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741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61
이 글은 1년 전 (2025/1/18) 게시물이에요

몇일전 제가 유부초밥을 사러 갔다가

 

유부초밥집 사장님이 결식 청소년 점심을 제공 해 준다는 사실을 알고

 

이번달 점심값을 유부초밥집 사장님께 전달하여 아이들이 먹게 한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유부초밥 사장님 이것 저것 다 만들어서 보내셨네여...

 

그리고 저는 추가로 도울 방법을 모색을 합니다.

 

아이들이 집에 가면 먹을게 없던지 혼자 챙겨 먹어야 하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센터 직원분과 통화를 하여

 

아이들이 그래도 편하게 먹을수 있는 라면이 있으면 좋다는 의견을 받아서

 

라면을 구입 해서 보내기로 합니다.

 

집근처 하나로 마트에 연락을 합니다.

 

사정 이야기 하고 오뚜기 라면 담당자님과 통화 했더니

 

흔쾌히 할인을 넣어 주시겟다고 합니다.

 

갓뚜기....

 

라면은 진매랑 진순을 준비 합니다.

 

40개 들이 45박스를 구매 합니다.

 

지원 대상 아이들이 약 40명 정도라고 해서 

 

45박스를 준비 햇고 가장 큰 박스가 40개 들이라서 

 

40개짜리로 결제....

 

그리고 배송은 구청으로 보냅니다.

 

구청 담당자와 연락후 구청에서 수령후 

 

청소년 센터로 이동 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유부초밥집 사장님께서 기부 해 주셔서 알게된 청소년 센터에 라면 기부하기 | 인스티즈

 

구청에 라면 도착...

 

와이프랑 같이 구청을 방문 합니다...

 

와이프가 한소리 합니다....

 

라면양이 적다고 한소리 하네여.

 

계단을 다 채워야지..

 

너무 양이 적다고 합니다..

유부초밥집 사장님께서 기부 해 주셔서 알게된 청소년 센터에 라면 기부하기 | 인스티즈

 

예전에는 이정도 였는데

 

양이 너무 적다고 하네여

 

다음에는 더 많이 해도 될듯 합니다.

 

한소리 들을것 같아서 작게 했는데 많이 해도 된다는 허가가 떨어졌으니 ^^

 

암튼 이렇게 구청 가서 확인 하고

 

공무원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10분만에 집으로 귀가....

 

귀가후 도착한 사진

 

유부초밥집 사장님께서 기부 해 주셔서 알게된 청소년 센터에 라면 기부하기 | 인스티즈

 

구청에서 청소년 센터까지 옮겨 주셨습니다.

 

유부초밥집 사장님께서 기부 해 주셔서 알게된 청소년 센터에 라면 기부하기 | 인스티즈

 

청소년 센터 직원분들이 나르고 계시네여...

 

유부초밥집 사장님께서 기부 해 주셔서 알게된 청소년 센터에 라면 기부하기 | 인스티즈

 

청소년 센터 창고에 보관후 

 

오늘 일일이 아이들한테 전화해서

 

불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 우연히 유부초밥집 사장님꼐 들은 이야기로 라면 기부 하기였습니다.

 

다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상 라면 기부끝.

 

다음에는 라면 엄청 기부 해야징.....

 

마누라 고마워....

 

대표 사진
흰곰11
멋진 분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유언 순위
05.04 00:17 l 조회 1499
퇴사하고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감이 안오는
05.04 00:17 l 조회 5338 l 추천 1
특정 나잇대 애기들이 한다는 그 자세19
05.04 00:11 l 조회 41550 l 추천 2
9만원짜리 백반 수준
05.04 00:10 l 조회 1700
용인 에버랜드 근황3
05.04 00:10 l 조회 11052 l 추천 1
엄마의 플러팅1
05.04 00:08 l 조회 831
가슴 아픈 배민 댓글31
05.04 00:07 l 조회 43410 l 추천 2
요즘 재미있는 드라마 2개6
05.04 00:07 l 조회 1297 l 추천 1
우리 오빠 내 동기겸 룸메랑 결혼했는데
05.04 00:02 l 조회 2897
딸이 걱정된 어머니의 톡
05.03 23:56 l 조회 2803
90년대 운동회 때 가끔 볼 수 있었던 것
05.03 23:54 l 조회 1127
바나나킥 넘었다 못넘었다 논쟁 중인 농심 신상 과자.JPG93
05.03 23:53 l 조회 91320 l 추천 1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1
05.03 23:52 l 조회 806
인간이 제일 처음 가축화시킨 동물
05.03 23:49 l 조회 7262
영화에서 브금이 중요한 요소인가요?2
05.03 23:46 l 조회 750
아빠 야유회가고싶어서 전무님한테 전화쏜 딸내미 녹음본3
05.03 23:37 l 조회 756
역대급으로 쏟아지고 있다는 일프듀 케이팝 경연곡 모음3
05.03 23:34 l 조회 981 l 추천 1
현재 못풀면 심각하다는 ebs 문해력 문제..JPG99
05.03 23:26 l 조회 65167
노예녀 시키는 거 다해요3
05.03 23:18 l 조회 15035
택시 아저씨가 절대 지각 안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05.03 23:18 l 조회 2536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