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52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28
이 글은 1년 전 (2024/12/18) 게시물이에요
"심장·뇌 혈관병 너무 많고 무섭다”...수명 줄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 인스티즈

잡곡 위주의 식단에 짜지 않게 먹으면 비만 예방-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향후 주요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질환 6.9% 순이었다. 앞으로 여자는 암, 심장 질환, 폐렴 순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다. 남자는 암, 폐렴, 심장 질환 순이었다.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런 병들을 예방-관리하는 것이 최대 과제다. 갈수록 급증하는 심장·뇌 혈관병에 다시 알아보자.

사망원인 통계 분석했더니... "혈관 건강 지켜야"

혈관 관련 병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를 보면 심장질환(2위), 뇌혈관질환(5위), 당뇨병(8위), 고혈압성 질환(9위) 등이다. 심장질환 사망자는 3만3715명으로 전체 사망자 중 9%, 뇌혈관질환은 6.8%(2만5420명)로 나타났다. 심장-뇌혈관병으로만 6만여 명이 세상을 떠난 것이다. 1위인 암도 혈관에 병이 들면서 시작된 경우가 많다. 수명을 늘리려면 혈관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왜 이렇게 빨리 망가지나... "식습관의 영향 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들이 2022년에만 183만3320명이나 됐다. 2018년보다 19.9% 증가할 정도로 빠르게 늘고 있다. 심장병이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요 위험요인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 기저질환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 크다. 그 출발점이 바로 식습관이다.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음식이기 때문이다.

혈관에 기름기 쌓이면...심장 혈관 망가뜨리는 것은?

혈관은 원래 탄력을 유지하지만 기름기가 쌓이면 탄력을 잃어 딱딱해진다.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더 좁아지면 협심증이 발생할 수 있다.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비만, 심장병의 가족력 등이다. 따라서 적정 혈압 및 혈당 관리가 필수다. 꼭 금연하고 식사 조절,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특히 포화지방(고기 비계-가공육 등), 트랜스지방(가공식품), 고당분, 고칼로리 식단을 피하는 것이 좋다. 운동도 개인의 몸 상태에 맞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콩류두부 꾸준히 먹었더니... 심장병 예방에 기여

콩 음식(콩류, 두부, 된장 등)을 꾸준히 먹으면 혈관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감소한다.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미국 FDA(식품의약국)도 콩 단백질을 하루 25gm 이상 먹을 경우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통곡물, 생선, 껍질을 벗긴 닭고기 등을 먹어도 도움이 된다. 당분이 많은 음식도 혈관에 좋지 않다. 나이 들수록 달콤한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8481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다이소 알바하다 경찰 뜸
05.16 22:43 l 조회 2425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우는 1학년.jpg14
05.16 22:42 l 조회 18959
우리회사 신입 패기 지리네.jpg3
05.16 22:40 l 조회 9003
냉동고 전원 끄고 퇴근한 베스킨라빈스 직원.jpg37
05.16 22:39 l 조회 47179
엄마 수달이 아기 자랑할 때 아빠 수달이 꺼내보인 것6
05.16 22:36 l 조회 17407 l 추천 8
신생아 중환자실 전문의이자 복싱 아시아 챔피언1
05.16 22:36 l 조회 2319 l 추천 1
대학 진학자들이 많이 낚이는 학과들21
05.16 22:35 l 조회 18371
한국인 최애 초코 과자.jpg67
05.16 22:32 l 조회 28216 l 추천 2
아내한테 오나홀 들킨 남편120
05.16 22:30 l 조회 97758
??? : 23학번들 SS501 모름?
05.16 22:28 l 조회 490
이해가 안 되네
05.16 22:24 l 조회 91
냉부 김풍 최근 작품 근황1
05.16 22:15 l 조회 11492
친정이 부끄러웠던 며느리의 일화8
05.16 22:14 l 조회 16949 l 추천 2
전여친에게 거는 저주2
05.16 22:11 l 조회 2686
지친 췌장을 깨우는 음식13
05.16 22:10 l 조회 25167
공무원의 반대말은
05.16 22:09 l 조회 1818
2년간 짝사랑하던 오빠
05.16 22:07 l 조회 2738
욕 제일 많이 먹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보영 캐릭터.jpg6
05.16 22:06 l 조회 7464
드라마 조선구마사 배우들 사과문
05.16 21:43 l 조회 4947
룸메가 특이했어서 기억에 남은 어느 대학생3
05.16 21:39 l 조회 8641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