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69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33
이 글은 1년 전 (2024/12/20) 게시물이에요

딸 취직하자 마자 일 그만두신 엄마.. | 인스티즈

딸 취직하자 마자 일 그만두신 엄마..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꼭조언부탁 : 방탈죄송합니다. 정말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스물다섯 간호사입니다. 작년에 취직을 해서 이제 5개월차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전 아버지가 안계십니

pann.nate.com



여성시대 차시혁

딸 취직하자 마자 일 그만두신 엄마..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주4일제 주세요  퇴사했지만 그래도
17년도 글이네요 어떻게 됐으려나
1년 전
대표 사진
뤼뮈뉘귀
집이랑 연끊어야 호구취급 끝날듯
1년 전
대표 사진
한아름송이  얼짱💕
😲
1년 전
대표 사진
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대표 사진
묘옹해유
평생 빨대 꽂으려고 하셨었나....
1년 전
대표 사진
요랑요랑
은근 저런분들 있더라구요..
손절한 친구도 어머니가 힘들다고 아예 일안하고 친구가 세가족 먹여살리더라구요
그냥 독하게 맘먹고 연 끊는다고 해야할듯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장 규 리  가장 빛나는
어머니가 너무 하시네요 진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리 회사 레전드 만우절 고백
05.20 09:25 l 조회 3378
아들 생일만 기억하는 아빠
05.20 09:20 l 조회 1701
재벌가에 시집 안 간 이유 솔직하게 고백하는 아나운서
05.20 09:19 l 조회 5881
오늘 우리회사 무한상사같았음142
05.20 09:15 l 조회 90868 l 추천 17
강아지랑 다퉜는데 침대 분위기 어색함4
05.20 09:13 l 조회 17077 l 추천 1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05.20 09:09 l 조회 4200 l 추천 1
강한 아내 자랑하는 남편
05.20 09:05 l 조회 2177
맛있는 빵 후기
05.20 09:04 l 조회 1362
한 접시에 58,000원인 스위스 음식
05.20 09:03 l 조회 2148
우울증인 언니가 낙으로 여기는 것들이 너무 귀엽고 안쓰러운 후기15
05.20 08:58 l 조회 24309 l 추천 6
계란이 얼마나 삐졌는지 감도 안옴2
05.20 08:56 l 조회 2098
ai가 부처님도 대체할까요
05.20 08:53 l 조회 1606
억지로 버티지 마, 빚진 것도 없잖아.
05.20 08:51 l 조회 1012
박수홍네 고양이 다홍이 근황58
05.20 08:49 l 조회 45545 l 추천 8
눈물나는 배민 리뷰1
05.20 08:42 l 조회 1618
고양이 관리 좀 잘 하라는 이웃주민3
05.20 08:40 l 조회 3878 l 추천 2
전설의 언니.jpg
05.20 08:36 l 조회 1559
한여름 샤워했을 때 특징..jpg
05.20 08:34 l 조회 2621
난 엄마 아빠 가스라이팅하면서 살아
05.20 08:33 l 조회 1157
주인도 정면으로 볼 때마다 빵 터진다는 허숙희씨.jpg3
05.20 08:16 l 조회 425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