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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92
이 글은 1년 전 (2025/3/21) 게시물이에요
''오늘 나 시켜먹자'' 하는거 솔직히 어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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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콩두유  난 너 옆에 있을께
라고 한 번도 말해 본 적 없어요 굳이 줄여 말한다하면 짜장먹자 정도지 아무리 저속하게 말하려고 해도 입에서 턱 막혀서 도저히 안나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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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면
사실 뭐 써도 상관없는데 커플인디 애인 앞에서는 짜장면정도 용어는 좀 써줄 수 있지않나 부분에서 별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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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결
살면서 단 한 번도 짱1깨라고 해본 적 없어용...... 그냥 중식 어때? 라거나 중국집 시켜 먹으까~? 라고만 해봤지 저건 진짜 생각조차 안 해본 단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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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그런 말 쓰지말라구 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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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6zu5zb4v
말을 왜 저렇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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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  푸른 파도가 멈추지 않도록
현실에서 몇 번 들어봤는데 들을 때마다 별 감정은 없지만 왜 굳이 저렇게 말하는지 궁금하긴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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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4946
저렇게 비하하는 의미담긴 단어 아무렇지않게 쓰는거 싫음 진짜 굳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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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4946
일부러 그게 먼뜻이냐고 물어봄 나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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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와플
짭새 틀딱 등 혐오발언 안쓰는데 만 씀 그냥 중국이 싫어서
중국집은 걍 중국집이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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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리본  Re - born
우우.. 딸배도 싫어요 , 짭새, 쪽빠리 진짜 다 싫어요 천년의 정도 다 떨어지는 수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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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는 경자
걍 대놓고말안하는거지 속으로 왜저래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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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진짜 저렇게 말하는 사람 봤는데.. 솔직히 좋게 보이지 않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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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평소에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른듯 농담으로 들리는 사람이 있고 정 떨어지는 사람이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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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진짜 언젯적 백퍼 저런 사람들이 배달기사님보고 딸배라고 함 ㅋㅋㅋㅋ 진짜 저급하게 표현못하면 죽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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