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07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01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마트에서 장 보면 씻어서 넣는다는 사람.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딱딱한복숭아
우유랑 캔은 꼭 씻긴해요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베리아슈  비리슈비루바샤랄랄라
저는 안씻어 넣는 사람이라 인스타에서 보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신기했고 부지런함, 깔끔함에 감탄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이상혁씨  (๑•ૅㅁ•๑)
이해는 하지만 같이 살 사람으로는 힘들다
1년 전
대표 사진
baby you in my air
진심 물아깝고 저거 씻는데 드는 세제때문에 생기는 수질오염이 더 싫음
1년 전
대표 사진
별빛쏟아지는밤
😲
1년 전
대표 사진
구이삼
부지런하다는 생각… 전혀 저런 생각 해본 적도 없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커플매니져
엄마가 그렇게 하셔서 저도 습관 들었어요. 근데 막 세제로 벅벅 닦진 않고 먼지 닦는 수준? 냉장고 넣기 전에 물로 한번 헹군다 이런 느낌으로 헹궈서 넣어요. 만약에 물로 못헹구는 거라면 비닐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햄찌야호랑이야?
저희집도 씻어넣어요... 가끔 바닥부분에 까맣게 때껴있는 제품들 있어유
1년 전
대표 사진
구스베리시나몬요거트
캔만 마시기 전에 물로 헹굼
1년 전
대표 사진
기영이
유난이다
1년 전
대표 사진
뇽안안녕
물에적신 손수건으로 한번 닦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이온이
한번도 그런적없음ㄷ
1년 전
대표 사진
combo
멋지다
1년 전
대표 사진
미래의 건물주님
어?..저는그냥넣고 손만씻어용
1년 전
대표 사진
대장강아지  
우와 ㄷㄷㄷ 생각도 못함
1년 전
대표 사진
미락수  미락구락수♡
부지런하군
1년 전
대표 사진
현 재  🐻
저희도 캔이나 플라스틱통 완벽히 밀봉된 제품들은 닦아서 넣어요 ㅇㅇ 과자봉지나 걍 비닐봉지로 묶어둔건 행주 빨아서 닦고
1년 전
대표 사진
이준호
진심 처음보네
1년 전
대표 사진
젤다
코로나 때 알콜뿌려서 닦은 적은 있는데 평소엔 뭐가 묻어있지 않은 이상 그냥 넣습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NCT 마 크
내가 더 드럽다고 생각..
1년 전
대표 사진
ㅋftㅣㅡ
유난
1년 전
대표 사진
둘리와초코
오..저렇게 해 본 적은 없는데 괜찮을 거 같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뭐먹지
물건이 너무 더러우면 저렇게 해서 집어 넣어요
더러운 경우라면 너무 이해 갑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이모이즈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결혼생활은 좀 어려울거 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하트링뿜뿜  정국행알💗
엄마가 저러는데 ㄹㅇ 피곤..
1년 전
대표 사진
hihellolove
오 맞아여 진짜 곰곰히 생각해보면 진짜
개 더럽 ㅋㅋㅋㅋ 대충 넣고 냉장고에 맡겨요
같은 예로 과일 깍기 전에 씻기 안씻기
대신 택배 상자는 절대 집에 안둡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망고사랑해
와 미친 이 글 보고 살면서 처음 생각해봄
근데 윗분이랑 비슷하게 택배상자 같은 건 절대 신발장 벗어난 곳이나 특히 식탁 위 같은 곳에 올려두는 건 절대 용납 못해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1
05.11 19:01 l 조회 7258
고기먹는데 안 굽고 집어먹기만 하는 사위
05.11 19:00 l 조회 2005
미국의 국밥집 포지션1
05.11 18:59 l 조회 1898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123
05.11 18:59 l 조회 108962 l 추천 1
군대 익명 톡방을 만든 대대장의 최후
05.11 18:58 l 조회 656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05.11 18:57 l 조회 1033 l 추천 2
서인영 명품 근황
05.11 18:56 l 조회 4935
셰프님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제일로 맵게 만들어주세요1
05.11 18:54 l 조회 1193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위한 물건1
05.11 18:51 l 조회 1346
성심당이 교황의 축복을 받은 이유3
05.11 18:38 l 조회 3082 l 추천 2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05.11 18:37 l 조회 1358 l 추천 1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17
05.11 18:31 l 조회 18584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2
05.11 18:29 l 조회 1409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3
05.11 18:23 l 조회 2242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3
05.11 18:21 l 조회 2895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2
05.11 18:17 l 조회 4785 l 추천 3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94
05.11 18:10 l 조회 86851 l 추천 3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14
05.11 18:09 l 조회 44221 l 추천 22
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40
05.11 18:07 l 조회 29934
ASL 4강 박상현 VS 신상문 승자는?
05.11 18:02 l 조회 26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