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법' 초안…교사 질병 휴·복직 심사 때 학생도 참가 - 데일리한국[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이 정신질환을 앓는 40대 교사 명모 씨에게 무참히 살해된 사건 대책의 하나로 마련 중인 일명 '하늘이법'에 정신질환을 앓는 daily.hankooki.com주변에서 교사를보는학생대표와 교사 가족 포함해야한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