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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35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8) 게시물이에요

내귀에 도청장치 이런 거 아님ㅠ

같이 장보고 버스정류장으로 걷는데
너무 힘들어서 아 너무 힘들다
아 진짜 너무너무힘들다 속으로 생각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친구가 힘든 건 알겠는데 생각 좀 작게 해달래

아니면 목말라서 아 ㅜㅜ 빨리 음료수 산거 마시고 싶다 속으로 생각하면서 걷고 있으면 친구가
기분 왜 안 좋아. 힘들어? 목말라? 좀만 참아!
이래

내가 내 얼굴에 쓰여있어? 그렇게 티가 나?
내가 혹시 소리내어 말했어? 한숨 쉬었어??
하고 물으면 친구가
그냥 니 생각은 들린다고
가끔 너무 잘 들려서 신경쓰인다는데
이런 게 가능해???

나 무던한 편이고 별 생각없거든
근데 울부모님도 어떤 친구도 내 생각을 저렇게까지 읽는(?) 친구는 없었어서...
그냥 저 친구의 표현이 그런건가?
이런 일이 가능한거야?


+++
내가 걍 기분이 태도가 되는 성격파탄자 아니냐는 여시들이 있어서 친구랑 또 다른 일화 남길게
친구랑 단둘이 카페나 집에 걍 앉아서 서로 폰 보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한테 뭐라고? 이래
내가 ??? 아무말 안 했는데? 나 뭔 말 했어? 하면
친구는 그냥 웃으면서 아니야 내가 잘못 들었나봐 이래...
친구한테 너 다른 사람들한테도 이러냐 물어보면
걍 음...몰라 글쎄 이러면서 갸웃거리고 말어ㅜ



++
여시들 말이 맞아...그냥 친구가 눈치가 빠른건가봐
고민하다 방금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못 읽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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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a
헐 뭐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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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왕
1. 주작이다
2. 친구 아버지가 너목들 박수하라서 유전됐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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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힛  뭐여 뭔디
그냥 조현병같음... 상상의 친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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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위에
가끔 우연의 우연이 맞으면 저렇던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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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래고래
눈치 많이 보는 편에 분위기 잘 읽는 편인데 생각이 티나게 보이는 사람들 가끔 있어요 저런 것들도 티가 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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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msidxkd
22 저도요... 근데 내가 생각한 게 틀릴 수도 있어서 입 밖으로 자주 꺼내진 않는 것 같아요 상대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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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당근 감자
근데 가만히 있어도 행동이나 얼굴에 생각하는게 다보이는 사람이 있긴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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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wuhe
걍 친구가 많이 좋아해서 작은 행동이나 표정에도 더 신경쓰고 챙겨주고 싶고 그런듯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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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탱큥쿄징
걍 평소에 혼잣말을 많이하는 편 아니야?? 그게 아니면 보통 '엥?? 나 아무말 안했는데' 라고만 하지 '내가 혹시 소리내서 말했어?' '나 뭔 말 했어?' 이런말 안하겠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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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그러네... 무서워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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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하하하
진짜로 들리나본디
혼잣말하는 걸 인지 못하는 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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