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48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81
이 글은 1년 전 (2024/12/17) 게시물이에요
[POP초점] "뭐요" DM 논란 속 팬덤은 기부행렬..'침묵' 임영웅, 이미지 회복할까 | 인스티즈

 

 

[POP초점] "뭐요" DM 논란 속 팬덤은 기부행렬..'침묵' 임영웅, 이미지 회복할까 | 인스티즈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가수 임영웅이 탄핵 정국 속 논란의 DM 메시지만 남긴 채 침묵 중인 가운데, 팬클럽은 연말 기부에 동참하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연말을 맞아 임영웅 팬클럽의 기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먼저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서산'은 지난 15일 사랑의 열매를 통해 친환경 쌀 10KG (3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또한 '영웅시대 전북'은 11일 전북특별자치도척수장애인협회에 400만 원을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서 70번째 쪽방촌 도시락 봉사에 참여했다.


여러 연예인들이 탄핵 정국에 목소리를 높인 만큼, 임영웅의 정치적 무관심을 비판하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정치적 목소리를 내지 않고자 하는 선택 또한 존중되어야 한다는 반응도 존재했다.

그러나 임영웅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논란 또한 거세지고 있는 상황. 임영웅이 오는 27일 '임영웅 리사이틀'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긴 침묵에 일부 팬덤은 실망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DM 메시지 공개 파장 속 임영웅 팬덤의 기부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과연 임영웅이 팬덤의 선행에 힘입어 침묵을 깨고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https://naver.me/xBwrRkOp

대표 사진
서강차은냥
저게 어때서 당연히 맞는 말인데.. 불쌍하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1
05.16 15:35 l 조회 3348
샐러드빵 처음 먹어본 미국인3
05.16 15:31 l 조회 9527
중국에서 핫하다는 포토존
05.16 15:30 l 조회 3972
럭키비키로 티셔츠 만들려다가 망함
05.16 15:22 l 조회 3648
건당 2만원 당근 알바
05.16 15:22 l 조회 2294
오픈 채팅 남녀 온도차이22
05.16 15:17 l 조회 22070
한국 삼겹살 vs 일본 삼겹살
05.16 15:17 l 조회 3138
아이돌 퇴근길 기다리는 팬들
05.16 15:16 l 조회 1342
강아지 미용실 취업준비 1일차1
05.16 15:05 l 조회 1886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227
05.16 15:02 l 조회 112185
국물 저어주는 기계
05.16 15:01 l 조회 2372
원할머니 보쌈의 진실7
05.16 14:59 l 조회 15946
긍정적인 생각
05.16 14:59 l 조회 398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123
05.16 14:57 l 조회 69292 l 추천 13
학생들이 실수로 많이 검색하는 영화9
05.16 14:56 l 조회 20785
환대가 지나칠 때
05.16 14:56 l 조회 333
편의점에 방문한 험상 궂은 아저씨들 만화
05.16 14:54 l 조회 691
호불호 찌개2
05.16 14:53 l 조회 791
🚨성범죄 저지른 일본 초등교사, 얼굴 자체 모자이크.jpg🚨21
05.16 14:40 l 조회 18383
일반인은 절대 모르는 음방 티엠아이
05.16 14:36 l 조회 1505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