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27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42
이 글은 1년 전 (2025/2/03) 게시물이에요


>

www.youtube.com/embed/qLJq2muxhWc

이무진 - 청춘만화

?si=cPXzR1R6rcEj2POh

www.youtube.com/embed/uw5s25PcSPE

가사 ver.

우린 멋진 나이야
좀 어리긴 하지만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해야 할 일들까지 많으니까
우린 확신 속에 숨은 불확실함
우리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던질게 이 청춘의 끝까지 날

깊이 잠겼어도 떠오른 때
쓰러졌어도 벅차오른 때
많은 어제를 지나왔으니
점이 되어버린 출발선에
무모했던 날의 날 데리러
언젠간 돌아갈 거라 믿어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따사로운 온기가 닿을
구름을 향하는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 번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우린 멋진 나이지만
아직 어린아이라
빠르게 밀려오는 여정이
두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은 지나쳐가는 유람일까?
혹은 기나긴 꿈 이야긴가?
답을 찾는 건 어렵기만 하지만
따라야지 그게 청춘이라니까

누군 위에 누군 저기 아래
또 누군 다른 길로 떠났네
점점 혼잔 게 외롭긴 해도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해
끝과 시작의 과정 사이의 나의
쉼표를 그늘진 길가에다

푸르른 공기가 나를
사무친다 가득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이
어딘지 몰라 안 가는 건 아니야

언젠가 마지막
안녕이란 인사 뒤에 나올 음악
시간은 흘러서 이건 명장면이 될 거야
조금은 씁쓸하겠지만서도

지나면 아련한 만화
그래서 찬란한
우리가 기다린 미래도 우릴 기다릴까
분명한 건 지금보다 환하게
빛날 거야 아직 서막일 뿐야

푸르른 공기가 날
사무쳐 안아
하늘을 날을 수 있을 듯한 밤이다
잔요동이 헤엄쳐 오는 곳으로 가자
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을 향해서
뛰어오르자



젊음의 무모함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청춘이란 시절을 잘 표현한 가사 같아 ㅠㅠ




대표 사진
지훈아, 너는 이름도 아름답구나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구글이 엔화채권을 발행한다 AI시대 이게 어떤의미일까?
05.15 18:01 l 조회 553
사먹어야 맛있는거 갑 커피라고 생각하는 달글1
05.15 18:01 l 조회 351
꽃다발 들고 "똑똑똑" 일가족 살해한 남성...복역 중 목숨 끊었다3
05.15 17:51 l 조회 2518
동양인 아내를 두었으니 인종차별 발언할 자격 있다고 한 양남배우 (나홀로집에 걔)18
05.15 17:51 l 조회 25220 l 추천 1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의미심장 글 "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05.15 17:44 l 조회 991
해를 거듭할수록 매번 재평가되는 인간.twt3
05.15 17:35 l 조회 12211
데스노트 보던 독자들 초반에 전부 의견 많이 갈렸던 것..jpg9
05.15 17:32 l 조회 7595
프랑스 십대 소녀가 3주간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는데, 평행 세계에서 7년 동안 아이들을 키웠다고 믿고 있었다11
05.15 17:29 l 조회 19973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걱정이 많은 남편32
05.15 17:01 l 조회 17071
전국 최초 대구 달서경찰서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2
05.15 17:00 l 조회 1638
태국 중국인 근황11
05.15 17:00 l 조회 12456 l 추천 3
모기향 한통이 다 어디갔지2
05.15 17:00 l 조회 1131
"또 품절되기 전에 빨리 사자" 출시 2주만에 100만잔 팔린 '컵빙수'20
05.15 17:00 l 조회 24371
과 대표가 사과문을 쓴 이유 .jpg2
05.15 17:00 l 조회 5924
자식이 찐따라면 강남 8학군이 보내야 하는 이유8
05.15 17:00 l 조회 11740
거제시 거제야호 샤라웃7
05.15 17:00 l 조회 9152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MP3들1
05.15 17:00 l 조회 855
에어컨 논쟁 앙딱정14
05.15 16:51 l 조회 6572
집사들 환장할거 같다는 미야오 새 앨범 MD…jpg
05.15 16:50 l 조회 7574 l 추천 1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22
05.15 16:50 l 조회 33758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