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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534
이 글은 1년 전 (2024/12/21) 게시물이에요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결국 글로벌 OTT도 출연료 낮춘다?”

 

회당 출연료 3억~4억원은 기본, 심지어 8억원 받는 유명 배우가 나올 정도로 출연료를 엄청나게 올려놓은 넷플릭스 등 OTT들이 결국 출연료 적정선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 사실상 배우들의 출연료를 낮추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20일 OTT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디즈니+ 등 글로벌 OTT들이 적절한 출연료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넷플릭스 관계자는 미디어 행사에서 “출연료는 제작자, 감독님 다 똑같이 느끼는 고민일 것”이라며 “사실 K콘텐츠가 굉장히 잘 되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성공하고 있지만, 이렇게 계속 제작비가 늘어나면 결과적으로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 배우들은 이제 출연료 회당 8억원 소리를 하는 게 현실이 됐다. 회당 1억원 수준에서 넷플릭스 때문에 주연급 배우 회당 출연료 3억~4억원은 기본이 됐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회당 출연료 8억도 줬다” 이건 너무 심하다했더니… 결국 '돌변' 터질게 터졌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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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회당 출연료 8억도 줬다” 이건 너무 심하다했더니… 결국 '돌변' 터질게 터졌다 | 인스티즈

배우들의 비싸진 몸값과 제작비에 OTT들도 일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일본에선 국내 제작비의 반값 비용으로 드라마를 만들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비영어권 콘텐츠 가운데 한국 9%, 일본이 5%를 차지했다. 업계에선 치솟은 콘텐츠 제작비로 일본 콘텐츠에 대한 비중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OTT 관계자는 “불과 얼마 전까지 드라마 제작비는 회당 평균 3~4억 원이었다. 최근엔 회당 20억원이 흔해졌다”며 “제작비 상승으로 국내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는 만큼, 톱 배우들도 문제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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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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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 이  답댓을달지않는건 가치가없기때문
애초에 굳이 그 돈 줘가면서 유명배우를 써야하나 싶어요. 무명배우들, 신인배우들도 연기 잘하는 배우 충분히 많고 우리가 해외시리즈를 볼때도 모르는 배우들 나와도 잘만 보는데 무엇때문에 유명배우만 고집해야할까요? 더이상 유명배우 나온다고 흥행이 보장되는 시절도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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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 내꺼야  옴걸+데식 투잡 ❤
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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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처음에야 모셔야 되니까 주는거고 이제는 넷플릭스도 배가 불렀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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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죽어가는것을사랑해야지
지들도 미국 제작비 감당하기 힘들고, 한국 제작비 싸다고 엄청 생산하고 좋아하더니 당연한 수순이긴 하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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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
배우에 쓸 돈으로 홍보에쓰면 더 잘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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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털리
근데 홍보할 때 배우 명성만큼 효과 좋은 게 없긴 해요.... 뮤지컬만 봐도 흥행작 아니고 새로운 극이면 배우보고 관람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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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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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you in my air
근데 외국도 똑같이 감축하나요? 서구권은 걍 냅두고 아시아권만 낮추면 인정차별이라고밖엔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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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you in my air
출연료가 비상식적으로 높은것도 맞고 낮춰야하는 것도 너무 동의하지만, 아시아권만 대상이라면 어이없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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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로이드
넷플릭스가 다 올려놨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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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무
너네들이 올려놓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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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힛  뭐여 뭔디
서양에서도 지금 몸값 계속 올라가서 신인 물색하다가
결국 신인 연기력이나 파급력 부족해서
본인들이 망쳐놓은 판 다시 짜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몸값 비싼 배우들 도로 쓰고 있습니다.
이건 장기적으로 계속 유지될 악습 같네요 변화 없을 듯
관객들도 결국 그 값어치 하는 작품이나 연기력 보여주면 또 수그러들고 무한 반복임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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