
감사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Trasaga
👍
1년 전
대표 사진
조선왕조 씰룩쌜룩
다음 이미지는 어디있나요... 어떤 병인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조선왕조 씰룩쌜룩
교모세포종이라고 합니다. 해산.
1년 전
대표 사진
잠꼬대샤이니
감사합니다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뭉게쌀뭉게  00, 어쩔유튭
저 층간소음으로 심장에 무리가고 뇌졸중겪은사람인데요…

뇌에 물혹도있으나 더커지지도않고 뇌와 닿아있지않아 아~무 상관이없어서 정말다행입니다. 뇌동맥류랑 뇌경색문제는 있지만ㅠ아마 어릴때 놀이기구에서 놀다가 땅에떨어질때 머리잘못 부딪혀서 생겼던 흉터같은걸지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꽤 오래 시도하고 있지만 절대 정착이 안되고 있는 것
05.13 18:21 l 조회 2415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사람이 완전 변해버렸다는 추성훈6
05.13 18:15 l 조회 15881 l 추천 3
룸메가 특이했어서 기억에 남은 경북대생
05.13 18:13 l 조회 2999
딸한테 질투가 난다
05.13 18:12 l 조회 1139
56점짜리 인생
05.13 18:05 l 조회 1487
엄마 말 잘 듣는 아들
05.13 17:52 l 조회 1431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283
05.13 17:48 l 조회 86487
사실 한국인은 외국에서 한식 마구 변형해도 별 타격 안받음7
05.13 17:46 l 조회 8417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131
05.13 17:45 l 조회 105340
너넨 식욕이 쎄 수면욕이 쎄?23
05.13 17:44 l 조회 4241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4
05.13 17:43 l 조회 12997
아무도 안 훔쳐가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9
05.13 17:43 l 조회 20652
습관적 사과
05.13 17:37 l 조회 902 l 추천 1
조나단 첫사랑 썰
05.13 17:37 l 조회 2087
숙식 노가다하는데 같은 방 사람 전과자네..2
05.13 17:35 l 조회 8667
아버지 칠순잔치에 효도 치트키 꺼내든 슬리피
05.13 17:33 l 조회 1517
악마가 설계한 지옥
05.13 17:33 l 조회 1291
과외하는 여학생과 벌어진 일들
05.13 17:32 l 조회 2017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33
05.13 17:31 l 조회 18017 l 추천 7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4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