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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74
이 글은 1년 전 (2025/1/18) 게시물이에요

과학적으로 위험함 감지하는 촉은 유전자에 각인된 .. 하는 책도 있었고 (정확히 기억안남 ㅈㅅ)

실제로 똑같은 과목을 가르치는 학원이라도
A - 이상하게 갈때마다 몸이 축축 쳐지고 몸이 굳음 - 나중에 개개개고생&손해
B - 이상하게 갈때마다 몸이 가볍고 웃음 남 - 나중에 ㄱㅇㄷ인 일 생김

또 적성?도 남이 추천해주는거, 내가 하고싶은거 보다도... 할때 긴장안되고 마음이 편안한 일 하는게 최고였고 아웃풋도 제일 좋았음...

사람 "촉”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달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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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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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저도 다리 부러지던 날 운동할 때 골반 계속 아프고 쎄했어요 그때 집에 갔어야 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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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02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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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이좋아
나는 전직장이 A같은 느낌이라.. 너무 힘들어서 결국 연봉 절반 되는 곳으로 이직했는데 딱 B느낌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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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옹오오옹
내가 쌓아온 빅데이터를 본능적으로 느끼는거라 맞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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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링
ㄹㅇ하…..지금 직장 1일차에 이미 싸한 거 느꼈고, 힘들 거 예상했는데, 도망치고 포기하는 거 싫어해서 함 뭐 어때 겪어보자하고 지금 세 달 째 잘 다니고 있음 그러나 담에 또 이런 델 만난다면 도망칠거임 왜냐 ! 결국 담달 퇴사예정이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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