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07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22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故 김새론 측근 "위약금 등 생활고로 고통, 우울증 심각했다" | 인스티즈

故 김새론 측근 "위약금 등 생활고로 고통, 우울증 심각했다"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새론이 사망했다. 향년 25세. 16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54분께 김새론이 자택에서 숨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사전에 만나기로 했던 지인이 집을 방

v.daum.net



 

 

故 김새론 측근 "위약금 등 생활고로 고통, 우울증 심각했다" | 인스티즈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새론이 사망했다. 향년 25세.

 

16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54분께 김새론이 자택에서 숨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사전에 만나기로 했던 지인이 집을 방문했다가 이미 숨진 김새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다.

 

김새론은 최근 개명을 준비하고 지난해 11월 복귀작인 영화 '기타맨' 촬영을 마친 상태였다. 앞서 지난해 5월 연극 '동치미'로 복귀를 시도했으나 일부 반발이 있었고, 본인의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았다.

 

고인의 최측근에 따르면 연극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인은 심각한 우울증으로 고통 받았다. 연습을 하던 중 얼굴이 새하얗게 질릴 정도는 모습이 목격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됐다. 결국 제작진과 협의를 거친 끝에 하차를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 아픈 마음은 몸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고인은 지난해 2022년 5월 서울 강남 부근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공교롭게도 전압기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일대 빌딩들이 정전됐다. 빌딩에 입주한 상인들도 피해를 보는 악순환이 벌어졌다. 고 김새론은 대중의 큰 질타를 받았고, 복귀가 힘든 분위기가 형성됐다.

 

고 김새론은 피해를 본 상인들에게 합의금을 지불했다. 부서진 전압기도 비용도 고인이 냈다. 이 과정에서 고 김새론은 전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과 결별 수순을 밟았다. 소속사는 위약금 등을 계산해 김새론에게 청구했고, 고인은 수억 원 상당의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故 김새론 측근 "위약금 등 생활고로 고통, 우울증 심각했다" | 인스티즈

실질적 가장인 고 김새론은 이후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 여러 차례 보도된 카페 아르바이트 역시 생활비를 마련하고, 위약금을 갚기 위해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고인이 실제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아니라 지인의 커피숍에 들러 도움을 준 것일 뿐이라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고 김새론은 서울 약수동 부근의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오전 출근해 해가 질 무렵 퇴근했다. 이를 본 최측근이 '밤에 혼자 골목길로 퇴근하는 게 위험해 보인다'며 만류했을 정도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티제미  🤍
😥
1년 전
대표 사진
쇼쇼쇼쇼쇽
😥
1년 전
대표 사진
꾸깃펭수
🥲
1년 전
대표 사진
공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peca
얼굴 알려진 연예인이 카페알바 할정도면 살아보려고 애쓴거같은데..음주운전이 당연히 잘못했지만..어린친구가 참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이제는 평안히 지내시길..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6046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38
05.12 17:56 l 조회 15705
당신은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며 오박사 집을 방문합니다.JPG8
05.12 17:46 l 조회 2501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20
05.12 17:33 l 조회 22623 l 추천 8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84
05.12 17:28 l 조회 57849 l 추천 2
5년 단골이었던 가게 사장이 경찰에 끌려감.jpg3
05.12 17:14 l 조회 14918
한국어로 매력 어필 하는 일본 프듀 연습생들1
05.12 17:05 l 조회 1819
브랜드에 양아치가 묻으면 생기는 일6
05.12 17:05 l 조회 20009
강남경찰서, '고인문들' 비강남권으로 방출2
05.12 17:04 l 조회 3936 l 추천 1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의 표준 자세1
05.12 17:03 l 조회 1219
"발표 못하겠어"…세미나 미루려고 '호텔 폭파' 허위신고7
05.12 17:00 l 조회 7487
허스키한테 대드는 시바를 말리는 푸들6
05.12 17:00 l 조회 8502 l 추천 1
실존한다는 몬가 무서운 계단6
05.12 17:00 l 조회 7479
남쟈 밈 직장인방 버젼 ㅋㅋㅋㅋㅋㅋㅋ43
05.12 17:00 l 조회 27537 l 추천 8
드디어 흑발로 돌아온듯한 윤산하 컨포 .jpg
05.12 16:59 l 조회 494
진짜 오랜기간 준비했다는 태양 이번 정규앨범
05.12 16:55 l 조회 697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110
05.12 16:45 l 조회 94374
"사진 200장 찍어도 '왜 우리 애는 적냐' 민원"…체험학습 교사 영상 500만뷰2
05.12 16:40 l 조회 4467
반복 민원에 시달려 안면마비 교감…법원 "학부모, 3000만원 배상"1
05.12 16:36 l 조회 5901
현재 인스타에서 엄청나게 조회수 오르고 있는 백상 레카 영상20
05.12 16:35 l 조회 34829 l 추천 5


처음이전9969979989990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