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677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흔한 가정폭력 신호 중 하나가 물건 갖다버리는 게 있다고 함
31
1년 전
l
조회
22745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
66
6
거참 잘생겼네
(ू˃̣̣̣̣̣̣
😠
1년 전
넌거울에비친나 그보다빛날존재
태종?
1년 전
나뭇잎마을
영화 처녀자살소동 보면 ㄹㅇ 맞는듯 학대에 골이 깊어지는 첫 스타트가 자녀가 아끼는 물건 눈앞에서 자비없이 없애버리는것
1년 전
김민규(27)
🩷🩵
그렇게 막 버리면 그냥 기가막히게 숨겨서 남 몰래 하는 자식이 될 뿐인데....
1년 전
나쁜 너
그 애가 내 목을 깨물었다.
저희 아빠가 그랬네욥
1년 전
오오마이
저희 아빠는 그나마 숨 쉴 곳이 되어주던 고양이를..그 일 자체가 참 의미하는 바가 여러 가지라 생각해요 그때 진짜 죽이고 싶었는데..ㅠ 아직도 같은 집에서 얼굴 볼 일이 많네요
1년 전
GENRANG
미취학 아동일 때 요술봉 갖고 놀다가 공부 안했다고 눈 앞에서 요술봉 부숴버리던 아버지 생각나네요ㅎ 그 뒤로는 관련된 거 사달라고 말 한적 한번도 없었어요
1년 전
샤인머쓱햇;
상대를 인격을 무시하고 통제하려는 심리가 좋아하는 물건을 버리는 모습으로 발현되나봐요
1년 전
낭만두집
맞음...... 참고로 자식 방 마음대로 정리하는 거랑은 전혀 달라요 아예 갖다 버리는 게 포인트라고 하더라고요
1년 전
오늘도 귀찮음
저희 아빠는 청소를 너무 안한다고 책상을 넘어뜨린적은 있는데.... 너 나가도 겪었는데 물건을 맘대로 버린적은 없네요
1년 전
깨랑깨랑
뭐야 그냥 우리 엄마잖아? 근데 본인은 나와 내 물건을 본인 소유물로 생각하고 있어서 이상한 거 모름.. 그래서 참다참다 버리거나 맘대로 남 줄때마다 개같이 날뛰었더니 손 안대긴 해요.
1년 전
jonham
아이가 슬라임을 갖고노는데 자기옷, 패브릭소파, 집안이곳저곳에 묻혀놔서 엄빠 옷에 묻는 수준이라 한번만 더 묻혀 놓으면 버린다고 여러번 경고를 줬는데 또 그래서 싹 다 갖다 버렸는데 가정폭력인가요?
1년 전
웃는 아지
가정폭력이란게 참 애매해서 그냥 끼워 맞추면 큰소리만 쳐도 폭력이긴 해요.
그냥 인터넷 댓글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양육방식을 택하시면 됩니다.
1년 전
낭만두집
아뇨!! 그냥 꼴보기 싫다는 이유로 가져다 버리는 거예요 그런 부모 진짜 많더라고요
1년 전
꽁끼꽁끼
그런건 타당하잖아요
1년 전
조엔
아이한테 정서적 충격으로 오는게 맞을듯하네요
가정폭력 격은적 없는 그냥 평범가정에서 자랐고10년 넘게 쓴 애착 쿠션이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꼬질꼬질 해서 벼르고 벼르셨던 어머니께서 어느날 버려버리셨어요. 그때가 중2? 중3 이었었는데 거의 일주일간 울고불고 앓아누었고 불면증까지 겪었습니다.
어머니는 다 헤져버린 쿠션 버린것 뿐인데 저한테는 충격이 너무 컷어요..
1년 전
ㅋftㅣㅡ
한국부모들은 태반이 자격미달임
1년 전
Hikite
공감이요,, 어렸을 때 생각하면 아픈 기억만 한가득이네요 다시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요..
1년 전
솜먀앙
제가 당했을때 어렴풋이 정서적 학대라고 생각했었는데 맞았네요. 부모 교육이 더 잘 되는 시대가 오길..
1년 전
하르딘
아 맞아요 초딩때 고모한테 제 이름 적힌 도장을 받아서 계속 찍으면서 놀았는데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가져가셔서 한동안 불안해하고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여 했던 기억이 나요 원래 제 물건에 집착이 좀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는 교과서도 다 집으로 들고다니고 제 물건은 다 가방에 넣어두고 그랬어요.. 결국 도장은 5학년인가 3-4년 지나고 돌려받음.. 다 굳어서 쓰지도 못했어요
1년 전
몽 쉘
🍐해피배배데이🍐
부모는 아니고 교사셨는데...이런 책은 ㅆ.ㄹㄱ라고 그냥 쫙 찢어버리시더라구요...도라에몽이었는데 흑
1년 전
djdjdocbsjs
공부 안해서 만화책 버린것도 가정폭력이에요??
심각하네요.....
공부를 적당히 하고 만화책을 본다고 했으면 안말리지않았을까요
자녀의 교육지도도 부모의 역할인데
교사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부모한테도 이제 가정폭력 들먹이면서 하고싶은데로만 살려고 하다니...
가정폭력은 그런게 아니죠....
공부도 열심히하고 노력하는데 공부중인 책을 북북 찢었다 이런거면 모를까 그냥 공부 안하는 자식 교육 시키는건데 이거 가지고 가정폭력이라니 ㅋㅋ
이제 무서워서 자식 교육 못 시키겟네요
1년 전
요즘뭐가맛있어요?
웬만하면 공부 적당히 하는데도 더 공부하길 원해서 북북 찢는 경우가 많죠.. 그런 경우를 욕하는거구요. 정상적인 부모라면 무서울 지경은 아니라고 봅니다
1년 전
djdjdocbsjs
본문 읽어보셨나요? 공부 안해서 책을 버렸다잖아요
1년 전
요즘뭐가맛있어요?
안해서가 진짜 아예 안한 수준일까요? 그냥 부모 주관적인 기준만큼 안한거라고 이해했어요. 그리고 공부 안해도 버리는건 폭력적인게 맞죠. 일정시간에만 볼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법도 있는걸요
1년 전
djdjdocbsjs
님이 이해한거랑 제가 이해한게 달랐나보죠...
펑펑 노는 학생들 많은데
성인도 아니고 학생이면 제한할만 하다고 보고요
학생때는 원래 재밌는거 못하게 하면 징징거려요
학창 시절때 생각해보세요
놀고싶어서 안달난 애들 부모님이 통제적이었어요
전교1등이 만화책 본다고하면 교사가 싫어하든가요?
평밤한 부모는 원래 잘하는애가 놀아도 타박 안해요...
제가 이해한 경우는 공부 안 하고 노는 경우고요
본문에서도 본인이 공부 안 했다는게 거기에서 님이 왜 혼자 다르게 이해한지 모르겟네요
1년 전
요즘뭐가맛있어요?
djdjdocbsjs에게
아무튼 본글의 요지는 아이가 애착 가진 물건을 부모가 강제로 버리는건 폭력적이라는거였으니까요. 무작정 버리기보다는 좀 더 온건한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1년 전
djdjdocbsjs
요즘뭐가맛있어요?에게
애들도 다 기질적으로 예민한 사람이 있어요
통제하지 않으면 공부를 전혀안하는 반항적인 아이도 있을 수 있고요
본문에서 공부를 안한다고 스스로 말했다고요
근데 그게 폭력인가요?
그냥 말 안듣는 아들 딸 혼낸거지
막말로 때린것도 아니고 폭언 한것도 아니잖아요
1년 전
TeSTAR선아현
전 공부 안하고 만화책 보고 시 짓는다고 만화책이며 제 연습장이며 찢어버려서 시인이 꿈이었는데 걍 꿈 없다 하고 살았었어요 글짓기 상 타면 집에 상장 안갖다줬어요 그게 되게 나쁜 일이라 생각했거든요… 애한텐 학대 맞아요
1년 전
귤로향
평범한 부모는 원래 잘하는애가 놀아도 타박 안 한다고 하셨는데 ㅋㅋㅋ 저는 계속 공부 잘했는데도 엄마가 책 내다버린 케이스입니다
부모는 애가 잘하면 더 잘하길 바라나봐요
저는 좋아하던 책들, 제가 산 책들 엄마가 멋대로 갖다 버렸어요
공부 안 한다고 갖다 버린 적도 있고(성적 좋았음), 그냥 책 내용이 마음에 안 든다고 갖다 버린 적도 있어요
제 눈앞에서 북북 찢은 적도 있고, 제가 모르는 새에 갖다 버리고 티도 안 내서 제가 찾게 만든 적도 있고요
제가 밤 새서 그 책들 읽었을 때 엄마가 찢어버려서 아무말도 안 하고 책 수선한 적도 있고요, 쓰레기장 가서 뒤진 적도 있고..
심지어 몰래 갖다 버렸을 때는 엄마와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고 그냥 제 방에 멋대로 들어와서 책 펼쳐보고 그냥 버린 거예요
1년 전
기억니귿
나는 집정리도잘하고 엄마도와서 청소도잘하는데 엄마가 내물건 버린다는 엄마문제있는건데
개판이고 엄마가 전반적으로 다도와주는상황에서 맨날 양말어딨어 내숙제어디갔어 만화책버렸어??? 이거는 자식도문제있는듯
엄마도 시간없는데후다다닥정리하다보면 버리게되고 쌓아놓는것도 병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고유가 지원금 다 어디다 썼니ㅜ
일상
지나가다 실수로 2억3천짜리 벤츠에 박았습니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올림픽공원 시위 사진
일상
실물 표 없으면 탑승 안된다는 버스기사 제보한 고1 남학생.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자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이슈 · 6명 보는 중
대한민국 최고, 최장 불법 사이트 사망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이슈 · 1명 보는 중
검찰, 나나 자택 침입해 강도짓 한 30대 징역 10년 구형(종합)
이슈 · 1명 보는 중
동북공정논란 일어난 드라마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쟤넨 계엄보다 이게 더 큰일이구나ㅋㅋ
이슈
남돌 살찐거 봐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대전 당일치기 성공적
일상
삼전 하닉 성과급 잔치가 이공계 몰락의 가속 페달인 이유
이슈
요즘 제니 코디 완전히 바꿔버린 스타일리스트..JPG
이슈 · 5명 보는 중
압도되는 햄튜브 사진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북한 평양 카페 근황
175
현재 난리 난 세입자 마라탕 대참사..JPG
183
펫샵에 걸려있는 박지훈 싸인
128
💥태도 논란 억까당한 장원영, 홀로 맨얼굴 출국 심사
127
리센느 시부야 어깨빵 사건 일본인 반응 .jpg
117
부산대 비수술 트렌스젠더 기숙사 문제
92
"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94
롯데리아 신메뉴
93
요즘 2030은 모르는 가구
71
7월부터 안면인증 법적 의무화 실시 .jpg
77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
81
이말년(현 침착맨) 사과문 개레전드
91
문신 지우러 온 이유 레전드
58
브라질사람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삶
45
이렇게까지 노빠꾸일줄은 몰랐다며 다들 놀라는 중인 성평등가족부
71
오빠한테 장난으로 짤 보내줬는데
06.24 16:15
l
조회 1523
브라질사람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삶
45
06.24 16:15
l
조회 56235
l
추천 1
260624 김연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5
06.24 16:07
l
조회 11382
열심히 복원 해놨더니 허무하게 사라진 일본 문화재
06.24 16:07
l
조회 5759
스팀머신 어떠냐고 AI한테 물어봄 ㅋㅋ
06.24 16:05
l
조회 813
네덜란드서 '12세 미만' 첫 안락사..."존엄하게 죽을 권리"
3
06.24 16:02
l
조회 6046
이혼준비중... 와이프 외도...
46
06.24 15:56
l
조회 46300
l
추천 1
리센느 영상에 나온 현직 갸루 본인 등판
2
06.24 15:55
l
조회 26434
l
추천 2
모기 기피제 반값 할인 이벤트 뜸
06.24 15:47
l
조회 1242
영화 백룸 근황
22
06.24 15:44
l
조회 22381
l
추천 2
게으른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고 느꼈던 일화
06.24 15:43
l
조회 3381
l
추천 1
2-30대에 1억 모으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17
06.24 15:42
l
조회 19722
l
추천 4
제 병원에 일하는 간호사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11
06.24 15:39
l
조회 15083
의사가 말하는 최악의 습관 3가지
1
06.24 15:37
l
조회 331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24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0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13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3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의학책은 진짜 이상적인 신체구나
1
06.24 15:33
l
조회 4947
l
추천 1
죽어가는 새끼 물고 동물병원 찾아간 어미개
3
06.24 15:33
l
조회 3205
여드름의 원인을 알아낸 대학원생.jpg
06.24 15:31
l
조회 8100
분리 불안이 강한 내 여친
1
06.24 15:23
l
조회 1985
아재 개그에 충격받은 07년생들
06.24 15:22
l
조회 1606
직장인의 어휘력
6
06.24 15:20
l
조회 5365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4
1
현재 최초공개한 민음사 김민경편집자 학력..JPG
20
2
요즘 범고래들 놀이 트렌드 근황
13
3
에어컨 없는 40도 불지옥 사망 속출
10
4
비둘기가 얼마나 더러운지 직접 보여주겠다는 유튜버
13
5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못생겨지는 5가지
17
6
한 일본인의 6년동안의 실력 변화
6
7
외국인들이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한국 문화
36
8
이말년(현 침착맨) 사과문 개레전드
48
9
현재 난리 난 세입자 마라탕 대참사..JPG
120
10
일년에 한번가는 애기 소풍날
7
11
찐친의 리얼 병문안
12
"목욕물 탁해질때까지 재사용" 일본 개그맨, 세균감염 입원
1
13
이렇게까지 노빠꾸일줄은 몰랐다며 다들 놀라는 중인 성평등가족부
43
14
문신 지우러 온 이유 레전드
47
15
자유이용권 산 외국인 막는 중국인 알바
2
16
이스라엘의 노골적인 아동살해
3
17
부산대 비수술 트렌스젠더 기숙사 문제
88
18
'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영상]
19
인간을 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기술
3
20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
60
1
씁쓸하다....주식
18
2
워우 하닉 2일전에 250일때 추매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3
하이닉스 이 개잡주는
12
4
하닉없음 청년인데 FOMO 안오는 이유
24
5
하닉 너무 비싸서 못사는 익들!!
18
6
글고 하닉 삼전안사도 미국주식etf로도 부자될수있음
16
7
하이닉스 오늘 300 될수 있을까..
10
8
와 하닉
9
200까지 떨어진다매
11
10
하닉 있는 애들 삼성전자도 있음?
3
11
전에 하닉 목표가 90이었을때
6
12
근데 하이닉스 왜 이렇게 오르락 내리락 폭이 커?
7
13
오늘 하닉 더 오를까
2
14
하닉 300 팔사람 있니
27
15
삼전 개잡주 맞네
16
삼전 하닉없어서 우울한 친구들아
14
17
동성애자 커플들은 진짜 여행 많이 다니네
18
주식 엄마는 잘 됐고 아빠는 망했어서
19
와 민경편집자의 길을 걷고있는걸까 나자신?
4
20
난 범퍼카도 잘 못타서 운전 못하겠어
6
1
남아공전 라인업 레전드네(n)
36
2
다른건 모르겠고 설영우는 진짜 걍 100% 인맥축구임;
4
3
옌스 왤케 올려치기 하는거임
10
4
손흥민 이재성은 지금 빼는게 맞음
12
5
아니 또 설영우라고??????
3
6
아무리봐도 이분들 닉주디의 근본같음
1
7
오늘 축구 불안하다...
8
정보/소식
남아공 VS 대한민국 선발 라인업
2
9
그래 뭐 라인업은 감독의 권한이니 손벤치 그렇다쳐 그럼 황선발은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나 축알못인데 질문있음
4
11
하닉으로 하루만에 월급 두배범ㅋㅋㅋㅋㅋㅋㅋㅋ
13
12
맥도날드 알바 1주일차 후기
7
13
어제 주식 다 팔았는데
5
14
아니 저럴거면 옌스 국대 왜뽑아놓음?
1
15
네페 멤버십 쿠키로 받고 있는데 요즘 웹소 웹툰을 안봐서
16
온몸에 빨간 점이 생기기도 하고
6
17
한국이 영국 1인당 gdp 넘어섬
3
18
조규성 선수 키 진짜 크구나
1
19
손,이 뺀거는 그러려니 하는데 옌스는 대체 왜 데려온건지 개궁금하긴함
1
20
손흥민 후반에 빼지 말라니깐 걍 아예 선발 제외
1
와 역대 스파이더맨 다 현커였대
13
2
김유정 아이유 조합도 너무 오랜만이다..
15
3
정보/소식
[단독] 촬영 멈춘 JTBC '연애의 재발견'… 8월 편성 '적신호'
5
4
네페 멤버쉽 쓸만함?
5
5
젭티드 방송 할수 있겠지...?
1
6
엠사 또 디플드 편성이네
4
7
멋진신세계
내일부터 신세계가 없대
4
8
허남준 유퀴즈 보고 나니까
1
9
유퀴즈 허남준 이부분
1
10
수목드 왜 안하냐
11
정보/소식
유부녀킬러
'유부녀 킬러' 이상이, '본투비' 형사 카리스마 장착…열혈 수사 예..
12
다들 오늘 뭐할거야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