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409
지난해 9월 한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만 운영해왔던 스나이델 뷰티는, 롯데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올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스나이델 뷰티는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에 입점한 지 4개월 만에 30만 달러(약 4억3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안착한 바 있다. 현대면세점에서의 성공을 눈여겨 본 복수의 면세점·패션 플랫폼에서도 입점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캡쳐로!..
현대면세 입점한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잘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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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