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40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10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영상 보실 분들 보세용~)

박선원 의원 포함 협박문자 보낸 사람은 전 정보사령관 요원(HID) 출신 OB(은퇴한요원) | 인스티즈

(영상 못보는 상황인 여시들 위해 요약하자면)

(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 언론 취재와
수사당국의 수사에 드러난 부분임을 알립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정보사령부가 내란에 가담하기위해 혹은 가담시키기 위해 판교에 위치한 정보부대(HID)가 대기중이었음
  • HID 요원들은 적국 요원 납치 및 암살, 적국테러 및 암약등을위해 고도로 훈련받았는디 그중에서도 최정예 요원들로 판교 대기부대에 포함됨 (문상훈사령관이 인정),
  • 육사 38기 김용현국방부장관과 친분있는 육사 41기 전 정보사령관이 이번 12.3 내란사건에서 정보사령부 병력동원에 작전 계획 수립 실행하는데에 관여함(OB)
  • 그 OB가 문상훈정보사령관을 김용현장관에게 소개해주는 등 전역 이후애도 정보사령부 근처에서 활동함.
  • 최근 들어온 제보를 확인한바에 따르면 김용현 국방장관과 그 OB가 개인적으로 매우 친밀한 관계이고 최근엔 거의 통화를 하루에 한차례 이상하는 등 연락이 잦아졌다고함
  • 12.3 내란이 일어났던 새벽에 그 ob가 김용현과 접촉 제보가 들어옴
  • 1차계엄실패 후 ob와 김용현 통화.
  • 계엄 해제가 늦어지던 12월 4일 윤석열이 합참지위통제실 결심지원실에서 나가고 계엄 해제가 공식화 되기 직전 김용현이 합참지휘통실애 와서 다시 ob와 통화.
  • (통화내용) 별도 추가작전(2차계엄)에 대한 의견교환있었고 한사람은 2차계엄 밀었다함.
  • 또 한사람은 추가작전을 좀 더 두고 보자라고 함
  • 추가작전보류입장은 김용현.
  • 그리고 그 ob가 계엄령 포고문 초안작성한걸로 추정,
  • 이 모든 것을 미루어 볼때 전 정보사령관인 ob는 이번 12.3 내란사태의 기획과 설계에 깊숙이 관련되어있음.
  • 본인 출신들을 백분 활용해 이 일을 파헤치고 다녔던, 특히 박선원을 포함한 몇몇 의원들은 이 OB로부터 협박문자 받고 있음. (그 몇몇 의원들이 김민석의원, 김병주의원, 부승찬의원일듯)




2시간 전에 올라온 영상.
(미안 요약한다고 했는데 다 중요한 내용들이라 ㅠㅠㅠ)


그래서 현제 제일 중요한 것은
김건희 통신수단 압수하고 못하게 하는 것.




박선원 의원 포함 협박문자 보낸 사람은 전 정보사령관 요원(HID) 출신 OB(은퇴한요원) | 인스티즈

박선원 의원 채널
https://youtube.com/@parksunwon-youtube>


박선원 의원 포함 협박문자 보낸 사람은 전 정보사령관 요원(HID) 출신 OB(은퇴한요원) | 인스티즈

김병주 의원 채널
https://youtube.com/channel/UCCwY9FkjAaWaXk6UrpQyD1g?si=R-uTG_KiZjPbY6md




박선원 의원 포함 협박문자 보낸 사람은 전 정보사령관 요원(HID) 출신 OB(은퇴한요원) | 인스티즈


부승찬 의원 유튜브
https://youtube.com/@booseungchan?si=572j11ky5UHoiooc





박선원 의원 포함 협박문자 보낸 사람은 전 정보사령관 요원(HID) 출신 OB(은퇴한요원) | 인스티즈

김민석의의원 유튜브
https://youtube.com/channel/UC0xm3nsJXdMEA6ILZRHCXvQ?si=mVHMe72sGdJz9pQV





진짜 몸조심들 하셔야 할듯하고

위험할때 라방키신다니까 무슨짓 함부로 못하게
구독으로라도 지켜드리자!ㅠㅠ


지금 이분들에겐 우리가 112 긴급전호인셈인거지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3
05.14 16:25 l 조회 1954
요새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한다는 모발이식 시술
05.14 16:23 l 조회 2442
출연자들이 경악한 UFC 정찬성 선수의 환승연애 썰 .jpg1
05.14 16:07 l 조회 3922
요즘 재유행은 왔는데 쉽지않다는 바지핏..JPG108
05.14 16:03 l 조회 111435 l 추천 1
"자녀 위해 참던 시대 끝"…황혼 이혼 역대 최대, 배경엔 '여성 경제력'
05.14 15:42 l 조회 1582
"스승의 날, 선생님에겐 케이크 한 조각도 안 돼"…교육청 안내 배너 논란23
05.14 15:41 l 조회 11650
주인 덮친 사냥개에 맞서다 폐까지 뜯긴 반려견…서귀포시 대응 '분통'170
05.14 15:33 l 조회 90348 l 추천 10
당사자들은 돌아버리는 수면장애
05.14 15:21 l 조회 4037
내일 전국 날씨.jpg4
05.14 15:20 l 조회 16117
이미 공사 진행중인 3,700억 예산의 노들섬 조감도.jpg68
05.14 15:19 l 조회 47201
배우 임수정이 화장품 광고를 그만 둔 이유.jpg28
05.14 15:03 l 조회 30971 l 추천 9
"4045만 고객 정보 중국 '알리페이'에 넘겨”…경찰, 카카오페이 수사 착수13
05.14 15:03 l 조회 4928 l 추천 1
오늘 난 장남으로서 여동생과 전쟁을 선포한다20
05.14 15:03 l 조회 22071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계속 기다리는 백구 강아지2
05.14 15:03 l 조회 4037
"궁금했었죠? 반도체 다음이 어디인지”…외국인 매수 몰리며 로봇주 급등1
05.14 14:59 l 조회 7439
"지구엔 자리가 없다” … 빅테크 AI 전쟁터, 우주로 향하는 이유1
05.14 14:52 l 조회 377
한 접시에 58,000원인 스위스 음식13
05.14 14:46 l 조회 18898
그만하라고 난리여도 막상 개봉하면 못참는다는 디즈니X픽사 레전드 영화4
05.14 14:15 l 조회 10966 l 추천 1
현재 여론 난리 난(n) 아이오아이 신곡 반응..JPG221
05.14 14:07 l 조회 136071
파티션 꾸몄던 직원 최신근황31
05.14 13:52 l 조회 30175 l 추천 1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