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030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번 에어부산 화재 비상구 오픈 관련 항공사 직원들 반응
131
1년 전
l
조회
97279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5/1/2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7
42
27
라다뚜
승객이 문을 강제로 연건가요????? 미쳤네 딘짜
1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sjejsjnsbs
님같은 승객이 제일 싫어요..ㅎ 승무원은 아니지만 대중 상대하는 직업인데 님같은 사람들때문에 이직준비중이네요
1년 전
_ 달빛소년
푸른 파도가 멈추지 않도록.
뭐래
1년 전
맛있는거
그럼 님 혼자 상황판단없이 무지성으로 문열고 뛰어내리다 추락하던지 엔진에 빨려들어가던지 하세요 전 승무원 지시 따를럽니다 내가 뭘 안다고ㅎ
1년 전
타쥬
뭐라는거냐 .. 모든 항공사 승무원이 저렇게 얘기하는데
1년 전
iziii
닉값하시네요 ㅎㅎ
1년 전
ㅊㅇㄴ
그렇다기엔 다른 회사 소속 사람들도 저렇게 말하는데요...
1년 전
Phantom
내 오페라를 망쳐버린
진짜 피곤하게 사시나봐요
1년 전
MANDO
인티에서 본 사람 중 닉값 제일 열심히 하는듯
님 뭐 항공사 관계자라도 되세요??
1년 전
옹 성 우
그 전부터 유구하게 사용되던 수칙들인데 본인이 모른다고 지어낸 말이 아니고 본인이 못봤다고 없는 말이 아니에요~ 본인의 무식을 타인의 음모로 엮지 마세요~
1년 전
꼬북꼬북거북
비행기 옆자리에 이런사람 앉았으면 좋겠다
1년 전
후회공
오 부디 건강해지시길
1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히킈
팩트를 말하는데 물타기라고 끝까지 얘기하는 걸 보니 애초에 들어먹을 생각이 없는데 왜 아는 척은 심히 하면서 댓을 다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꼬옥 본인이 맞다고 해줘야 만족을 하더라고요 이런 특이한 인간들은 ㅎㅎ
1년 전
밈미
닉값 제대로 하시네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30억
최근에 제주에어참사도 있고 ...승객들이 불안해서 행동했을수도있단 생각함.. 안에 연기 가득 찼다던데 기내방송아무것도 안나오면 무서울만하지...
1년 전
말랑하늘
인정합니다..승객이 잘한거 절대 아니고 잘못했지만 최근 참사 이어서 그 다음날도 비행기 문제 생겨서 회항하고 문제가 잦아지니 불안한데 기내방송도 빨리 안 나오고 연기는 차오르고 불안감으로 인한 나온 행동 같아요
1년 전
도리도리잼잼🌼
너무 무서웠을거같아요...정말 요즘 왜이러는지ㅠ
1년 전
Dwight Schrute
Beets farm
정말로,,, 최근에 있던 무안공항일도 그렇고 제가 승객이었어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을듯,,ㅠ
1년 전
인투야
근데 일반인이 비행기는 무조건 승무원 말 들어야 하고 이런 걸 어떻게 아나요 세월호는 뭐 선장이 그렇게 혼자 탈출하는 게 상식적인 행동이었나요 대중들이 승무원 욕하는 건 잘못된 거고 그 당시 승객들이 탈출한 건 너무 이해가 갑니다......
1년 전
빠다코코너엇
저도 승무원 전직인데 본문글도 다 공감이고
님 말도 공감갑니다
참 어렵네요.
1년 전
띨릭스
애초에 비행기에서 승무원 말 들어야 하는걸 왜... 모르나요? 비행기 내 직원은 조종사 분들이랑 승무원이 끝인데 승무원 말 안 들으면 누구 말을 들으려고요...? 승무원이란 직업 자체가 비행기 내에서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인데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아예 모르는 거면 모를까
1년 전
인투야
그래서 세월호 때 말 잘 들었더니 그 참사가 났잖아요 저 댓글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
그래서 사람들이 승무사원에게 불신이 쌓여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본문 보면 세월호와는 다르게 비행기 승무원들은 그러지 않는다는데 일반인이 그걸 어떻게 판단하냐는 말입니다
1년 전
기다려용
배랑 비행기는 다름 배는 내리면 물에 구조가능한데 비행기는?
1년 전
강길영
승무원 말 듣고 기장 말 듣고 대기 했다가 다같이 참변 당한 사건을 모두가 아니까 신뢰하지 못하는거겠지요…?
1년 전
강길영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고 생각하셔도 그건 우리가 당사자가 아니고 사건 발생 후에 얘기 나누는거니까 더 침착하게 말하게 되는거고요 당사자가 되면 몇 사람들이 나가게 됐을 때 어떻게든 나가야된다고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1년 전
여름이다
학교에서 화재 대피 교육만 대강 시키는게 아니라 제대로 안전 교육을 필수로 해야할꺼 같아요
1년 전
ㅅㅇㄴ
비행기 대피 메뉴얼 교육을 학교에서요...?;
그와 별개로 제대로 된 안전교육은 학교에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1년 전
여름이다
비행기 대피 메뉴얼이 아니라 이런 사고 발생시 행동해야 할 방법이요. 매년 하고는 있지만 지금 학교에서 이뤄지는 안전교육이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조금 회의적인걸요~
1년 전
ㅅㅇㄴ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는 사고 발생 시 행동해야 할 방법은 침착하게 승무원과 기장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켜 대피하라..입니다. 이걸 승객분들이 몰라서 혼란스러워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현 사태에서의 혼란은 학교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 시스템에 대한 불신의 문제 같습니다😢
참고로 학교에서는 교과서에 따라 세부내용은 다르지만 다양한 상황(대중교통/마트/영화관/다중문화시설 등)에서의 안전사고와 재난 대처방법을 세세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는 배운 적 없는데?라고 생각한다면 아마 배웠는데 까먹으신 거랍니다...
1년 전
여름이다
학교 교육 욕하는거 아니고 외국처럼 실습 및 체험 등으로 좀 더 자세하고 많은 시간을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기가 있었으면 해서 적은 댓글이니 지나가셔도 될꺼 같습니다
1년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그렇게 승객들이 탈출했을 때
문제가 발생하면 승객 탓인 거죠.
1년 전
무비팬
공식 발표가 나오고 보는게 맞을거같은
1년 전
파텍 필립
언젠간 사고말꺼야
대구 지하철 사건이랑 세월호 때 "가만히 있으라" 이 말 때문에 전국민이 가만히 있으면 진짜 죽는 줄 앎... 학습효과가 너무 강하게 됐음
1년 전
버터팝콘
저 사람들 말이라고 다 믿을 필요 있나?
어쨌든 저기에 나온 메뉴얼대로 한건 0이고 조사결과 나올때까지 걍 지켜보면 됨
내가 항공사 직원도 아닌데 저들에 공감해줄 필요도 없고 승객말대로 승무원은 자질이 없다고 욕할 필요도 없음
그리고 슬라이드 계속 말하는데 결과적으로 슬라이드가 잘못 되지도 않았구만 화제 돌리기라고 생각함
포인트는 화재진압인데
1년 전
dhm
ㄹㅇ
1년 전
Mobi
그렇게 따지면 배 탔을때 메뉴얼상 무조건 선장 말 들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메뉴얼대로 한 세월호아이들은요???
승객이 누굴 믿어야할지 어떻게 알아요?
1년 전
황제 황민현
LOVE ALWAYS WINS
근본적인 원인에는 이 전에 있었던 사고들로 인해 신뢰가 깨진거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그 일에 있어서 책임자(배의 경우 선장, 비행기의 경우 기장 등)를 가장 믿어야 하는데 선례로 인해 그게 깨져버렸으니 이런 결과를 낳은거죠…..
1년 전
People say they love you
22
1년 전
다란쥐
T1 ❤️
사례가 있든 없든간에 비행기 탔으면 승무원 말 듣는건 상식입니다 어떤 사례가 있어서 못미덥다고 말 안듣고 멋대로 움직일거면 앞으로 비행기를 어떻게 탈거며 비상상황에 어떻게 대처할겁니까? 최근 큰 사고가 있었으니 승객들이 불안한거 이해하고 그 불안감으로 저런 대처를 한것도 이해하지만 세월호 운운하면서 승무원 말을 어떻게 믿고 따르냐 하는건 정말로 이해하기도 싫고 생각 없어보입니다. 여기서 세월호 들먹이는거 그 사고로 희생당한 고인과 그 유가족분들한테 매우 무례한 발언이란걸 좀 아세요; 그리고 세월호 승무원분들은 한명이라도 살리려고 최선을 다했어요 가만히 기다리라고 방송하고 도망친건 선장입니다 왜 승무원이 그런것처럼 둔갑시켜 왜곡해서 떠들고 욕보이세요
1년 전
치킨양념
세월호 선장이 얼마나 크고 나쁜 여파를 끼친건지 알겠다.. 승무원의 지시를 따르는 건 상식 중 상식인데 어떻게 믿냐니... 내 멋대로 하겠다는 분들은 비행기 탑승 전에 미리 난 위기상황시 승무원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각자도생하겠다고 밝히세요
1년 전
luna_h
22 동감입니다
1년 전
최강록
나야
33
1년 전
전정꾹꾹이♡
이미 대구지하철 참사 / 세월호 사건이 국민들 뇌에 너무 깊이 박혔음 ... 2개의 참사가 쫌 덜했으면 모를까
못믿겠다는사람과 믿어야한다는사람 두쪽다 입장은 이해감....
1년 전
대장강아지
유
3
1년 전
당도랑얼음
당돌한얼음이요?!
44 그저 안타깝
1년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55 나같아도 문열고 나올거같아요 내 목숨ㅠ
1년 전
snowball
6 일반인들도 열심히 일하는 담당자들도 다 이해하고 안타까울뿐이네요
1년 전
은광아!
사랑해♥
7 너무 큰 사건들이 있어서 충분히 무서울만해요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염정아
근데 비행기에서 승무원이 승객 버리고 튀어서 문제된 항공사고가 있었나요? 세월호 들먹이는 자체가..
그리고 비행기에서 승무원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거 기내 방송에도 나올텐데 사고상황에 누구 지시를 따라야하는지 몰랐다는것도 글쎄..
잘 살아서 나와서 승무원 지적하는게 진짜 짜침
1년 전
Hmmm
승무원들 극한직업이네..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어떻게 믿냐는 인간들은 비행기타지마세요 ㅋㅋ 본인이 못믿겠다고 그외의 질서 잘지키던 사람들 목숨까지 위협하는건 아니죠
1년 전
sweetie honey
what you call me
저 상황에서 승무원이랑 기장이 비행기를 버리고 튀었으면 세월호 비교가 유효하겠죠... 근데 아니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1년 전
딱딱한복숭아
지하철 배 다 나오면 사는 거였는데 비행기라고 적용 안된다 생각하겠어요 ㅠ? 승무원도 억울할대로 억울하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1년 전
케리아
이해는 하지만 승무원 욕하는 사람들은 ..ㅋㅋ
1년 전
빠밤밤
당연히 기장과 승무원말을 따라야하지않나 전문가인데..
1년 전
빠밤밤
세월호가 특수한경우이고 비행기에선 기장과 승무원의 원칙대로 따르는게 당연합니다..
1년 전
꿍냠냠
이 전 사고들의 여파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그렇게 까지 불신을 가지면서 비행기는 어떻게 타시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불신으로 독단적 행동했다가 승객이 다치거나 사망하면 또 항공사, 승무원 탓으로 여론 몰리는거 아닌가요... 손님들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비행기에 타신 이상 승무원과 기장의 지시에 따라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상상 이상으로 다양항 상황에서의 매뉴얼이 존재하고요
1년 전
이 훈 이
답댓을달지않는건 가치가없기때문
세월호같은 선례가 있어 불안한것은 이해하지만 승무원과 기장이 승객들을 버리고 도망간 경우보다 목숨바쳐서 승객들 구하고 살린 경우가 훨씬 더 많지요. 승무원들의 말을 듣고 잘 기다리다가 안전하게 탈출한 사례가 더 많지요. 안타깝게도 비상상황에서는 못미더워도 믿어야해요. 그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
1년 전
마토바 세이지
승객이 단독행동하고 승무원대처가 아쉽디고 한건가요???
1년 전
lalalalal
그렇게 못믿을정도로 불안하면 애초에 왜 타는거임....?
1년 전
박 효 신
이미 몇일전에 그렇게 큰 대형사고가 있엇고
이미 실내에 연기가 자욱한데 실내에는 대피 방송도 없이 그냥 앉아있으라하니 승객 입장도 이해가고
승무원에 안내에따라 해결했어도 충분히 안전했을텐데 싶은 마음도 들고...
그 누구를 욕할일은 아닌것같아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블루베리를 5kg 넘게 무단으로 따간 사람
이슈 · 8명 보는 중
배수지 츠바키 새 사진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용인 냉면집 식중독환자 150명 발생, 3일만에 폐업
이슈 · 6명 보는 중
애들 인원도 적은데 국을 두 종류로 끓여보세요
이슈 · 5명 보는 중
AD
배우 임수정이 화장품 광고를 그만 둔 이유.jpg
이슈 · 6명 보는 중
자매끼리 카페 가는 익들아
일상 · 2명 보는 중
AD
XX는 바로 찾는데 XY는 절대 못찾는다는 사진..JPG
이슈 · 5명 보는 중
[단독] 곽튜브 '김영란법' 여부, 권익위 검토 '새 국면'
이슈 · 4명 보는 중
집앞에 소금빵 트럭 옴
이슈 · 4명 보는 중
AD
가장 언급 안 되는 스타성 없는 mbti
이슈 · 6명 보는 중
뇌 정지 온다는 한국, 세계사 역사 흐름차이
이슈 · 5명 보는 중
🚨알디원 김건우 자필 사과문🚨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야화첩 실사화 배우 공개⚠️
이슈 · 2명 보는 중
내 나이 21, 초3 수학문제 진심 모르겠다.. 알려줄 사람
일상 · 4명 보는 중
AD
스레드에서 논쟁중인 '딸이게?아들이게?'
이슈 · 10명 보는 중
교사부부가 학교 급식을 안 먹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
236
저희아이만 생일파티에 초대 못받았어요
157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
141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
136
심각해 보이는 에스파 의상
145
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
112
첫화 부터 마지막까지 (n)으로 끝난 논란만 남은 드라마
111
아산병원 채용공고 나와서 공지하랬더니 과대 혼자 지원함
102
유재석, 양상국 논란에 직접 조언… (놀뭐)
90
논란의 <모자무싸> 장면 오픈된 만화카페임...
92
아내한테 오나홀 들킨 남편
89
써브웨이 먹으면서 10키로 다이어트한 강미나
104
전북대 로비 중학생 살인사건
120
(충격주의) 현재 sns에서 난리난 초등 과외 결말..JPG
80
직원 한명 때문에 미치겠다는 쇼핑몰 사장
68
미용사 누나가 머리 감겨 줄 때
1
05.13 00:31
l
조회 856
왁싱샵 변태 손님
9
05.13 00:30
l
조회 8806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알바생
05.13 00:29
l
조회 481
헤어진 전남친이 1년만에 연락한 이유
05.13 00:26
l
조회 1504
'달 월'자가 들어가는 예쁜 한자 단어 알려주세요
05.13 00:25
l
조회 725
일본에서 판매중인 핑크 카레
05.13 00:24
l
조회 2119
베라 신입과 진상의 만남
05.13 00:24
l
조회 3098
특이한컨셉으로 앨범 기대감 확 올라간 이유..jpg
05.13 00:22
l
조회 328
출근이 너무 행복한 사람
1
05.13 00:20
l
조회 1845
l
추천 3
김밥 먹으러 들어갔다가 국밥 먹고 나옴
05.13 00:19
l
조회 2880
남편이 7년간 다니던 미용실을 바꾼 이유
05.13 00:18
l
조회 4166
영국 1티어 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만행
5
05.13 00:16
l
조회 7426
기묘한 이야기 - 세가지 소원
2
05.13 00:11
l
조회 453
서점가면 무조건 있는 양산형 에세이
05.13 00:07
l
조회 1987
ㄱ
건귭
추가하기
더보기
오늘 기대됨..
1
건귭은 청춘 달란트 미친 것 같아
2
건귭이 미쳤는데요?!!!?!
1
청춘씨피 건귭..
건귭이 너무 좋아
1
원본 간절해..
언니 생일에 자신이 주인공인 줄 아는 것처럼 엄청 즐기던 귀여운 강아지.twt
9
05.13 00:06
l
조회 14951
l
추천 5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
128
05.12 23:55
l
조회 105078
l
추천 3
2076년까지 살아있어야 하는이유
4
05.12 23:53
l
조회 3178
단 한문장이지만 그 무엇보다 신뢰감 있는 리뷰
05.12 23:50
l
조회 3329
군대와서 밥하는거 처음 배운 사람
05.12 23:50
l
조회 1160
잘하네
1
05.12 23:40
l
조회 226
더보기
처음
이전
64
65
66
67
68
69
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6
1
내장지방이 거의 없다는 아이돌 몸수치 레전드
3
2
21년지기 여사친을 떠나보낸 남사친
12
3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
20
4
왜 하는 따뜻하고 후는 차가워?.txt
1
5
오마이걸 유아 글씨체
6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
8
7
요즘 35살, 예전 35살
27
8
몽골 사람임을 증명하려고 했는데
9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
1
10
28살과 초딩의 당근거래
4
11
아는 언니가 식당 맛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1
12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
1
13
"300억 들여 중국 제후국 자처, 한국 깎아내려"…'
14
딸래미가 전무님께 전화했다
15
동물한테 우리아이 우리자식 하는 거 불편하다는 사람
16
13살 아이의 역질문.jpg
17
정지선셰프가 고수 싫어해서 고개 돌리고 공손하게 먹는 김풍
18
베네베딩 냉감 쿨 침대 패드 할인!
1
대구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맛이 없음..
17
2
고유가지원금 카톡받으면 못받는거야??
12
3
커플이 내 골반 뽕인지 아닌지 얘기하네ㅋㅋㅋㅋㅋ.......
17
4
이 97년생 할미가 얘기한다
13
5
160 57인데 마운자로가 답이지??? ㅜㅜ
25
6
아 개웃ㅋㅋㅋ 정상체중에 마운자로 맞겠다고 하면 걍 응원해주면 되는거구나
4
7
우리집 진짜 못사는데 고유가 지원금 못받음
7
8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한시간에 10500원 받는다
3
9
근데 모솔이라고 무조건 하자있는건 절대 아니잖아 못생겨도 연애 잘만 하던데
1
10
이거 기정떡인데 곰팡이야? 40
1
11
니네 당뇨있으면 계단 타라
2
12
와..자궁 혹 100개 있던 사람 영상 봄
13
와 날씨 미쳤다
14
고유가 줄거면 ㄹㅇ 다 조라
5
15
맥스컷 이거 다이어트 효과는 관심 없고 똥 개잘나온 다는 거에는 좀 혹한다
3
16
근데 진짜 일하는 곳에서 나이타령 절대 하지마라...
17
취준때문에 10키로 빠졌다...
18
여자들 중에 좀 무서운 부류...
19
아할점 아이스크림도 싸진 않네
2
20
딸하나만 낳는 거 << 남자쪽 부모는 싫어함 ??
5
1
투어스 지훈 라방할때마다 은근 도훈이 까내리는거 거슬려
2
2
난 공중파가 인지도 높이기 좋다는거 쯔양으로 ㄹㅇ 느낌...
8
3
다들 고유가 지원금 언제 받아??
19
4
너네 고유가지원금 어디로 받아??
10
5
정보/소식
ASEA 2026 첫째날 수상자 리스트
5
6
스트레이트 체형은 롱스커트 에바야?
2
7
나혼산 이런 티비 예능이 ㄹㅇ 달달한듯
2
8
투어스 이런 힙한 컨셉도 잘어울린다
1
9
도훈 리쿠 장하오
6
10
엑소가 으르렁으로 빵 뜨기 전에
21
11
드라마 취사병 재밌어???
2
12
정보/소식
'탈퇴' 홍유경도 왔는데..손나은, 윤보미 결혼식 불참 '불화설 재점화' [SC이슈..
17
13
와 너무가 원래 부정적인 표현에만 붙였는데
17
14
대군부인 최저임금 3년 동결 << 이걸 참은 국민들이 젤 신기함
11
15
불닭냉면에 육회 말이야
2
16
미국인들은 우울증이 많이 없는거같아서 부러워
17
남쟈 없냐 남쟈 이거 밈 너무 킹받음
1
18
그 야호~밈 리센느 유튜브로 처음알게됨 ㅋㅋㅋㅋ
2
19
위시 늦덕인데 홍콩 여행 자컨같은 자컨 추천해주라ㅠㅠㅠㅠ
6
20
여름에 회 같은거 먹어 ?
2
1
근데 대군부인 끝나고 시청자 오십프로가 그대로 많이 가져갈것 같은게
7
2
원더풀스 순수체급으로 웃긴데 ㅋㅋㅋㅋㅋ
6
3
이제 신인작품에는 더 투자 안하겠네
17
4
원더풀스는 ㅊㅇㅇ이슈때문에 홍보나 바이럴을 덜 하는건가?
11
5
하객 이준영 맛도리다
5
6
헐 신세계 작가도 입봉작이라고?
13
7
정보/소식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논란 속 결국 일냈다…'대군부인' 자체최고시청률로 '유..
55
8
잔잔드 좋아 요즘은 없는듯
6
9
정보/소식
살목지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
22
10
멋진신세계
허남준이 임지연한테ㅔ 누나의비타민이라고 한댘ㅋㅋㅋ
4
11
멋진신세계
2화에 나온 신문에 생명은 사는것이 아닙니다 있었는데
2
12
원더풀스
은채니 안죽는거 확신하고나서는 극강의 햇살캐네
13
대군부인
어제 대군부인 비서즈 키스신 상당히 당황스러웠음
31
14
내기준 연기 기대 1도 안하고 있다가 개잘해서 충격먹은 사람이 이준임
17
15
차은우 늘 연기로 말나오는 배우였는데
78
16
다들 요즘 달리는 거 좋아하는 거 하나씩 말하기 하자
18
17
임지연 볼터치 너무 잘 어울리는거 같애
2
18
원더풀스
운정채니
4
19
은밀한감사
진심 난 메인이라도 끝까지 잘써주길 바라게 되는듯...
3
20
요즘 연기 진짜 잘한다고 생각하는 배우 있음 ??
2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