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629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10
이 글은 1년 전 (2024/12/30) 게시물이에요
X에서 알티 탄 기혼 친구의 우울증을 받아주면.jpg | 인스티즈


여기에 달린 인용

X에서 알티 탄 기혼 친구의 우울증을 받아주면.jpg | 인스티즈


친구 에너지로 남편이랑 사랑하기


X에서 알티 탄 기혼 친구의 우울증을 받아주면.jpg | 인스티즈
X에서 알티 탄 기혼 친구의 우울증을 받아주면.jpg | 인스티즈


(연애 or 결혼) 하소연이라는 게 안 좋은 경험담이라 상대방에 대한 험담 or 우울한 얘기들이 나올 수 밖에 없음

나는 기빨리고 우울한 얘기 듣고 우울해지고
친구는 내 에너지로 남친이랑 사랑함


X에서 알티 탄 기혼 친구의 우울증을 받아주면.jpg | 인스티즈

- X에서 알티 탄 기혼 친구의 우울증을 받아주면 ...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대표 사진
헤이트풀
트위터에는 왜 이렇게 정신병자가 많을까 글들 보면 꼭 누군가의 마음에 혐오가 자라고 사람 싫어지게 만드는걸 목표로 쓰는 글들이 너무 많은듯
1년 전
대표 사진
인생똑바로살어
222
1년 전
대표 사진
다다다별별님
음 저는 친구가 남편 불평불만 이야기해도 정말 너무 심각한 예를들어 폭력이나 바람을 핀다던지 이런경우아니면 전 둘이 다시 행복한게 보기좋던데요! 그래~ 싸우지들 말구 잘 살아라 으이구 이런 표정으로 보는거 좋아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호랑이
뭔지 앎 내용이 상상 그 이상이라 위로 다 해 주니까 갑자기 또 좋아하고 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아이스요아정
저런 상황에서 둘째 가졌다는 소식 들으면 당황스러운데 그래도 애기는 축복이니까 일단 축하는 해줌 -그래도 뭔가 얼얼한 그 느낌..
1년 전
대표 사진
평행선ㅡ
이혼하네마네하면서 괴로워하다가 둘째 갖는 사람 많아서..ㅜㅜ 친구에너지 어쩌고..?는 몰겠고 기운이 쏙 빠지는 건 사실 하지만 다시 잘 살아보려는 것도 응원해주고 적당히 감정 선 치고 빠지는 건 본인 역량임
1년 전
대표 사진
나는무엇이든할수있는사람
저도 친구가 아기 던지고싶다고 힘들다하는거받아줬더니 애기또가짐
1년 전
대표 사진
모리에
남친/남편 욕하는 판 벌어지면 절대!! 같이 욕해주면 안되고 그냥 맞장구 or 그래?힘들었겠다ㅜㅜㅜ 에서 끝내야해요.....
창의적으로 욕해주면서 대신 흥분하면ㅋㅋㅋㅋㅋㅋ심하게는 걍 그 자리에서 '우리오빠' 장점에 대해 듣게 되고...그 자리에서는 깔깔깔 웃고 넘어가는 친구가 나중에는 지 남친/남편한테 ㅇㅇ이가 오빠 욕하던데? 소리 전달하기도 해요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모리에
걍 나 진짜 이혼하고싶어서 이혼변호사 만나고 왔다 정도의 급 아니고서야 그 친구는 어차피 남편이랑 같이 살거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jpg1
01.03 05:13 l 조회 8061 l 추천 2
밥 앞에서 무너진 모성애
01.03 04:55 l 조회 254
강아지 만져줘요 신호9
01.03 03:00 l 조회 13861 l 추천 11
오늘자 오또맘 몸매의 위엄 .jpg2
01.03 02:56 l 조회 5747
아이폰 배터리 성능 낮은거 대결하는 달글19
01.03 02:49 l 조회 5645
7년 커플2
01.03 02:20 l 조회 7833
특이점이 온 녹색어머니회
01.03 02:19 l 조회 1706
전화기의 발전
01.03 02:18 l 조회 128
식사에 만족한 고양이
01.03 02:18 l 조회 1771 l 추천 2
엄마한테 여성 영양제 사줬는데
01.03 02:12 l 조회 1262
한 외국인이 호떡 먹고 눈물 흘린 이유.jpg1
01.03 02:12 l 조회 4170 l 추천 2
흉부외과 의사가 느꼈던 삶과 죽음
01.03 02:04 l 조회 3948 l 추천 1
한 여자를 위해 차린 밥상
01.03 02:02 l 조회 1520 l 추천 1
밥 먹으러 갔다가 빵터진 사진
01.03 01:59 l 조회 1293
아버지가 보는 딸과 사위의 모습1
01.03 01:55 l 조회 7674
사람이라 못먹는 소고기붕어빵
01.03 01:52 l 조회 4270
제주도 버스 정류장 특징1
01.03 01:50 l 조회 1436
머랭쿠키(였던 것)
01.03 01:48 l 조회 504
닭에게 사이즈 작은 옷을 입히면?
01.03 01:46 l 조회 1153
황당과 당황의 차이
01.03 01:38 l 조회 1856


처음이전6616626636646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