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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834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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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말하는 요즘 20,30대가 교회 안가는 이유.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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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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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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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도토리  도토리주우러가자
어디 교회 목사님이신가요? 설교 들어보고 싶네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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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 이  답댓을달지않는건 가치가없기때문
/> 이재철 목사님이신것 같아요. 지금은 은퇴하셨답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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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도토리  도토리주우러가자
어우 그 분이셨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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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DOFGK  ꯁ.̮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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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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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밑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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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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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아리  안녕갑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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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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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비밀정원
어느 교회 목사님이신지 알 수 있을까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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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 이  답댓을달지않는건 가치가없기때문
/> 이재철 목사님이신것 같아요. 지금은 은퇴하셨답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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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ell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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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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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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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링
참된 종교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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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참치캔
제가 모태신앙에서 무교된 이유랑 정확히 맞아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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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셜리 커스버트
저는 모태신앙이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는 교인인데요. 어릴 때부터 철저하게 순종하라고 배우고 저렇게 계급을 존중하라고 배웠고 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민주적으로 하려고 하지말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왕정주의나 다름 없다고 느껴요.
직급도 없는 청년부들은 저런 대우에 질려서 떠나버린 형제 자매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격렬하게 반항 중입니다. 당황해하기도 하시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게 아니니까 이제는 많이 받아들이셨어요.
우리가 없으면 다음세대가 없으니까 배짱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못된생각이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면 지금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늙고 목소리가 줄어들겠죠 그때에 저는 그분들처럼 되기 싫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교회는 참회와 사랑을 나타내는 종교라고 이렇게 커뮤니티에 올라오면 좋겠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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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빈
이재철목사님 차남이 이승국님이고 3남이 이승윤 가수님이시네요...! 대박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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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8
오오 대박이네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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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jsy99
부도덕을 용인하기에 그렇습니다. 교인끼리 불륜터지면 쉬쉬하고 목사 불륜 터지면 다른곳에 보내거나 불륜한 신도 내보내는걸로 끝내고.. 정치에 끼어들어 호가호위하고 재물이나 긁어 모으고.. 제일 보수적인 교단이 이모양 입니다.. 그냥 대한민국 교회는 끝났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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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미리
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 때문에 교회 다녔었는데요 정확하게 순종하라는 말 때문에 교회가 싫어졌고 혼나면서까지 안 나가게 됐어요 하나님 말에 순종하라는 뜻이라고 하면서 왜 본인들 말에 순종하란 건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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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무교이지만 공감되네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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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무교인데 처음으로 설교가 들어보고 싶은 목사님이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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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교회갔는데 목사님이 아내는 남편한테
순종해야된다고해서 ???상태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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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강쥐쭈왁쭈왑
오 좋은 설교네요...👍 그나저나 교회에 직급이 저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어요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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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버  티버 다시 버프 좀
세상에.. 이런 목사님이 어릴적 다녔던 교회 목사님이였으면 계속 다녔을텐데 ㅠㅠ 진짜 본문 모든 내용에 공감이 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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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부모님이 둘다 교회 다니셔서 유치부 부터 청년부까지 다니다가 딱 내가 자립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안 다님
걍 너무 세속 그 자체에요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체면이랑 돈에 미쳐있는걸 너무 뼈저리게 느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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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답은 간단한거 같아요
교회는 너무 시끄럽고
절은 굉장히 평온해요 여러가지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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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최
생각보다 되게 보수적이라서..안가게됐어요
사람들은 되게 좋앗는데 여자는 치마를입고오고~(뭔가 행사일때?인듯?)
옷을 단정히입고오세요 이런말을 대놓고 하는데
저는....옷차림이 캐주얼이라 되게 눈치가보엿어요 교회때문에 옷을살만큼 ㄷ여유도업엇구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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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종교가 추구해야 할 진리를 저버렸기 때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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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따리샤바라
교회.. 성인 되고나니 교회안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교인들의 이중성을 너무 많이 목격해서.. 안가는게 마음이 편해요.

목사도 좋은분들 너무 많으시지만 성적으로 문제된 사람만 2명이나 봐서.. ㅋㅋ 그중에 한명은 기사까지 나고 ㅋㅋ
기사까지 난 목사 설교는 고등학생 때 진짜 너무 감명깊게 듣고 캠프까지 가고 그랬거든요 ㅋㅋ 근데 그렇게 문제되고 그러니 인생 뭔가 싶었어요 ㅋㅋ 그런짓 하고 뻔뻔하게 남들에게 하나님 말씀 나누고.. ㅋㅋ
하나님 믿긴하는데.. 하나님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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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傘  배놀ㄱ
맞습니다
저도 모태신앙에 신실한 기독교인이지만
현대 교회는 너무 썩은부분이 많아요
자신부터 예수님 닮은 모습이 되고 전도를 하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더럽게 살며 예수믿는다하면 그 누가 기독교인이 거룩하게 구별된 존재라고 생각하겠습니까?ㅠ 그래서 저 자신도 우선 그리스도의 본을 보이는 삶 살기위해 노력하고있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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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傘  배놀ㄱ
그리고 개신교의 기본은 공동체주의인데 요즘 청년들이 추구하는 사상은 개인주의에 가깝기 때문에 더더욱 안간다 생각해요
이 부분은 교리가 요즘세대와 안맞는부분이라....어쩔수없는것같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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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즈
그냥 혼자 믿으면서 헌금 안내고 믿음만 가지고 살면 안되나용? 그러시는분들도 많겠죠..? 교회는 모임이든 뭐든 공동체 문화가 큰거같은데 그걸 안하고 믿는건 어렵나요? 잘몰라서 궁금해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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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傘  배놀ㄱ
우선 개신교가 추구하는 신앙생활의 방향은 혼자가 아닌 단체신앙생활 입니다. 성경에서도 모이기에 힘쓰라고 나와있지요. 개신교에서 보는 개인은 마귀의 공격을 받기 쉽기때문에 교회에서 지체(신도)들과 짐을 나누고 위안을 받기위해 교회로 나아와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혼자있으면 자기 마음대로하게되고 물질,자기애 등의 우상에 휩쓸리기 쉽기때문에 자아를 내려놓고 주님만이 오직 주인되심을 인정하기 어려우니 교회에 나아와 말씀에 순종하는것과 자아파쇄를 훈련받는것 입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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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냥이
그렇게 다니시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결혼안한 사람이면 청년회에 결혼한사람이면 남전도회 여전도회까지 참석하라고 얘기 많이 듣게되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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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냥이
은퇴하면서, 연고가 없는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으로 낙향하였는데 돈을 모으지 않은 부부의 형편을 고려해 전국의 평당 10만원의 땅을 찾다가 거창군의 한 마을에 정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은퇴 예우금이나 퇴임식, 이취임식 같은 일체의 행사도 없이 '자신을 철저히 잊어달라'는 고별설교로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나 한국교회에 귀감이 되었다.

와 진짜 참 그리스도인이시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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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2.10. 강다니엘  니가강아지닮아서구래
저도 그래서 제 입맛에 맞는 교회 찾아서 다녀요
헌금도 냈다 안냈다 하는데 눈치 안보이고 출석 안해도 뭐라 안하는… 뭐 성경공부 해라 모임 와라 안하고..
목사님 말씀도 고지식하지 않고
종교는 유지하고 싶었거든요 혹시라도 지금 다니는 교회가 힘든데 교회는 다니고 싶은 분들 다른교회 꼭 가보세요
봉사 강요받다가 지쳐 나가 떨어지는 분들 보면 안타까워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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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유다이
어릴때 교회에서 하루라도 안나오면 전화하고...집까지 찾아오고...
주변에서 자꾸 억지로 전도해서ㅠㅠ 반감생겨서 교회는 안나가지만 믿음은 있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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