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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755
이 글은 1년 전 (2024/12/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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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킹키 인스타 업로드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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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뇸뇸뇸  엑소오래오래사랑하자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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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lllilllil
멋있어요 킹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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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아래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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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원빈)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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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색연필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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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뭉  롯데 자이언츠
맞말 대잔치... 자기가 공감능력 없고 사회성 없는 걸 자랑인 줄 아는 사람들은 제발 이 글을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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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ta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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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혀여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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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쥬  ⋆ ˚。⋆୨♡୧⋆ ˚。⋆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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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성 재  성수동 쩰리괴물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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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간  티쿠타쿠토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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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겠죠
와진짜 공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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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랑나랑  평생행쇼
킹키 똑똑하고 말도 잘하고 멋지네요ㅠ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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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뮈뉘귀
쿨찐들 좀 나대지말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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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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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jz0108
역시 배운사람.. 나까지 위로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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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alcne
킹키 똑똑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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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코옹
말을 되게 잘 하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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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태형
멋져요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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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주움  망글
말을 정말 잘 하시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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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소 희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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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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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글 너무 잘쓰시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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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슈.  반짝이는010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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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 선아현
맞말... 척이라도 해야하는데 공감이랑 이해 못 하는 거 티내는 것만큼 둔한 게 없다고 생각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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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요즘 같은 세상에 너무나도 필요한 말이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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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크롱이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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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ate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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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요미
스토리보고 진짜 멋있다고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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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뵤밤비
말씀 잘 하시네,, 공감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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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오 멋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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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달빛소년  푸른 파도가 멈추지 않도록.
ㄹㅇ 슬퍼하고 애도하는 사람 옆에서 지는 냉정한척 이성적인척 말얹는것들 보면 사람으로 안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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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저로서는 전혀 공감못하겠네요.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알겠다만 전체주의로 이어질 수 있는 굉장히 위험한 과정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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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사회의 눈치를 보고 마음에도 없는 애도를 하는건 값싼 동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값싼동정이 모여서 뭐가 된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눈치가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는 주장을 전혀 뒷받침하는 것 같지 않은데요.. 저는 애도를 눈치보며 해야하는 사회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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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ee  💎
정서지능이 부족하면 눈치라도 보라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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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라
킹키님이 말하고자 하는 취지를 알겠다면서 애도를 눈치보며 해야하는 사회에서 살고싶지 않다는 결론이 나오다니요ㅜ..
지금 벌어진 상황에 100% 공감하지 않더라도 한순간에 가족을 잃은 슬픔에는 애도를 표하는 것이 도리이기에, 이런 글에서까지 전체주의로 나아가는 것을 경계하며 언쟁을 벌일 필요가 있을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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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부분과 눈치, 애도하는 시늉이 인간다움을 만든다고 하는 부분이 너무나 조화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오히려 저에게 인간다움이란 본인의 감정과 생각을 남에게 강요받지 않고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부분에서 오는것일 텐데요. 사회적 분위기를 읽고 그 분위기에 맞춰 반드시 애도하는 연기라도 펼쳐야 하는게 도리라는 뉘앙스의 글로 읽혀서 저는 불쾌합니다. 잘못 변질되면 슬퍼하지 않는게 죄가 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어서요.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며 일상을 누리는 당신에게 나는 할 말이 없다“ 이런 구절을 굳이 넣어야 했을까요? 저도 슬픔을 느끼지 않아도 될 사람들에게 슬픔의 감정을 지니도록 눈치주는 사람에겐 할말이 없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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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라
저 또한 자연스러운 감정을 느끼고 표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킹키님이 겨냥한 대상은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지 못하고 아무말이나 쏟아내는 사람들이기에, 말씀하신 전체주의와는 닿아있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아이들은 남의 슬픔이나 아픔을 공감할 수 없기에 감정을 학습한다고 합니다. 공감할 수 없다면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주거든요.

이번 사건 관련해서 공차 사장이 알바생들에게 보낸 문자를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참사를 맞닥뜨렸을 때 슬프거나 안타깝지 않다면 학습한 공감능력으로라도 '척'이라도 하는 편이 슬픔을 느끼고 있을 사람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킹키님의 글에 대해서는, 슬픔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슬퍼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척'이라며 조롱하는 자들에게 날린 일침이라고 생각하시면 구태여 불쾌감을 느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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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Τ127  널 만나기 전엔 그저 어두웠지
침묵도 공감의 한 방법인데 여기서도 꾸역꾸역 공감 안된다고 떠들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그런 말하는거 좀 참는게 어려워요? 짐승도 아니고 사람인데 진짜제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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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알쩨알
말 참 잘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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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per America Smith  Lucky 누나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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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뷰코니
ㅋㅋ눈치도 사회성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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