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93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72
이 글은 1년 전 (2024/12/24) 게시물이에요





보이스피싱 수준의 적십자의 삥뜯기.jpg | 인스티즈
보이스피싱 수준의 적십자의 삥뜯기.jpg | 인스티즈
보이스피싱 수준의 적십자의 삥뜯기.jpg | 인스티즈



무슨 지로 용지처럼 와서

어르신들은 깜빡 속으실 듯...


대표 사진
뀨뀨꿍
저거 몇년간 낸사람도 있더라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진기화  샤이니
맞아요 어르신들은 지로용지 가져오셔서 내시는데 꼭 들어있더라구요..ㅠㅠㅠ 내지마시라고 할 수도 없고...
1년 전
대표 사진
에이전트H
😠
1년 전
대표 사진
앗ㅇㅡㅇ
헐 댓글 보고 알았어요 소름..
1년 전
대표 사진
도옹그리
엄마가 전에 적십자회비 안내면 동사무소에서 일 처리를 안해줬다면서 최근까지도 납부한거 같더라구요 그때는 거의 20년 전 일이었는데 말이죠
1년 전
대표 사진
아징짱
은행 근무할때 어르신들 저거 지로 진짜 자주가져오셨는데.. 맨날 설명해드렸다.
1년 전
대표 사진
김도롱
저도 아빠가 제 이름으로 나온 모든 공과금은 늦지 않게 납부해야 한다고, 제가 바빠서 못 챙길거라는 맘에 계속 내고 계셨더라고요. 워낙 아날로그맨이시라서, 저 디자인만 보고 계속 내고 계셨다고..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500만인데 어떻게?171 06.17 17:4396022 1
유머·감동 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135 06.17 22:3760332 0
이슈·소식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164 06.17 23:1379676 0
김남길 참교육 두번거절258 06.17 19:1297847 18
이슈·소식 (충격)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악뮤 미드소마..JPG112 06.17 17:49112757 1
반갑다고 민머리~
4:21 l 조회 154
화장실 해피박스
4:21 l 조회 252
내가 입었을 때 핏
4:19 l 조회 319
밥솥도 박스인가요?
4:18 l 조회 1302
하트 찐빵을 렌지에 돌리면
4:16 l 조회 462
계승된 미소
4:14 l 조회 161
연예계 5대 배신감
4:13 l 조회 385
아빠차 주유구
4:13 l 조회 455
1500년된 이탈리아 올리브나무
4:12 l 조회 198
유과 강아지
4:09 l 조회 259
조상님의 엄청난 관찰력
4:07 l 조회 992 l 추천 1
지능 높은 사람은 맥락을 본다
4:02 l 조회 1383
40년전 영화 배우를 보고 난 후 반응
3:58 l 조회 398
예비군 군복 버려도 되나요?
3:57 l 조회 266 l 추천 1
옆으로 자라는 버섯 공장1
3:56 l 조회 404 l 추천 1
야구팬 검색 기록
3:56 l 조회 219
요즘 알고리즘에 계속 뜨는 챌린지..jpg
3:55 l 조회 319
운동이 힘든 이유1
3:50 l 조회 991
양말 한짝의 나비효과
3:43 l 조회 163
수록곡까지 감다살로 뽑아온듯한 아이돌 .jpg
3:36 l 조회 17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