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025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17
이 글은 1년 전 (2025/3/13) 게시물이에요
서예지, 김수현과 양다리설에 "지겹고 숨 막혀” | 인스티즈


배우 서예지(34)가 김수현(37)·이로베 형제와 양다리 루머를 해명했다.

서예지는 13일 네이버 팬카페 예지예찬에 “사랑하는 예예(팬 애칭). 나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 막히고, 참고 또 참고. 나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며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나는 그(김수현)와 그의 형(이로베)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내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고 썼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달린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한 네티즌은 “언니 김수현이 연애 상태 조절할 때 바람 피웠니? 우리를 실망 시키지 마세요. 방금 틱톡에서 뉴스 읽었어요”라고 적었다.

최근 김수현은 김새론(25) 생전 미성년자 시절인 2016년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족들이 두 사람 스킨십 사진과 문자, 편지 등을 공개했으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수현은 김새론, 서예지는 이로베와 교제했다’는 소문이 불거졌다. 이로베는 김수현 사촌형으로 알려졌으나, 이부형이라는 게 업계 전언이다.

이로베는 이사랑이라는 예명으로 김수현 주연 영화 ‘리얼’(2017)을 연출했으며,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로베 형제가 세웠다. 서예지는 2019년부터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몸 담았으며, 4년 만인 2023년 떠났다. 서예지는 김수현과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2020)에서 호흡을 맞췄다.

민서연 기자 minsy@chosunbiz.com


https://naver.me/G1w2Aj3f

대표 사진
리코타치쥬  —̳͟͞͞♡
😥
1년 전
대표 사진
샤이니 온유  그댄, 빛이 나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팩체) 한국만 이란 공격에 대응을 안하고있다?.jpg
05.12 19:33 l 조회 1788
피지컬100 출연했던 모델 근황 (요요)
05.12 19:27 l 조회 7419
(약🔞) 유명 한식당 네이버 공식 대문...JPG134
05.12 19:23 l 조회 129658 l 추천 3
우리나라 진짜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왜 자살률 1위일까?4
05.12 19:21 l 조회 2012
소녀시대 노래중에서 평생동안 한 곡만 들을 수 있다면?17
05.12 19:07 l 조회 1429
증권사 직원이 즐겨 하는 주식 매매 기법19
05.12 19:06 l 조회 30448 l 추천 4
현시각 침착맨방송 게스트.gif3
05.12 19:04 l 조회 13572
올해 1분기 신한투자증권 이용자 10명 중 8명 수익1
05.12 19:02 l 조회 423
뭔가 뜬금없이 해외에서도 바이럴되는 한국 AI 밈2
05.12 19:02 l 조회 12250
세탁기 못 넣는 황당한 신축 아파트11
05.12 19:02 l 조회 28483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12
05.12 19:02 l 조회 12147 l 추천 1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3
05.12 19:02 l 조회 4874 l 추천 1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61
05.12 19:02 l 조회 68382 l 추천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224
05.12 18:42 l 조회 126965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jpg7
05.12 18:42 l 조회 8688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1
05.12 18:40 l 조회 13243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31
05.12 18:12 l 조회 28957 l 추천 8
이택근 - 박준영 "네 공은 한가운데로 던져도 정타로 맞히기 어려운 공이야"
05.12 18:05 l 조회 81 l 추천 1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5591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20
05.12 17:56 l 조회 15358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