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68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383
이 글은 1년 전 (2024/12/20) 게시물이에요
콩팥주며 살려놨더니 바람을 피네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아빠같지도 않은데 무슨 아빠자릴 왜 지켜줌
1년 전
대표 사진
성시경  좋은 밤 돼요, 잘자요
절대 이혼 안해준다 ㅋㅋ돈내놔
1년 전
대표 사진
똔지
곧 재발해 자연사 하면 보험금이나 나오게 보험들어두는게 좋겠네.
1년 전
대표 사진
슝당당
아 열받아 절대 결혼 안해야지 이혼하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만나는 여자들마다 상간녀 소송 걸어야죠 절대 이혼 안해주고 돈 뺏을거에요.. 곧 재발하실 거 같은데 사망보험이나 두둑히 들어놓으세요 ;
1년 전
대표 사진
딸기꽃
미쳤나
1년 전
대표 사진
티모시샬라메   ◡̈
할수있다면 바로 하는게 좋지만 투석의 고통을 알면 저렇게 막 살지는 않을텐데 아내한테도 지 몸한테도
1년 전
대표 사진
쥐락
글쓴이분이 잘못했다는 건 아닌데 저런 상황에서도 콩팥을 준 게… 차라리 투석받으면서 고통을 느끼는 게 저런 쓰레기같은 태도에 도움이 됐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1년 전
대표 사진
닉넴쓰
투석좀받게 냅두지
1년 전
대표 사진
방탄소년단 진♡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콩팥은 왜줘요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서용
답답하네
1년 전
대표 사진
궤엑
아휴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닌데 안타깝고 그러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또잉'-'  💚 귀여~워!
아니 예전에도 바람폇는데 그후에 이식을..왜..ㅜㅜㅜㅜㅜㅜㅜ 아휴
1년 전
대표 사진
뤼뮈뉘귀
바람 처음 피웠을때 갈라섰어야...이식을 왜해준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LOOΠΔ 전희진
안타깝다 꼭 업보로 돌려받으시길
1년 전
대표 사진
애플톡톡
아이 핑계로 지팔지꼰 선택했음 적당히 받아들이고 마음이라도 편하게 먹고 사셔야죠
뒤에서 사람써서라도 증거를 남기고요 여자들한테 소송 걸어도 되는 거고 엄마라면 강단이 있어야지 휘둘려서야 애들 지키겠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홀리몰ㄹ
미련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까꾸루
아 정말 참담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산 들  그렇게 있어줘
아이는 핑계인거같고 같이 살고싶은데 안붙잡아지는듯.. 근데 바람은 한번 피는 사람 없다네요 민사로 줘터지게 싸우고 놓아야할듯
1년 전
대표 사진
우개지
사망보험이나 좀 들어놓고 같이 지내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kakaobank
투석 받게 두지......관리 안하는거 보면 보험이라도 들어두시길.... 글 쓰신거 보면 이혼은 안하실거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야옹옹오오옹
“다시” 시작된 바람..?
근데 신장 왜줬어요…지팔지꼰

1년 전
대표 사진
타카오
ㄹㅇ 이말 안하려 했는데 아무리봐도 지팔지꼰.....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는 불행 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2
05.16 02:42 l 조회 4335 l 추천 1
자기가 얼마나 귀여운지 알아버린 고영이
05.16 02:41 l 조회 2726
일반적인 직장으로 그게 되나..
05.16 02:30 l 조회 2509
우리 교수님 프사 상메가 이상함
05.16 02:28 l 조회 4448
진짜 지루한 행성이다6
05.16 02:26 l 조회 5464
1 vs 24
05.16 02:24 l 조회 313
안타까운 초등학생의 가출 일화
05.16 02:23 l 조회 1399
영하 10도가 너무 추웠던 길냥이1
05.16 02:23 l 조회 1600 l 추천 4
모두가 동정했던 빈집털이범의 어이없는 결말
05.16 02:22 l 조회 2086
좋은 말만 해주시는 엄마
05.16 02:20 l 조회 407
아닛 스페인 경찰 저 녀석들 손가락 권총을 사용하고 있어
05.16 02:19 l 조회 392
주말 모텔에서 커플 소리가 너무 크더라8
05.16 02:17 l 조회 49088
외국인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다
05.16 02:16 l 조회 2755
악플에 대처하는 버튜버 자세
05.16 02:14 l 조회 798
눈치 1도 없는 남친
05.16 02:13 l 조회 752
T머니가 왜 T머니인지 알려주는 만화
05.16 02:07 l 조회 1729
19살에 인생 첫 면접 보러온 알바생
05.16 02:06 l 조회 1617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89
05.16 02:06 l 조회 83385 l 추천 1
고깃집 볶음밥같다
05.16 02:04 l 조회 839
셰프별 사과 깎기
05.16 01:58 l 조회 864 l 추천 1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