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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 인스티즈

이슈/유머 - 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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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인원이 줄면서 왕따아닌 왕따가 늘고있다고 함 | 인스티즈



 
   
어떻게 이렇게 1차원적인 생각을,,, 단순히 규모만 크게 만든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데 직접 겪어보고 하는 말임
1개월 전
복식학급까지 편성해야하는 아주 작은 학교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만 저건 그냥 이상일 뿐 현실적으로 규모가 커진다고 저 문제가 다 해결되진 않습니다...
한 학급 20명을 아주 적은 인원이라고 보지 않아요 요즘엔,, 오히려 적정이라고 보지
한 학급 20명에서 규모 더 늘려서 28-30명 만들면 이건 과밀학급,,, 그럼 과밀학급의 문제가 나타나는거고
통합돼서 24-24 - 이런 식의 이상적인 인원으로 나눠지면 모르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고 오히려 17-17 - 이런 식으로 나뉘는 경우가 더 많아요.
a마을, b마을, c마을 다 모이는 통학 버스 운영하는 지역 거점 학교 경우에 마을 따라 무리 갈리고, 통학 유무에 따라 무리 갈리는거 심해요,, 무리가 갈리는 새로운 기준이 하나 더 생기는것임,, 사람이 많이 모이면 그만큼 다양한 새로운 문제가 생김 단순히 규모 늘린다고 능사는 아니라는것,,, 본문처럼 정말 단순히 기회가 없어서 못 사귄거라면 교사의 학급 운영에 따라 개선되기도 해요.

1개월 전
난 이거 어느정도 동의하는데..? 진짜 소규모학교에서는 저런 일 많아요
1개월 전
마자요 아무도 왕따안시키는데 왕따가되는 ㅠㅠ
전교생도 작으니 한번고착화되면 학년이바뀌고 반이섞여도 그아이들이 거의 그대로가니 왕따는 6학년까지 그대로가요ㅠㅜ

1개월 전
오새봄  MAXXAM 리더
😥
1개월 전
😥
1개월 전
이 훈 이  답댓을달지않는건 가치가없기때문
당연히 학급인원이 30명일때랑 20명일때랑 내 마음 맞는 친구 찾을 확률이 확연히 다르니 인원을 늘리면 해결될 수 있죠. 작정하고 따돌리는 왕따가 아닌 본문 같은 경우에는요.
1개월 전
음 그러네 게다가 소규모 학교 늘어나서 한 학년에 2-3반뿐인 학교 많아짐. 학년을 올라가도 이전에 다 알던 애들이라 안 맞으면 진짜 힘들듯
1개월 전
저도 동의해요 애초에 인원이 적으니 본인과 잘 맞는 친구가 있을 확률도 적어짐…
1개월 전
동성 10명이면 친구 사귀기 너무 힘들겠는데? 담임이 노력해서 두루두루 친한 분위기 만들어주면 잘 뭉칠수도 있겠다만 그래도 무리는 만들어질수밖에 없는데 ㅠ
1개월 전
현직 교사로서 말하자면 아이들이 친구들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노력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물론 모두 그런것은 아님) 찐친이 없어서 힘들다고 호소하는 아이들이 매년 늘어나는 데 그렇다고 본인이 뭘 하는 게 없음. 그리고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봄. 왜냐하면 요즘 아이들은 본인이 친구를 사귀는게 아니라 엄마가 엄마들 모임으로 친구를 만들어주는 경향이 있음. 그런데 이게 초저까지의 이야기지. 어느 지점부터 아이들 스스로 관계형성을 하게 되는 데 여기서 도태되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음.
1개월 전
22 과거처럼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고 하는 걸 당연시하지 않음 우리 때는 급식 혼자 먹는 게 진짜 너무 끔찍하게 싫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냥 혼자 먹으면 돼요~ 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람 코로나를 겪으면서 학교 현장에서도 공동체의 개념보다는 개인의 개념이 더 강조되는 느낌
1개월 전
생각해보니 나도 남녀공학 중학교 다닐 때 보다 여고 다닐 때 친구가 더 많았던듯
1개월 전
근데 이건 30명 40명 있을 때도 그랬어요 무리에 못 끼면 왕따까진 아니더라도 은따 되는 거임...
1개월 전
동차  1차시험부터통과하자
확률적으로도.. 반 인원이 줄어들면 나랑 맞는 친구 찾기 힘들듯
1개월 전
학교를 통합시키고 스쿨버스를 운행하면 좋을텐데
1개월 전
대학 소수과 와서 느꼈어
절반은 남자고 절반 여자 10명중에서 맘맞는 동기 사귀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았어
학생들이라고 다를리가

1개월 전
옛날엔 일진 무리 1
공부 잘 하는 무리 1
공부 적당히 하고 많이 노는 무리 1
공부 못하고 많이 노는 무리 1
공부도 못하고 잘 놀지도 않는 무리 1
아무데도 못끼는 애들 두세명
이런식으로 여러 무리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무리가 절대적으로 적어지니 낄 곳이 없다는 얘기네요

1개월 전
희다람  ٩(ˊᗜˋ)و
학창시절때 60~65명정도가 한 반이었는데 반에 무리가 열 남짓 있었던것같긴하네요. 소외되는 친구는 없긴했어요. 몇 무리에서 좀 싫어하더라도 결 맞는 무리가 있긴 했던것같아요.. 저나 제친구들의 경우도 좀 외따로 있는 친구들 데리고와서 같이 밥먹고 그러기도했거든요.
1개월 전
여자 10명하니까 생각난건데 딱 예전에 저희반이 여자10명이었어요!! 학급인원이 적은건 아니고 남자가 많아서 여자가 딱 10명이었는데.. 5vs5로 어떻게 딱 나눠져서 잘 지내다가 전학생으로 여학생이 온거에요.. 그래서 각자무리에서 그 여학생 차지하려고 꼬드기고 저쪽애들 별로지? 하면서 욕하고 다른무리가 없었던것도 문제였던거같아요.. 이 무리 아니면 저 무리 선택지가 2개밖에 없으니ㅠㅠ
27일 전
ㅇㅈ ㅠㅠㅠㅠ 중학생 때 그래서 힘들었어요
한 반에 여자가 13-4명이라… 여고 가니까 훨씬 낫드라구요ㅠㅠ 30명쯤 되니까 맘 맞는 애가 한 명은 있어서 왕따될 걱정은 없는 ㅜ

16일 전
저도 고등학생때 전교생이 40명에 한반에 20명이라 좀 힘들었어요ㅜ그래도 인원이 엄청 적다보니 나중엔 다 친해지긴했는데 초반에 무리에 못들어가면 힘들더라고요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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