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61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1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김상욱, 윤석열 탄핵 촉구 1인 시위…"이대로는 보수 절멸” | 인스티즈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국회 본관 앞에서 같은 당 의원들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 찬성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손지민 기자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이대로는 보수가 절멸한다. 보수의 배신자는 윤석열”이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팻말을 목에 걸고 1인 시위에 들어갔다. 팻말에는 “선배 동료 의원님들께 계엄 해제를 간절히 바랐던 그때 그 마음으로 탄핵 찬성에 나서주실 것을 참담한 심정으로 호소한다”는 말도 적혀 있었다. 그는 1인 시위에 나서며 지난 4일 새벽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표결 때 입었던 옷을 입고 나왔다고도 했다.

김 의원은 1인 시위 중 기자들과 만나 “여당 의원으로서 이익이 되고 손해가 되고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탄핵은 최대한 많은 여당 의원들이 동참해야 해야 하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 대통령 제명·탈당을 추진하겠다고 한 데 대해서도 “(윤 대통령을) 반드시 제명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보수의 가치에서 가장 목숨을 걸고 지켜야 될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정면으로 파괴했다”고 강조했다.



손지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21547?cds=news_edit

대표 사진
김낢준
응원합니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현재 신세계 초비상걸렸다는 스벅 이미지..JPG299 8:3488417 6
이슈·소식 (충격주의) 현재 진짜 X된 듯한 스타벅스..JPG174 12:0370579 4
정보·기타 지방 발령났는데 어떡하죠...89 12:5050421 1
518 재단에서 오지말라고 했는데도 찾아간 스타벅스75 5:4182146 3
이슈·소식 현재 50년만에 바뀌고있다는 K-직장 문화..JPG70 11:2072811 0
세탁기 못 넣는 황당한 신축 아파트11
05.12 19:02 l 조회 28495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12
05.12 19:02 l 조회 12162 l 추천 1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3
05.12 19:02 l 조회 4889 l 추천 1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63
05.12 19:02 l 조회 68416 l 추천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225
05.12 18:42 l 조회 127191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jpg7
05.12 18:42 l 조회 8705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1
05.12 18:40 l 조회 13258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31
05.12 18:12 l 조회 29001 l 추천 11
이택근 - 박준영 "네 공은 한가운데로 던져도 정타로 맞히기 어려운 공이야"
05.12 18:05 l 조회 96 l 추천 1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5604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22
05.12 17:56 l 조회 15375
당신은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며 오박사 집을 방문합니다.JPG8
05.12 17:46 l 조회 2090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19
05.12 17:33 l 조회 22276 l 추천 8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83
05.12 17:28 l 조회 57628 l 추천 2
5년 단골이었던 가게 사장이 경찰에 끌려감.jpg3
05.12 17:14 l 조회 14700
한국어로 매력 어필 하는 일본 프듀 연습생들1
05.12 17:05 l 조회 1552
브랜드에 양아치가 묻으면 생기는 일6
05.12 17:05 l 조회 19712
강남경찰서, '고인문들' 비강남권으로 방출2
05.12 17:04 l 조회 3713 l 추천 1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의 표준 자세1
05.12 17:03 l 조회 1007
"발표 못하겠어"…세미나 미루려고 '호텔 폭파' 허위신고7
05.12 17:00 l 조회 7225


처음이전1211221231241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