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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31 출처
이 글은 1년 전 (2024/12/17) 게시물이에요

"안방·거실 다 보고 있었다…'손주 본다' 홈캠 감시한 시모, 비번은 남편이" | 인스티즈




A 씨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우리 집 홈캠을 어머님이 보고 계셨더라"라며 "남편한테 물어보니 처음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라. 모르면 어머님이 무슨 수로 우리 집 홈캠을 볼 수 있냐니까 나중엔 사실대로 얘기했다"고 적었다.

A 씨에 따르면 남편은 "여동생이 엄마한테 아기 보라고 본인 집 홈캠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 근데 나한테도 '엄마 손주 보고 싶어 하니까 알려줘라'라고 하길래 아무 생각 없이 알려줬다"고 이실직고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생각이 너무 짧았다. 엄마한테 알려주고 나서 아예 잊고 있었다. 미안하다. 백번 천번 내가 잘못한 거다"라고 사과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34218

대표 사진
유누
그러면서 처음엔 뻔뻔하게 모르는 일이라고 거짓말까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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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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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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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바  쪼르뚜 조아
여동생은 본인 집 보라고 본인 캠 알려줬는데 그거 때문에 아들 집도 보고싶어져서 아들 집 캠 알려달라한거래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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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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