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킹s맨ll조회 4337l

동대구역 어떡하냐 3m짜리 박정희 동상 벌써 들어섰단다 | 인스티즈

- 동대구역 어떡하냐 3m짜리 박정희 동상 벌써 들어섰단다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이런게 찬양이고, 신격화, 우상화임



 
에휴 노답
3개월 전
아 대구사는데 진짜 아무도 안좋아하는데 왜하는거임도대체..;
3개월 전
대구사람으로서 극혐이에요.. 누가 하는거예요
3개월 전
진짜 저걸 그냥 둔다고요?
3개월 전
MICDROP  서로가 본 서로의 빛
정말 허가가 없었나? 누가 세운거지? 허가없이 막 세워도됨?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젊은층들은 내 돈 주고 안 먹는다는 4대 아이스크림229 장미장미04.26 10:4689689 0
유머·감동 헉 엥 헐 대박 이런 말좀 쓰지마192 중 천러04.26 13:2773963 5
이슈·소식 나혼자 산다 에어컨 논란 1 vs 2145 똥카04.26 19:0851711 2
유머·감동 딸들 첫 생리 초경 했을 때 집 분위기135 멀리건하나만04.26 18:0455636 1
이슈·소식 홍대 에타에서 난리난 1600만원 피싱사기 당한 사람...118 콩순이!인형04.26 15:0464976 1
무당 둘이 방탈출데이트 했는데 서로 말은 안 했지만 같은 귀신 봄.twt22 Tony.. 03.22 04:02 52917 0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영화 속 장면.jpg 제미나이 03.22 04:02 2570 0
자라 원피스 입은 르세라핌 김채원1 백챠 03.22 04:02 9513 0
양과 염소는 꽤 다르지만 아기양과 아기염소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분이 어렵다1 민초의나라 03.22 04:01 3737 1
5:5로 갈렸다는 1티어 식단11 어니부깅 03.22 04:01 7714 0
한국 학교 급식에는 '채식 선택권'이 없다.jpg154 LenNy.. 03.22 02:33 77634 2
현재 걸그룹중 몸매만 놓고 봤을때 1황인것 같은 아이돌9 가나슈케이크 03.22 02:31 24021 1
9개월 우주 있었는데…10년 늙은 듯한 우주비행사들2 요원출신 03.22 02:31 20032 0
엣날 그 언젠가 유행한적이 있었던거 같은 체크 가방.jpg8 요원출신 03.22 02:31 15712 0
전주에서 포획된 여우 근황.jpg1 패딩조끼 03.22 02:30 6890 1
말이 안나오는 현 90대 노인의 근황..jpg3 태래래래 03.22 02:01 9812 5
인성터져서ㅠ 이런 거 언제 안 웃겨1 판콜에이 03.22 02:00 4390 0
내친구 웅녀무새인데 볼사람1 마유 03.22 02:00 2556 0
신비하게 생긴 티베트의 동물들.jpgif 완판수제돈가스 03.22 02:00 1220 0
네 밥은 어딨어?!?! 윤정부 03.22 01:59 55 0
아주 서울을 개 조져버린 대재앙10 따온 03.22 01:15 13922 9
한국인의 마음속에 살다간 일본인2 멍ㅇ멍이 소리를.. 03.22 01:15 4623 4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6 탐크류즈 03.22 01:14 20130 6
키크니 단편선 유기3 95010.. 03.22 00:45 6435 0
사람 하나 살렸으니까, 하나는 죽여야지. 그래야 지구가 좋아하지1 우Zi 03.22 00:36 569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