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백챠ll조회 598l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한국 드라마 제목인데 뭔가 로맨틱한 음악회 데이트나 맨스플레인 시전하려는 질문: 너 브람스 좋아하냐? 나도ㅎ의 느낌을 갖고 있지만 원제는 그렇지 않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 난 싫어????? | 인스티즈

 
이 제목이 처음으로 쓰였던, 그러니까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심지어 물음표가 아니라 말줄임표임)를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이 질문은 프랑스인 사이에서는 약간 필수에 해당하는 질문이라고 한다.
 
무슨 말이냐.
 
프랑스에서는 요하네스 브람스라는 클래식 작곡가의 곡을 다룬 연주회가 열리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하고 묻는다고 합니다. 근데 이걸 물어보는 이유가 "나 브람스 연주회 표 있어ㅋ 나랑 보러 갈래 스위티? ㅇ_



 
말을하다 말아욧...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30대 캥거루족이 이해 안되는 62만 유튜버 윤성빈.zip206 후꾸13:3871593 1
유머·감동 일하다가 실수했는데 직장상사가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라고 얘기하면 기분 어떨거 같아..133 따뜻하군14:2648070 0
이슈·소식 돈룩업 찍기에 도전한 서강준...jpg165 미드매니아11:3965512 24
이슈·소식 김수현도 잡을 셈인가…하의실종 사진 공개에 뒤집힌 여론84 우우아아13:1163707 0
이슈·소식 일본인들이 증언하는 한국인 체취.JPG77 우우아아15:1044935 0
??: 나 말투에서 30대인거 티나?3 고양이기지개 03.11 17:43 3449 0
호불호 갈리는 도나스4 원 + 원 03.11 17:42 3790 0
잘못 배송된 섬뜩한 택배 참섭 03.11 17:32 4476 0
술집화장실 적폐1 비비의주인 03.11 17:32 3355 0
나 6살때 부모님 고깃집 하느라 바빠서 충치 치료하러 치과 혼자 간적 있었거든10 NCT 지.. 03.11 17:31 9072 2
???: 너희는 나의 퍼스트? 온리? 라스트?야... 알레하이드레이드 03.11 17:24 547 0
귀신이 가장 싫어하는 고양이2 Twent.. 03.11 17:11 4113 0
대파 품은 막창 움짤.gif1 리프팅크림 03.11 17:09 1772 1
NT 여자 그동안 들었던 말 말해보는 달글1 31135.. 03.11 17:01 1879 0
항문을 비누로 씻으면 안되는 이유.jpg1 진스포프리 03.11 17:01 5814 0
양귀자 作 모순1 다시 태어날 수.. 03.11 17:01 3805 1
미키17 볼 때 나는 나샤처럼 생각했다vs카이처럼 생각했다 탐크류즈 03.11 17:00 1177 1
전갈 똥 싸는 짤5 참고사항 03.11 16:47 4727 0
트루먼쇼를 촬영했던 실제 미국 동네..jpg7 디귿 03.11 16:42 16019 1
세상에서 키작남을 부러워하는사람은 아무도없을듯.x3 까까까 03.11 16:40 3522 0
아이들 유모랑 바람난 헐리웃 남자 연예인1 홀인원 03.11 16:40 2921 0
???:다시 태어나도 결혼 하실건지? 토끼두마링 03.11 16:24 2589 0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기린'이었다는 카리나 널 사랑해 영원.. 03.11 16:14 3656 0
거지들만 있는 오픈카톡방 레전드..11 31109.. 03.11 15:41 51602 6
야카오톡 모음.jpg1 더보이즈 상연 03.11 15:39 577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