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32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393
이 글은 1년 전 (2025/2/0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내 최애 작가 기욤뮈소 미친필력 모음 | 인스티즈

안젤리크 中

“나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인생의 톱니바퀴에 나를 제대로 끼워 맞추지 못하며 살아왔다.

나는 늘 나의 삶에서 저만치 비켜서서 허우적대다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자주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나는 더 이상 진정한 내가 아니다.

내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내가 아니다.”



“우리에게는 늘 함께 지내는 동반자가 있으니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그가 상냥한 동반자가 되도록 다루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경멸하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사랑하기 때문에 中

“때로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대단치 않은 변화에 의해 좌우된다.

한 번의 만남, 한 번의 결정, 한 번의 기회, 한 가닥의 가느다란 선……





종이여자 中

“책을 읽는 사람이 있을 때 비로소 생명을 얻는 거야. 머릿속에 이미지들을 그리면서 주인공들이

살아갈 상상의 세계를 만드는 것, 그렇게 책에 생명을 불어넣는 존재가 바로 독자들이야.”





센트럴 파크 中

“당신의 손아귀에서 늘 빠져나가는 것들이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들보다 더 중요하다.”





미로 속 아이 中

“네 안에서 속삭이는 목소리를 잘 들어봐. ‘이제 넌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며 바라보지 말고,

네 인생을 살아야 할 때야’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려올 거야.”


“처음으로 나는 내 실존의 방관자에 머물지 않고, 내 실존에 온 마음을 다해 참여한다.

내 삶이 비로소 내가 더는 믿지 않게 된 약속들을 지킨다.

나는 너무 오랫동안 내 마음을 벽장 속에 꽁꽁 가둬두었고, 희망과 욕망을 억눌러 왔다.”





기욤뮈소작가를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면

내가 힘들거나 어떤 말을 듣고싶어할 때 그 얘기를 진짜 걱정어리게 나에게 말해주는 느낌이야.

독자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있는게 너무나 절절히 느껴져서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감동…


기욤뮈소의 책을 읽고나면 마음 한켠이 치유되고 위로받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아

지금까지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쭉 팬으로서 살아갈 예정 ㅜ

이번에 20주년 기념작으로 미로 속 아이도 나왔는데 진짜 넘 좋으니까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ㅠ





우리 모두 어디서든 위로받을 수 있다는거 잊지말자 찡긋


내 최애 작가 기욤뮈소 미친필력 모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오새봄  MAXXAM 리더
👍
1년 전
대표 사진
지훈아, 너는 이름도 아름답구나
👍
1년 전
대표 사진
한국  🇰🇷
👏
1년 전
대표 사진
newnmin
와 중고등학생 때 제대로 빠져서 신간 나올 때마다 다 샀는데 오랜만이네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지금 이 순간을 제일 좋아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ΧIUΜIN   시우민
처음에 좋아해서 많이 봤는데 줄거리들이 다들 비슷함.. 의사에 부부고 잃어버린 애가 나오고...너무 뻔해서 그 다음부터는 안 보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 회사 출근한 사람들 상태47
05.04 16:11 l 조회 25326 l 추천 5
데이식스 10주년 콘서트 덕질하기 더 편해진 이유 .jpg2
05.04 16:10 l 조회 1690 l 추천 1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된 근황90
05.04 16:00 l 조회 56541
최강록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는 두 남자…jpg2
05.04 15:58 l 조회 2099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중요 부위 만진 60대 징역형16
05.04 15:55 l 조회 11340
교사 10명 중 9명 "현장체험학습 부정적"…법적 책임 불안이 최대 장벽4
05.04 15:54 l 조회 475
연세대 에타 탈북자 신입생1
05.04 15:54 l 조회 4105
본인이 하트시그널 나가면 착장정보 어떻게 나올 것 같은지 얘기해보는 달글2
05.04 15:46 l 조회 9795
상하이의 대표간식 셩지엔生煎을 알랑가몰라2
05.04 15:44 l 조회 3111
연예인 중에서도 나이보다 유독 젊어보이는 직업.x1
05.04 15:23 l 조회 7146
임신 8개월차에 오랜만에 개콘 복귀한 안영미 근황.jpg23
05.04 15:21 l 조회 26697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102
05.04 15:20 l 조회 44587 l 추천 5
진수의 최애 바비의 멘탈 甲 일화1
05.04 15:18 l 조회 1196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136
05.04 15:06 l 조회 83475 l 추천 1
[1박2일] 아이유 광팬 인증한 유선호1
05.04 15:06 l 조회 4126
자기관리 미친 거 같은 이소라와 홍진경.jpg21
05.04 14:57 l 조회 14917 l 추천 5
딸내미가 맘에 쏙든 냥이.쇼츠
05.04 14:56 l 조회 257 l 추천 1
요상한 춤인데 중독성 있다는 요즘 아이돌1
05.04 14:51 l 조회 4051
아파트에 2톤짜리 어항 설치한거 자랑하는 인스타 남성4
05.04 14:32 l 조회 7221
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150
05.04 14:30 l 조회 85978 l 추천 5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