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68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362
이 글은 1년 전 (2025/2/10)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누가 나이들면 비혼주의인거 맘 바뀐다했는데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네고제안
여기서도 기싸움ㄷㄷ하네 개피곤
1년 전
대표 사진
끼뿌끼뿌
비혼 존중하는데 솔직히 25살+모쏠에 비혼이라고 글적고다니면 설득력없어요ㅠ 요새 20대때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는사람들 몇이나 되겠습니까 안한다는사람도 많고 별생각 없는사람들도 많아요 30대쯤되서야 결혼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많지 그리고 모쏠이라는데 좋은사람만나도 결혼생각없는게 진짜 비혼이라고 생각드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비틀비틀즈
그래서 저는 비혼이라고 실컷 떠들어놓고 결혼할때 너무 좋은 사람이라 비혼해제했어~ 이러는 사람 정말 싫어해요
대놓고 남들 바보만드는거잖아요 결국 이런 사람들 때문에 글쓴분도 저런 소리 듣는거고
그래서 저도 결혼 생각 없지만 비혼이라고 못박고 다니지는 않아요 아니 자기가 생각없이 어서 남들이 피해본다니까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원어스 환웅
결혼에 대해 아무생각도없는데
25살이 나이들었다는 뉘앙스로 얘기하는게 웃김 ㅜ 45살도 아니고..

1년 전
대표 사진
구랭
연애는 해봐야 비혼주의일 수 있다는 말 개웃기네 애초에 누군가와 연애하는거부터 싫으니까 결혼하기도 싫은 사람이 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278170_return
나도 비혼주의임 굳이 누구랑 결혼하고 싶지도 않음 특히 30 넘은 아저씨랑은 더욱 더 안하고 싶음 서로 20대 초중반 부터 만난 남자랑 하고 싶다
1년 전
대표 사진
애플톡톡
다 필요없고 60먹은 비혼의 삶이 궁금할 뿐임.. 3040? 한창일 때야 누가 싫어할까
부모님 안 계실 때쯤, 내 몸 아파질 때쯤이 제일 피크겠지

1년 전
대표 사진
도라엠옹
'~살 뒤에 보자' 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진 이유는 결혼 못하는 거면서 비혼주의니 뭐니 반지르르한 말로 자기를 포장하는 사람들때문에 생긴거임. 진짜 비혼주의 하는 애들은 조용히 비혼하면서 내 삶 사는데, 꼭 비혼주의인척하는 애들이 나는 내삶이 소중해~ 남자따윈, 여자따윈 필요없어 이러고 다니다가, 누구 자기랑 결혼해주는 사람만 나타나면 결혼하니까 이런 인식이 생기지. 내 주변에 결혼안한다고 나불댔던 애들 치고 결혼 안한 애들이 없음. 조용히 잘 사는 혼자 애들은 끝까지 조용히 잘살고.

그리고 사람 마음은 언제든 변할 수 있음. 그러니까 주변에 비혼한다고 안떠드는게 나음. 인생을 어느정도 살아보고 진짜 판단이 섰을때 말해야지. 어렸을 때부터 나는 '결혼 왜 하는지 모르겠어?' 하고 말하다가 결혼하면 가만히 있는 찐 비혼주의자들만 '역시 그럴줄알았어~' 에 묶여서 같이 욕먹음.

그래서 10년뒤를 보라는거임. 결혼적령기까지 연애도 해보고 이런 저런 경험도 겪어보고, 그때도 내가 비혼에 맞는가 판단하고 말해보라는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래기감별사
해외여행 한 번 안 가본 사람이 해외여행 갈 필요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느낌
비혼은 자유이나 본인의 선택을 미리부터 제한할 필요는 없어요 지금의 가치관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미래의 나는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질 수도 있죠 미래의 나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주기 위해 항상 열어두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박루루
초딩때 비혼생각해서 30대중반인 지금도 비혼임. 연애는 하지만 생활이 합쳐지는 것, 한국에서의 결혼은 가정과 가정의 융합이라는 것, 이 두 개를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연애만 하고 싶음. 그렇다고 연애는 필수라는 건 아님. 한다면 연애까지라는 거지..
1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소문이 퍼지는 과정2
01.04 17:48 l 조회 2367
누나가 술 취해 들어온 다음날 고양이15
01.04 17:39 l 조회 20652 l 추천 16
물이 무서운 아기 해달
01.04 17:00 l 조회 274
산책중 ..보게된1
01.04 17:00 l 조회 797 l 추천 1
무한도전 Yes or No 마라도 짜장면 비하인드 스토리1
01.04 17:00 l 조회 6257
몰입감도 올라가고 있다는 당근 경도 모임3
01.04 16:54 l 조회 11598 l 추천 1
유독 한국서 엄청 좋아하는거 같다는 회색츄리닝 바지42
01.04 16:49 l 조회 23003
역대급 불쾌한 영화 2013
01.04 16:45 l 조회 9751
연예인 나이 안믿겨 나 나이 먹은것도 체감됨4
01.04 16:41 l 조회 3665
흑백요리사2 임성근 물의 일으킨 것에 대한 사과문 sns 게시32
01.04 15:49 l 조회 27262 l 추천 2
아나운서도 욕나오게 만드는 아들의 한마디5
01.04 15:01 l 조회 11444
스타벅스 직원 ai설71
01.04 14:53 l 조회 63349
왜 자꾸 따라하는건데?2
01.04 14:47 l 조회 4335 l 추천 1
뚜껑을 여는 순간 모든 음기가 사라짐1
01.04 14:44 l 조회 9323
친구한테 카톡으로 같이 저녁 먹자고 했더니 이렇게 답장 오면 어떻게 대답할거야?302
01.04 14:33 l 조회 107140
만약 배우자나 연인이 중, 고등학교 시절 학폭 가해자라는 걸 알게되었들때.jpg17
01.04 14:00 l 조회 8505
스타벅스 갤러리 매니저가 말하는 스타벅스 최대 단점
01.04 13:15 l 조회 15585
도라에몽에 나오는 엄마들의 장단점8
01.04 13:13 l 조회 9643 l 추천 1
친구모임 작살났다는 35살7
01.04 12:59 l 조회 24169 l 추천 1
새벽1시에 15만원 뽑아 친구 아들한테 용돈 준 남편74
01.04 12:46 l 조회 70188


처음이전6516526536546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