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58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38
이 글은 1년 전 (2024/12/18) 게시물이에요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이 북한에 유출된 과정.txt | 인스티즈





국정원 소속 해커가 북한 내부망 뚫어서 살펴보다가 우연히 발견됨.

이미 북에서는 명단을 확보해서 후처리까지 완료했다는 상황임.

북에 잠입중인 남측 정보원들은 실종 또는 생사불명 되었다고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이 북한에 유출된 과정.txt | 인스티즈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군무원이 해외에서 신분을 위장해 활동하는 ‘블랙 요원’들의 ‘암호명(코드)’뿐 아니라 실명까지 해외에 대거 유출한 정황이 포착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북·중 접경지대 등 수십여 명의 해외 위장 요원들이 귀국길에 올랐고, 북한 내부 소식통들도 현재 생사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군 방첩사령부는 군무원 A 씨가 중국 동포에게 블랙 요원 리스트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실명 정보가 다수 유출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정보기관 안팎에선 블랙 요원들의 실명 정보가 누출됐다면 첩보요원으로서 생명이 사실상 끊겼고, 대북 첩보망 연쇄 붕괴는 물론, 이들과 긴밀히 연결됐던 북한 내부 소식통들까지 대거 숙청·처형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51495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이 북한에 유출된 과정.txt | 인스티즈

정보사 ‘블랙요원’ 실명까지 대거 유출

北·中 접경 요원들 귀국길 올라 北내부 소식통들 생사도 불투명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군무원이 해외에서 신분을 위장해 활동하는 ‘블랙 요원’들의 ‘암호명(코드)’뿐 아니라 실명까지 해외

n.news.naver.com



대표 사진
방탄소년단 _정국  1997.09.01
😠
1년 전
대표 사진
복덩
최근 새로운 탈북루트 관련해서도 일이 있지않았나요?.. 연관이 있는건 아니겠죠
1년 전
대표 사진
luvmylife
이랬는데도 간첩법 확대 적용 반대한 어떤 당이 단체로 간첩새끼들이 아니면 뭐지?
1년 전
대표 사진
펩시제로제로
간첩법 개정안 대표발의자: 文정부 국정원장 5선 중진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박 의원의 법안은 이러한 법망 미비를 보완하기 위해 ‘적국’은 물론 ‘외국 정부 또는 그에 준하는 단체 및 외국 정부 산하단체’를 이롭게 하기 위해 간첩 행위를 한 자도 7년 이상 징역에 처한다는 조항을 신설했다. 
https://m.segye.com/view/20240908506970

1년 전
대표 사진
luvmylife
발의자가 중요한게 아니죠 다수당이 반대해서 막힌거 맞잖아요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펩시제로제로
간첩법 개정은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4건의 관련법 발의를 통해 논의됐지만 소관 상임위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임기 만료로 폐기됐다.
바로 이전 21대 후반기 법사위원장: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
법사위 통과는 국회의원 총인원수와 관계없는거 아시죠?

2024.11.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정청래)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지난 13일 간첩죄 적용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형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정작 통과는 민주당 정청래가 위원장이 된 22대 법사위에서 했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대표 사진
특별한날들
😠
1년 전
대표 사진
펩시제로제로
5달 전 뉴스고 이때 휴민트 참사로 윤석열정부가 욕을 엄청 먹었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공복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29
05.12 09:23 l 조회 18400
나홀로집에 케빈이 살던 부자 동네, 위네카1
05.12 08:57 l 조회 5089
전라도에도 속속히 들어오는 코스트코(익산,순천)4
05.12 08:56 l 조회 4593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262
05.12 08:55 l 조회 127253 l 추천 2
세미나 미루려고 "호텔에 폭발물" 거짓 신고…회사원 실형3
05.12 08:52 l 조회 1398
박지윤 악플러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전남편 최동석;;2
05.12 08:52 l 조회 7165
언덕 부심 부릴만한 대학은1
05.12 08:42 l 조회 1114
체감상 500만은 본 것 같은 영화.jpg3
05.12 08:36 l 조회 6425
라이언에어에서 도입하려 했던 비행기 입석1
05.12 08:32 l 조회 1733
장기기증하면 장기만 떼가고 유족한테 알아서 처리하라던데 아님!! 장기기증제도의 변화.2026ver1
05.12 08:30 l 조회 942
엔믹스 신곡 "Heavy serenade" mv1
05.12 08:30 l 조회 149 l 추천 1
일본 관광객 필수 코스가 되고 있다는 가게 .jpg15
05.12 08:27 l 조회 22602 l 추천 1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노래중에서 평생동안 한 곡만 들을 수 있다면?3
05.12 08:21 l 조회 616
반드시 혼자 봐야하는 넷플릭스 신작 영화1
05.12 08:15 l 조회 4462
첫 해외공연에 현장 반응 찢어버린 신인
05.12 07:22 l 조회 2482
다 예쁜데 하나가 미스라는 여돌.. jpg2
05.12 07:08 l 조회 3341
폭설 내리는날 찍은 웨딩 사진20
05.12 05:56 l 조회 38601 l 추천 6
강호동이 개그맨 후배 기강 잡은 방법2
05.12 05:55 l 조회 10789
오늘자 헤어스타일 바꾼 아이유.jpg14
05.12 05:51 l 조회 25541 l 추천 1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30
05.12 05:51 l 조회 25929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