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애플사이다ll조회 18718l

욜로하다가 아빠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생이 집 나가래 | 인스티즈
욜로하다가 아빠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생이 집 나가래 | 인스티즈
욜로하다가 아빠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생이 집 나가래 | 인스티즈
욜로하다가 아빠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생이 집 나가래 | 인스티즈
욜로하다가 아빠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생이 집 나가래 | 인스티즈
욜로하다가 아빠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생이 집 나가래 | 인스티즈



 
글쓴이가 한심한 걸 떠나서 아버지가 유언장에 집을 둘째나 막내에게 상속한다고 써놓지 않았으면 모든 재산이 1/3로 상속될 건데 어떻게 언니 동의 없이 집을 팔겠다는 건지 모르겠네. 명의자 모두가 동의해야 가능할 텐데요. 근데 음.. 글쓴이의 자립을 위해서 남매가 따로 사는게 낫긴 하겠음. 아버지도 집도 영원할 거라 생각해서 걍 막 쓴것 같은디 혼자 살면서 월세내고 관리비내고 이런 고정지출 관리하는 삶을 살면 욜로하기 쉽지 않으니까..
1개월 전
초소인의 글에 그런 디테일은 없습니다 단지 사람들 감정을 긁기위한 자극 뿐
1개월 전
2
1개월 전
3
1개월 전
뭐근대 원래 집에 여유가 좀 있었음 28살에 돈 안모아도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안보탠것도아니고 백만원 버탰고..ㅇㅇ 돌아가신 아버지 자산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넉넉한집안이면 동생이 오바고 넉넉치 못한집안이면 쓰니가 철없고
1개월 전
넉넉한 집 아닐거같네요...
애초에 넉넉한 집이였으면 아빠가 보유한 현금자산이 꽤 있기때문에 막내동생이 군적금깨서 누나한테 생활비 보태쓰라고 할일이 없거든요.
그리고 보통 저런 일은 집안의 어른인 엄마가 해결할텐데 엄마 얘기가 없는거보니 한부모 가정인거같아요.
그럼 그 다음으로 제일 높은 첫째인 원글 쓰니가 집안의 어른인 셈인데 총대 매기는 커녕 저러니 둘째가 신물난듯

1개월 전
주작 같음
1개월 전
바닐라체리온탑  달콤~~
아 좀더 현실적이고 자극적인거 없나
1개월 전
어 이거 예전에 익잡에서 실시간으로 봤는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로또 1등 22억 수령한 대학생310 누가착한앤지03.30 15:2094262
이슈·소식 JYP 사내 회장실 논란 해명.jpg131 NCT 지..03.30 11:02108027 4
이슈·소식 차은우 생일파티에서 5분만에 탈락한 파트리샤.JPG144 우우아아03.30 16:4993120 21
유머·감동 파티셰라는 아일릿 모카 할아버지 실력195 실리프팅03.30 09:54116529 32
유머·감동 월급 200만원 받는데 월세 70만원 낸다는 직장인 논란67 비행기타고03.30 17:0366666 0
부랄이 쭈글쭈글한 이유 말해주는 추성훈1 코카콜라제로제로 03.30 14:19 19800 0
방금전 방콕 호텔 옥상수영장 상황 (한국인 가족)3 S님 03.30 14:06 24220 1
너무한 것 같은 드라마 얄미운 사랑 캐스팅.jpg1 31132.. 03.30 14:02 4914 0
모색별 레이저 효과5 김밍굴 03.30 13:18 13400 0
무기력함에 빠진 20대에 추천하는 영화5 어떻게 안 그래 03.30 13:10 19469 10
평소 꼽주던 팀장 할머니 장례식 조문갔다옴14 요리하는돌아이 03.30 13:07 41614 10
배송비 비싸보이는거 레전드7 31186.. 03.30 13:04 13497 0
서유럽 n년째 살지만 납작복숭아가 한국 복숭아보다 짱맛이다? 동의못함49 박뚱시 03.30 12:57 83876 1
화이트데이 맞이 '그시절' 먹던 사탕 빙고.jpg8 하야야 탄핵날 03.30 12:04 12394 0
보너스 받자마자 일 그만 둔 알바생9 가나슈케이크 03.30 12:04 16045 5
슈퍼주니어 은혁, 소방가족희망나눔 통해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억 기부 NUEST.. 03.30 12:02 114 1
유튜브 채널 '숏박스',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천만원 기부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어떻게 안 그래 03.30 12:00 336 1
미성년자와 당근거래가 피곤한 이유1 성수국화축제 03.30 11:56 8858 0
강쥐옷은 건조기 돌리면 안되겠다4 박뚱시 03.30 11:54 12701 1
나는 솔로 25기 광수가 자기가 의사인걸 자랑스러워 하지 않는 이유144 episo.. 03.30 11:02 88471
발코니 있는 집에서의 일상1 빅플래닛태민 03.30 10:59 4832 1
르세라핌 허윤진 : 아침에 내 안경을 한참 찾았는데6 qksxk.. 03.30 10:58 21036 2
주말에 출근한 수도검침원이 할머니를 살린 과정 차준환군면제 03.30 10:52 891 1
한국 역사상 다시는 나오기 힘든 초호화 드라마 캐스팅.jpg6 캐리와 장난감.. 03.30 10:40 21231 0
국문학과를 꿈꾸던 선장님 영상 댓글..jpg5 류준열 강다니엘 03.30 10:01 12538 4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