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39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52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한 총리, 네 차례 허리숙여 사과…"대통령 설득 못해 많은 죄책감" | 인스티즈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의 계엄 사태와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4.12.11.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민에게 네 차례 허리숙여 사과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했다.

첫 질문자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 앞에 국무위원을 대신해 백배 사죄하라. 국민께 허리를 90도로 굽혀서 사죄하시라"고 요구했다.한 총리는 "12월3일 저녁에 대통령실 도착 후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인지했다. 반대하는 의사를 분명히 했고 국무위원들을 소집해서 국무회의를 명분으로 대통령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궁극적으로 막지 못했다"며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또 죄송하게 생각하고 많은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어 답변석 옆으로 비켜서서 전방을 향해 허리를 숙여 사과 인사를 했다.

서 의원은 "국무위원들도 다 일어나서 같이 국민께 백배 사죄한다고 제언하라"고 요구했고, 한 총리는 "국무총리가 대표로 한 것으로 양해해주시기 바란다. 제가 다시 한 번 국무위원을 대표해 사죄 인사 드리겠다"며 다시 허리 숙여 사과 인사를 했다.

서 의원은 국무위원들도 전원 기립해 사죄 인사를 해달라고 재차 요구했고, 한 총리는 "제가 다시 한 번 (하겠다)"이라며 허리를 숙였다. 국무위원석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도 일어나 허리를 숙였다. 한 총리도 다시 허리를 숙였다.

 

https://naver.me/FsR3TZ8H

대표 사진
펩시제로제로
거부권 쓰는 순간 당신도 죽소(정치적으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타벅스 논란 사과문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무신사 사과문31
05.18 17:40 l 조회 30003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155
05.18 17:36 l 조회 104514 l 추천 13
갑자기 내가 임윤찬 낳을까봐 무섭네.twt (feat. 빌리엘리어트)2
05.18 17:31 l 조회 4081 l 추천 2
계엄군 총탄에 의해 사망한 8개월 임산부 최미애99
05.18 17:26 l 조회 51512 l 추천 13
PC방 알바와 손님의 대화
05.18 17:25 l 조회 1176
사내연애하다 들킨 썰2
05.18 17:22 l 조회 6912 l 추천 1
프랑스에서 바게트가 비싸면 안되는 이유1
05.18 17:21 l 조회 4792
여행 유튜버들이 절대 안 믿는다는 사람4
05.18 17:20 l 조회 20217 l 추천 1
어른이 되면.manhwa
05.18 17:19 l 조회 1119
농사짓던 할아버지가 뒷목잡은 이유.jpg3
05.18 17:15 l 조회 2651 l 추천 2
걸스나잇 흐름이 웃긴 장도연 경수진 이다희 jpg6
05.18 17:13 l 조회 11100 l 추천 1
사기꾼 특징 8가지
05.18 17:06 l 조회 2422
한국은 냄새나고 추운 곳이었다
05.18 16:57 l 조회 7673 l 추천 2
복권방 명물 고양이2
05.18 16:56 l 조회 3831
오늘 낮 대구 날씨2
05.18 16:54 l 조회 3334
이번 시즌 이 갈고 준비했다는 말 나오는 프로그램2
05.18 16:53 l 조회 1085
강남 지구대 유흥업소 접대요구 의혹…서울청장 "실체없는 의혹"
05.18 16:50 l 조회 560
한 날 한 시에 같은 길을 떠난 개와 인간의 영원한 우정
05.18 16:49 l 조회 1459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91
05.18 16:46 l 조회 80561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주연으로서 매우 송구" 사과3
05.18 16:41 l 조회 2686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