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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 9월 이하늬와 소속사 호프프로젝트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소득세 등 약 60억원을 추징했다. 과거 배우 송혜교와 권상우, 박희순 등에게 부과한 추징금과 비교해도 높은 금액이다. 2022년 이하늬 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련 비정기 세무조사 과정에서 촉발됐다. 당시 이하늬와 사람엔터간 세금 탈루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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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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