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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53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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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가 딩크족이 된 이유 (띵언) | 인스티즈
김민교가 딩크족이 된 이유 (띵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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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11
자기 신념대로 선택하면 될 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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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안녕!
진짜 아이를 생각하고 낳기는 해야지...애는 강제로 세상에 소환되서 삶을 살아내야하는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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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럭키비키시티
옳은 말씀만 하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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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춘심
저희엄마가 늘하시는 말씀이 나는 딸인 니가 알뜰살뜰 챙겨서 너무 행복한데 너가 그걸 누리지 못할걸 생각하면 마음 아프다고요..
그런데 엄마 나는 내 아이에게 이 고통을 주고 싶지 않아요.. 가끔 너무 버거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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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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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기현  이라고 해요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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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
부자아니면 낳지마라…살아가기 좀 힘들다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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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y
진짜로요 저도 저 생각으로 살고 있어요 ㅋㅋㅋㅋ 아이에게 행복한 삶을 만들어 줄 책임감으로 애 낳는 사람 주변에서 거의 못 보고 결혼해서 행복한 모습 보여 주지도 않았으면서 결혼해라 애 낳아라 이러는 것 보면 어리둥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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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  花笑蝶舞
맞는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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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_Viper  전원우 아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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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비슷하게 생각해요 입양을 하면 입양을 하지 낳고 싶지 않아요 이조차도 자신이 없어서 여유되면 기부와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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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장판
맞아요 노후대비 목적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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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업고튀어  나 무거운거 잘들어
2017년 자료네요. 저분 대형견 4마리 키우셨고 2020년에 물림사고 가해자 되셨고, 피해자분은 2개월간의 수술 끝에 결국 사망하신걸로 알아요. 금고 9개월에 집유 2년 선고 된게 2021년 여름. 기간 다 지나가긴 했으나 유가족 입장에선 저분 끌올 되는거 달갑지 않을듯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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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아
부모는 아이를 선택해서 낳지만 아이는 그냥 태어나는건데 내 선택으로 인해 한 사람이 고통받으면서 살지 않았으면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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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꾸루
잘 키워줄 자신이 없어요.. 아직 내 앞가림도 못해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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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이
그렇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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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락실
오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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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傘  배놀ㄱ
저도 이래서 딩크 결심했어요
아가 키우기엔 아가에게 보여줄만한 세상이 아닌것같아서...그리고 제가 잘 키워낼 자신도 없구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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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방방
와 굉장히 멋있는 생각 저게 맞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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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틴
하지만 현실에는 끝도 없는 참견
그냥 "노력 중이에요"라고 싱긋 웃으면 모두가 숙연해지고 다음부턴 안 물어봄. 애 없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안 물어봄(전 직장 딩크였던 팀장 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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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용  받아라 럭키빔🍀
진짜 공감.
낳으면 알아서 큰다고 무지성으로 낳으라는데... 요즘 그럼 학대임ㅜ 아이를 위해 낳지 않는게 맞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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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업고튀어  나 무거운거 잘들어
맞는 말이긴 하고 공감하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반려인으로서 제가 기억하는 이분 이미지는
’키우는 대형견이 80대 이웃주민 물어‘라서....
저도 대형견 키우는 입장이라
그런 사고가 발생한건 어쨌거나 견주 책임이라 보고
아이... 잘 키울수 있으실까 싶네요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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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ol Jabjong  귀족
보험처럼 생각하고 낳진 말아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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