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더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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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37rYHfP0JXZRH96
www.youtube.com/embed/BDGSoN7XQRk
상황요약
1.오키나와행 대한항공 탑승편이
기체결함으로 점검을 위해 램프리턴
2. 8시간후 결항안내 ->대체편 안내x, 보상x
(처음 결항 후 아침시간에 제공된 밀바우처 제외)
3. 대안요청에 콜센터에 전화에 개인별로 해결하라 안내
(이전 영상을 보면 처음과 달리 폭설로인한 자연재해라는식으로 대한항공측 의견이 달라짐.
이날 9시 출발예정이었던 91편중 오키나와행 해당 항공기를 포함한 2편만 빼고 모두 이륙)

4. 그 다음날도 대한한공 오키나와행은 결항
해당 이생 기준일로
인천- 오키나와행 중 유일하게 대항항공만 양일결항
그 후속 대처는?

해당 영상은 불과 2-3달만에
유튜브+ 숏츠+인스타(릴스인듯)+틱톡 포함하여
1500만뷰를 기록함
꽤나 관심을 받은 이슈임에도 기사화는 거의 되지않음

해당 유튜버에게 연락이 와 인터뷰를 요청한 기자 2명도
어느순간 연락 두절
”환불은 어떻게 되었을까? “
(유튜버 본인,동승자 모두
사건 당일 대한항공편 이용예정,
사건 익일도 대한항공편 이용예정이었으나 둘다 결항)
[본인] 인천 - 오키나와 (대한항공)
오키나와- 타이페이 (중화항공)
=> 인천- 오키나와(진에어)로 변경하면서 전체 환불
[동승자]인천- 오키나와(대한항공)
오키나와-인천(대한항공)
=>인천-오키나와(진에어)편도만 변경

동긍자 환불금액
(돌아오는 편은 취소없이 이용했기때문에
왕복 비행기표 금액보다 편도 금액이 비싼논리가 그대로 적용된것으로 유튜버가 추측)

심지어 한달동안 아무 대처가 없다가
연락을 취하니 당일 환불처리


결항은 폭설로 인한 자연재해로 후속보상이 없었는데
취소의 경우 개인변심과 같이 고객 귀책으로 고려한 환불처리가 된 정황으로 이해가 안된단 설명

실제 당일 에바항공 및 몇 외항사는 “폭설로 인한 결항”이라고 안내함에도 불구하고 결항편 전 승객 호텔 제공
이제 대한항공이 국내 유일 FSC가 된셈인데
과연 그 위상을 지켜줄지 ㅠ

+ 본문에 추가하기엔 매끄럽지 않아 하단에 추가합니다.
이후 유튜버는 업무로 인하여 대한항공을 이용을 했고
사실 이러한 영상으로 불이익을 우려하거나 했으나
직원분들에겐 좋은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고함
모두의 의견을 통제할 수는 없겠지만
해당 글과 관련된 승무원에 대한 비난은 자제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