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비만 6억... '류진 아들' 찬형, 185cm 폭풍성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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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채드윅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뮤지컬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전 과정을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6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찬형 군은 연기, 노래, 춤 삼박자를 고루 갖춘 무대매너를 뽐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아빠 류진을 똑 닮은 185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연기력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해 9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한 류진은 "엄마한테 연락이 오는데 내가 얘기를 들은 것만 해도 유명한 기획사에서 계속 연락이 온다. 아이들이 연예계에 관심이 없고 찬형이는 의사를 하고 싶다고 한다"라며 찬형 군이 의사의 꿈을 꾸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