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4.3사건의 통증을 대변하는 피해자 할머니의 묵언으로 시작돼.



제주 4.3 사건은 3만명의 제주도민들이 희생되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어린 소녀들과 여성들이 강간당하고 학살당한 사건이야.


할머니들은 수치심과 공포로 인해
그날의 일을 70 평생 말하지 않았어.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예고편 보러가기 : >
위 영화는 제주도 4.3 사건의 여성 피해자를 다룬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이야.
영화제에서 보고 펑펑 울었던 작품인데,
2월 22일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첫번째 상영회가 열린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공유하러 왔어.
✔️ 상영회 정보
* 일시 : 2월 22일(토) 오후 2시
* 장소 :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 티켓값 : 20,000원
* 예매 링크 : 링크 바로가기
* 참고사항 : 영화 상영 후 감독&프로듀서 GV(관객과의 대화) 진행 예정
예상하겠지만 이 영화는 거대 배급사가 관심있을만한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추가 상영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야.
그래서, 4월 3일에 맞추어
관객이 추진하는 방식으로 상영관을 늘릴 예정이라고 해.
자세한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수 있어
- 관객추진단 설명 : 보러가기 (웹사이트 하단)
- 관객추진단 신청 링크 : 신청하기
제주 4.3사건은 5.18만큼이나 참혹한 비극 중 하나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아.
다가오는 봄엔 더 많은 여시들과 함께 이 영화를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
4.3의 아픈 역사를 함께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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