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89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79
이 글은 1년 전 (2024/12/23) 게시물이에요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박은식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가수 아이유가 정치색을 드러낸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박 전 비대위원은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아이유가 탄핵 찬성 집회에 후원했다는 기사를 보고 진심으로 슬펐다”며 그를 향한 팬심과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그는 “‘Boo’, ‘마시멜로’ 부르던 시절부터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고, 무한도전에서 스케줄이 바쁜 소녀시대 제시카를 대신해 ‘냉면’을 부르러 왔을 때 박명수가 ‘쟤 누구야, 제시카 데려와’ 하는 무례에도 서러움을 참고 열심히 하던 모습을 보며 더욱 응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좋은날’ 3단 고음 날리는 무대를 보고 ‘드디어 아이유 뜨는구나’ 기뻐했고, 작곡까지 해서 대중에게 아티스트로서 인정받을 때는 대견했고,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자로도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경이로웠고, 군대 가서 ‘밤편지’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느꼈던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며 아이유의 성장과정을 되돌아봤다. 그러면서 “이전엔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 같은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 전 위원은 아이유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는 일부 보수 지지자들을 향해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런 상황일수록 보수 우파가 더욱 매력 있는 집단이 돼 아이유처럼 유능한 아티스트들에게 지지받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례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공화당을 지지하고 있는 세계적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를 언급하며 “아이유가 대중에게 인정받기까지 뼈를 깎는 노력을 했던 것처럼, 우리 국민의힘도 대중을 감동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팬들을 위해 곳곳의 식당에 선결제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보수 성향 누리꾼들은 아이유와 모델 계약을 맺은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을 비롯해 아이유를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신고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아이유뿐 아니라 배우 고민시, 가수 이승환 등 탄핵 집회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지지 의사를 표현한 연예인에 대해서도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11468?sid=100

대표 사진
백일몽(白日夢)
뭐래니..
1년 전
대표 사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뭔ㅋㅋㅋ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방탄때문에 급작스럽게 폐업중인 부산시..JPG19
13:14 l 조회 6498
(리뷰)…을! 조려 보겠습니다. 안성재 마음을 막 농락시키고 흥분시켰던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빨뚜..
13:09 l 조회 1174
성격은 유전일까? 환경일까? (첫째와 둘째의 성격이 다른 이유)
13:03 l 조회 2877
리니지 클래식 성공한다 vs 안한다
13:02 l 조회 202
치실 많이 하면 오히려 치아에 안좋다11
13:01 l 조회 4421
'데리 걸스' 제작자 겸 작가의 신작 넷플 공개 예정
12:57 l 조회 300
아이유 명란김 언급 그 이후10
12:52 l 조회 7418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2
12:51 l 조회 1529
파리생제르망 공계 근황 ㅋㅋㅋㅋㅋㅋㅋ
12:50 l 조회 3183
약 5년 전 아깽이들 구조하다 만난 아이돌과 작사가의 인연1
12:49 l 조회 1745 l 추천 4
[WOW] 마셔라, 헬스크림 운명을 손에 넣어라
12:46 l 조회 134
SPC그룹 상호명변경21
12:45 l 조회 8043
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53
12:39 l 조회 10894
벌써 흑백요리사3 준비하는 맛피자ㅋㅋㅋㅋ (ft. 김풍 & 냉부막내즈)6
12:37 l 조회 7301 l 추천 1
임진왜란아~ 엄마 아빠가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난거야?..jpg
12:37 l 조회 975
교회 유부남 교사, 15살 어린 미성년자에 수십차례 성행위… 징역 5년 구형5
12:33 l 조회 4469
흑백요리사 패러디한 브레드이발소7
12:26 l 조회 5632 l 추천 3
왜 내 앞에서만 이럴까
12:20 l 조회 350
의외로 동양에서 외모로 더 주목 받은 서양 여배우.jpg9
12:12 l 조회 11529
남편폰에서 발견된 유흥 예약 문자31
12:12 l 조회 12202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