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학 숙제'와 '생활 계획표'는 '사랑합니다'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대결의 승자는 '방학 숙제'였다. 이에 '생활 계획표'는 '외톨이야'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펜타곤 우석이었다.
우석은 "키가 몇이나 되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191cm다. 기괴하다고 생각할까 봐 원래 배바지를 잘 안 입는데 오늘은 스타일리스트 분이 다리를 부각시켜주신 것 같다"고 하며 "저보다 작은 멤버가 잘라낸 밑단으로 제 바지에 이식한 경우도 있고 굽 있는 신발을 못 신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형들과 함께할 땐 의지할 곳이 많았는데 이젠 혼자서 책임져야 하다 보니 불안하고 무서웠던 것 같다. 긴장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남겨두고 싶어 나왔다. 더 발전했을 때 지금 내 모습을 본다면 힘이 될 것 같다"고 '복면가왕'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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