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같은 하늘, 같은 별, 같을 마음에 새긴. “2막“ 우리의 울림이 흐르고 흘러, 너희에게 가 닿기를. “3막“ 너희는 요이땅만 해, 발을 탕탕 굴러. “4막“ 안되면 빠꾸, 우리가 항상 여기에 있어. “세상의 “에메랄드”, 우리의 “프라이드”였던 강명주 배우님을 기억하며. 5