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53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2
이 글은 1년 전 (2024/12/18)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03863?sid=100

이준석 "여성 인권 얘기하면서 이재명 투표, 유권자 때로는 모순적… '40대 기수론' 해보고 싶다” | 인스티즈

이준석 “김무성 비대위? 안철수 띄울 것… 여성 인권 얘기하면서 이재명 뽑지 않나”

“‘탄핵 찬성’ 安 대선 가능…정치엔 논리 없어” “한동훈, 대선 나오면 선거 3연속 패배할 것” 본인은 출마 의사 “김영삼처럼 ‘40대 기수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16일 한동훈 대표

n.news.naver.com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16일 한동훈 대표 사퇴 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거론되는 인물 중 김무성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있는 것과 관련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안철수 의원을 (대선주자로) 띄우자는 얘기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JTBC 유튜브 라이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예전에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김종인 위원장은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통해 승부를 보겠다는 거였고 김무성 대표 등 중진들은 안철수 의원을 끌어들여서 해야 된다는 걸로 크게 붙었다”고 말한 뒤 “이른바 (김무성 중심의) ‘마포포럼’이 안 의원을 밀다가 망가지고 발언권이 삭제된 거다. 권토중래를 꿈꾸는 마포포럼은 이번에도 안 의원을 매개 삼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의원은 ‘실패한 카드를 다시 쓰나’는 진행자의 질문에 “그분들이 안 의원을 어리숙하게 본다. 세력도 약하고 하니 앞에 세워 놓고 ‘우리가 뒤에서 다 해줄게’ 하면서”라고 부연했다.

안 의원은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여당 의원 중 가장 먼저 공개적으로 탄핵 찬성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당론에 반대했던 안 의원을 당의 대선주자로 내세우는 게 가능하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이 의원은 “(여의도 정치에) 원래 논리라는 건 없다”며 “유권자 자체가 때로는 모순적이라 그렇다”고 했다.

이 의원은 “여성 인권을 얘기하는 분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투표하는 것”을 모순적인 유권자의 일례로 들었다. 그는 “여성의 신체를 훼손하겠다는 말을 하는 분을”이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자신의 대선 출마 의향과 관련, “김영삼 전 대통령처럼 ‘40대 기수론’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그는 ‘승리하려면 단일화가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 “단일화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는 10년 전부터 시대가 바뀌었는데 관념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대표 사진
살룽해
지도 사실관계를 모르는게 아닐텐데 사실을 알면서 호도하는 모순을 매일 안고가는 이준석이 할말은 아니지 그 좋은 머리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제35회 서울가요대상', 권은비·에이티즈·이찬원·아홉·알디원이 온다 [35th 서울가요대상]
05.14 10:37 l 조회 184
먹는 순간 외국인을 한국인으로 만드는 음식4
05.14 10:31 l 조회 11394
네이트판 재맞팔요망 글쓴이.... 솔직히 글 맛깔나게 쓰는 것 같은 달글13
05.14 10:27 l 조회 9081
허가받지 않은 마리오 굿즈 팔다 징역 6년 받은 사람4
05.14 10:27 l 조회 16861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18
05.14 10:20 l 조회 19690 l 추천 12
갑자기 커피를 딱 끊으면...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1
05.14 10:00 l 조회 3009 l 추천 1
드라마 모자무싸 본 어느 영화 업계인의 오싹오싹 후기.jpg1
05.14 09:00 l 조회 10702 l 추천 4
어린이집에서 모기만 물려와도 교사탓 하는 나라에서8
05.14 09:00 l 조회 5299
나 엔터에서 일할때 개 담당이었거든18
05.14 09:00 l 조회 21216 l 추천 1
외국인들도 요리할때 월계수잎이 뭐하는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넣음8
05.14 09:00 l 조회 8705 l 추천 1
막말 수위 높이는 장동혁, 사라진 '대통령' 호칭1
05.14 08:56 l 조회 1212
사촌동생 입대했는데 머리깎는 인스스보고 두눈을 의심함26
05.14 08:48 l 조회 21886
피자주문 과거와 현재2
05.14 08:46 l 조회 6061
어린이집 점심저녁 이게 맞나요?2
05.14 08:39 l 조회 1955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95
05.14 08:38 l 조회 92665
공짜 주차 하겠다고 과학수사 하는 것처럼 꾸며놓은 카니발
05.14 08:26 l 조회 12696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429
05.14 08:20 l 조회 161259 l 추천 34
산책나온 애기2
05.14 08:17 l 조회 3157
퍼스널 컬러가 포카리 블루라는 남돌.JPG
05.14 08:04 l 조회 1661
맛없는 라면을 만들기로 유명했던 전설의 기업, 청보식품.jpg12
05.14 07:16 l 조회 13402 l 추천 4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