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원 + 원ll조회 3720l 1





지금 거신 전화는



 
‘^’  ☆☆☆☆
이왜진ㅋㅋㅋ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34 우우아아04.05 23:25116640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2707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7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2979 9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4 기후동행2:2269736 29
유머·감동 챗GPT 한테 울 강쥐 사람으로 그려달라했는데 충격받음106 누눈나난04.05 23:5987933 6
하.. 친딸이 나한테 매독 옮겼는데 어쩌냐33 따온 02.28 06:49 54768 0
상습 도박으로 조사받는 의원님 인스티즘 02.28 05:35 806 0
새로운 사진 뜬 방탄소년단 뷔1 킹s맨 02.28 05:22 7139 2
120만 유튜브 계정 삭제해버린 유튜버 유우키209 쇼콘!23 02.28 05:18 165243 6
제주 사찰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28억 주면 돌려줄게" Beemo.. 02.28 04:16 1777 0
홍장원 오늘 JTBC 뉴스룸 나옴 기후동행 02.28 02:50 2302 1
결국 김어준이 다 맞았네 친밀한이방인 02.28 02:14 5972 3
"NJZ, 바나와 손 잡았다" 기사에 대한 공식 입장.jpg (형사 대응)4 7번 아이언 02.28 01:29 10544 2
김새론 사망일, '셀프 열애설 상대' 김수현 생일6 가나슈케이크 02.28 01:18 27855 1
썸붕이 왜 3-4년 만난 장기연애가 끝난것보다 더 힘든지 궁금한 달글2 31186.. 02.28 01:14 7249 1
윤석열 측 최후변론 모음2 백구영쌤 02.28 00:25 3113 1
국정원 27년 근무한 국회의원이 말하는 국정원 블랙 (+홍장원) 비하인드 썰1 진스포프리 02.27 23:58 2313 3
더불어민주당 백승아의원 페이스북 - [하늘이법 입법으로 많은 우려가 있습니다.]1 뭐야 너 02.27 23:34 588 2
현재 커뮤에서 난리난 월세 반반 계산법 논란(투표)2 김규년 02.27 23:03 2462 0
현시점 제일 잘나가는 손모델의 생활습관.JPG105 우우아아 02.27 22:56 145168 6
대전 초등생 사망 사건 현안 질의: 교육청은 골든타임을 놓쳤었다, 가칭 하늘이법은 .. 까까까 02.27 22:18 1140 1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 강태오, 이선빈3 나선매 02.27 22:09 5951 0
추구미따라 MBTI 검사하는 사람 손 눈물나서 회사가.. 02.27 21:16 5154 0
유재석 인스타나 sns 안하는것도 본새나지 않음?7 류준열 강다니엘 02.27 21:15 13178 0
요즘 모바일 라방 출연진 수준.gif 먹고걷기 02.27 21:11 116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