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98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15
이 글은 1년 전 (2024/12/25) 게시물이에요

은근 있다는 주식, 코인 안하고 저축만 하는 사람들.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룰루랄라랄라르
💸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3458789
너무 포기하지말고 공부도해보시고 하면 적금수익률보다 좋은게 있을텐데......
1년 전
대표 사진
[라플라스]
주식(파생)으로 10억 훨씬 넘게 벌었다가 지금은 집 사고 남은 돈 소소하게 etf, 배당주 위주로 넣고 있는데 주식으로 많이 벌던 시절보다 지금이 더 행복함
주식을 하다보니 증권계좌의 돈이 그냥 게임머니 같이 느껴져서 현실에서는 한 끼 2만원도 비싸다고 느끼면서 한 종목에 몇 천씩 턱턱 넣으면서 매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주식 폐인으로 살았던 것 같음
최근 미장 기준 상승장이였으니 주식 안하면 바보 거리는데 하락장에서는 그런말 쏙 들어가는게 또 현실이라ㅋㅋㅋㅋ 저축만 하는 사람들이 자기만 주식 안하나 하면서 너무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함

1년 전
대표 사진
참맛우유.
우리신랑이 딱 저축만 하는 케이스...
경제권 신랑이 들고있고 나는 생활비 타쓰는데 저축으로 어느정도 모이면 저축+대출 해서 아파트 매매함..
그리고 대출 끝나갈때쯤에 다시 대출갚으면서 저축+대출 해서 아파트매매 하고...
이런식으로 현재 1가구 3주택임.
나는 애 키우면서 일하느라 벌이가 시원치 않은데 생활비+내 월급 으로 생활비와 용돈으로 쓰고있음.
나는 남는돈으로 쫌쫌따리 주식해서 버는것도 생활비와 용돈으로 쓰는중.
신랑급여의 1/4는 생활비와 2/4는 대출상환 1/4는 신랑용돈+모자란 생활비충당 이런식임
근데 뭐 남들 먹을때 다 먹고 해외여행은 못가도 놀러도 종종 다니면서 졸라매고 사는편은 아님...
추후 부동산정책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노후는 준비되어있는것 같고 현재도 크게 돈 걱정없이 살고있어서 나름 해피함...

1년 전
대표 사진
세븐틴승관  🍊
사고팔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미국 S&P500같은거에 꾸준히 넣으시지..
1년 전
대표 사진
Daybreak
투자해서 돈번사람과 돈 잃은 사람 사이에 저축만 하는 사람이 있죠
1년 전
대표 사진
보링
은근 마늠
생각보다 수익내면서 투자
주식 코인하는 사람이없어오
투자하는사람도 은근 적은데
그중 의미있는 수익내는 사람10프로도 안돼요
요즘은 장이 좋긴해서 그래도 더 되긴하겠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아이스요아정
나임… 나같은 사람이 더 많은줄 알았는데 ㅎㅋ
1년 전
대표 사진
갑탐
저는 그냥 주식코인이 왜 필수여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당연히 스트레스 받죠 쌩돈 날아갈지도 모르는데 ㅠ 글쓴이가 이상한 건 아닌듯..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5.19 00:02 l 조회 1716 l 추천 4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3
05.18 23:56 l 조회 5151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2380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863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822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306
요즘 MZ카페24
05.18 23:45 l 조회 26338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10
05.18 23:44 l 조회 15210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4
05.18 23:43 l 조회 3755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2
05.18 23:42 l 조회 955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2404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18
05.18 23:39 l 조회 77326 l 추천 1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237
05.18 23:39 l 조회 102281 l 추천 33
매년 뱀독으로 전세계 수만명 이상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3
05.18 23:35 l 조회 9416 l 추천 1
자녀별 육아 난이도 레벨10
05.18 23:34 l 조회 6075
전원 신부님 컨셉으로 고능한 컨셉 들고 온 남돌1
05.18 23:30 l 조회 1300 l 추천 1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 운영
05.18 23:26 l 조회 1265
내가사랑한 드림하이 고혜미1
05.18 23:25 l 조회 1276 l 추천 1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35
05.18 23:23 l 조회 64939 l 추천 18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대학 졸업장의 진짜 가치
05.18 23:17 l 조회 3390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